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는 근로자 자유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3년째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6월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겠다고 팀장님께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이유를 물어보며 이해가 안간다고 하고 이직의 이유였으면 배신감느꼈을것같다고 하고 근로자인 제가 힘들어서 퇴사한다고 하니 다른 방법으로 다녀보라고 강압적(?)이게 퇴사를 막습니다. (약간 흥분한 느낌이 보여서 제대로 말도 못하겠더라고요 무서워서..)
내일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사직서를 써서 보여드려야할까요?또 다시 막을까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ㅠㅜ퇴사는 근로자 자유 아닌가요..?제가 당일 퇴사도 아니고 이번달까지만하고 6월30일이후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린건데...심지어 인수인계가 7월에 발생할겨우 회사에 하루 이틀정도 나와서 몇시간정도는 해줄 생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