의료상담
희망풍차
청각장애자는 상담가가 못되겠죠??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같은 장애인끼리는 수화를 통하여 상담가가 가능할까요? 궁금하네요 실제로 이런 케이스의 상담가가 있는지도요. 알려주시면 감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청각장애인 상담사도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담사의 경우 상담을 받는 사람과 라포형성이 쉽고 원래는 수화통역사를 거쳐서 변질될 수 있는 대화를 바로 가능하여서 환자분과 깊은 대화가 가능합니다.
'나는 청각장애를 가진 심리상담사'라는 책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청각장애가 있어도 상담사가 될수있는데요 같은 청각장애인들의 경험과 어려움을 이해하는 입장이기때문에 상담과정에서 좀더 강점으로 생각할수있습니다
먼저 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나 한국농아인협회에 관련 교육이나 활동기회가 있는지 문의해보는걸 추천합니다
답변이 도움이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사소통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청각장애인이라고 하여 상담가가 되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의사소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신다면 청각장애인이라고 하여도 상담가로써 업무가 가능할 것이며 수어는 만국 공통언어는 아니지만 상담가와 의뢰자가 모두 수어가 가능하다면 상담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관련하여 직업의 선택에 제제가 있다면 이는 장애인 차별에 해당하지요.
청각장애가 있다고 하여 대면상담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온라인 채팅 상담 문자 상담의 영역도 있으며, 이 외에도 장애에 대한 경험을 통한 심리적 사회적 지원 사업 그리고 말씀하신 수어를 통한 상담 영역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청각장애가 있다고 해서 상담가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어를 통해 의사소통할 수 있다면 청각장애인 내담자를 대상으로 충분히 상담할 수 있으며, 실제로 청각장애인 상담사와 수어를 활용하는 상담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담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등 관련 자격 취득 요건을 확인하고, 수어 능력과 상담 역량을 함께 키우면 좋습니다. 특히 청각 장애인의 경험과 문화를 이해한다는 점이 강점이 될 수 있으며, 장애 여부보다 전문성과 자격 요건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청각 장애가 있어도 상담사가 될 수 있으며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 장애인 상담가는 같은 장애를 가진 내담자의 어려움과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한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수어를 사용하여 심리상담이나 통역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은 각 기관이나 공공기업등 곳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