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마음가짐 자체가 나를 사랑하는 시작점입니다.
이러한 마음들은 주로 "타인이 바라보는 나"를 중심으로 삶을 살아오기 때문이 그렇습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바라보는 나"이기 때문에
타인의 기준과 가치를 통해 나의 가치를 바라보던 자신이
"나를 바라보는 나"로 성숙한 전환을 거칠 때에는
이러한 심리적 무력감과 낮아지는 자존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주 주요한 변화입니다.
사실 가장 간단하면서 좋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삶에 감사함을 매일 찾기
삶에 작은 목표를 성취하며 스스로를 칭찬하기
봉사를 통한 자기성취감 회복하기
저도 매일 아침 주문처럼 외우는 문장이 있습니다.
"앞이 보여 감사, 숨을 쉬어 감사, 걸을 수 있음에 감사"
일상에 당연한 것 처럼 느껴지는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말 혹은 일기를 쓰시는 것은
지금 내가 누리는 삶에 대한 가치를 재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너무 힘든 날에는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구성하고 스스로를 칭찬합니다.
"딱 3분만 걷기, 1페이지 책 읽기" 등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지금 컨디션으로 안간힘을 써서 해야되는 작은 목표를 구성하여
스스로가 많은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봉사입니다.
사람은 이기적인 마음도 있지만, 이타심이 발휘될 때 참 많은 것을 얻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기부도 좋고, 누군가를 돕는 것에 대한 행복감을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숙을 위한 첫걸음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보는 나"를 위해 지금부터 노력하면
더 좋은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