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최고 66층 초고층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최근 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100억원을 넘는 거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신현대 12차 전용면적 182제곱미터 등이 112억 5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이미 110억원을 웃도는 신고가 기록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와 정책 변화 변수가 있으나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와 대규모 재건축 희소성 덕분에 초고가 주택 수요가 집중되면서 우상향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156억,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아파트가 100억,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1차가 110억 까지 기록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한강변 강남 최고 핵심 입지의 현대의 경우 100억 클럽에 안착을 하고 좀 더 높은 곳으로 시세가 상승을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