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진짜 좋은 집은 비싸고 이쁜 집이 아닌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집이라고 전 생각해요
제가 아파트에 살았을 때 엄마는 참 따뜻하고 다정했지만
아빠는 거의 제게 폭언이나 폭행을 하셨었거든요
칩이 아무리 좋아도 그런 가족한테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전 행복하게 사는 가족을 보면 부러웠었죠
아이는 행복할거에요
이 글을 본다면 엄마가 지금도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 하고요
정말 지금 좋은 집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의 집이 바로 아이에겐 행복한 집이에요
너무 마음이 따듯하신 어머님덕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