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로 다리길이 차이나 골반 틀어짐을 바로 잡아도 생활습관에 따라 다시 다리길이가 차이나거나 골반이 틀어지나요?
도수치료를 통해서 골반 틀어짐을 바로 잡고 다리길이 차이가 없게 맞춰놓아도 생활습관에 따라 다시 다리길이가 차이 나거나 골반이 틀어지는 상황이 흔한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생활습관에 따라 다시 틀어지는 경우가 꽤 흔합니다. 대부분이 골반과 근육불균형 때문에 생기는 기능적인 문제라서 도수치료로 일시적으로 잡을수 있지만 운동이나 자세교정이 없으면 유지가 잘 안됩니다. 도수치료는 의미가있지만 유지를 하려면 다리꼬지않기, 오래 앉아있으면 중간중간 일어나기, 엉덩이/코어운동 해주기, 한쪽으로 체중싣거나 한쪽으로 가방메기 동작은 피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골반 틀어짐의 원인이 되는 나쁜 자세와 생활이 교정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재발할 수 있습니다.
술을 먹어서 간이 나빠졌는데 간약을 먹고 간이 회복되더라도 술을 다시 먹으면 간은 다시 나빠질 수 있는것처럼요.
사실 도수치료보다 더 중요한게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이 되는 나쁜 자세와 생활교정을 해주는겁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자주 생기는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도수치료로 골반 틀어짐을 자세교정을 받는 다하여도 좋지 않은 자세나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는다면 다시 골반틀어짐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치료로 어느정도 정렬을 바로잡고 개선을 하더라도, 치료가 만능인 것은 아닙니다.
개인차가 발생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관리나 능동적인 개선이 없다면 치료효과가 오래 지속되거나 장기적으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꽤 흔한 편입니다." 도수치료로 골반을 맞춰도 생활습관이 그대로면 다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다리길이 차이 대부분은 실제 뼈 길이 문제가 아니라 "골반.근육 불균형으로 생기는 기능적 차이"입니다.
한쪽으로 다리 꼬기, 서 있을 때 체중 한쪽 실기, 한쪽 어깨 가방 같은 습관이 있으면 "재틀어짐이 쉽게 옵니다."
그래서 도수치료 효과를 유지하려면 "생활자세 교정" + 코어.둔근 운동"을 같이 해야 오래 갑니다.
*운동 열심히 꾸준히 무리하지 않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치료를 할 땐 다리길이 차이를 없앨 순 있지만 일상생활시 생활습관에 의해 다시 다리 길이 차이가 나는건 일반적입니다.
근육 사용 패턴의 문제, 생활 습관, 근육의 과사용 등 여러 원인이 다리 길이의 차이를 만들기에 꾸준한 교정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도수치료를 받고 계신다면 담당 선생님과 충분한 상담과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