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선택에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최근처럼 내수경기불황에서 창업은 매우 리스크가 클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실패하는 것도 아니기에 100%는 없습니다. 직장생활의 경우 안정성이 있지만회사운영의 어려움이 있는 경우 퇴사등의 리스크가 존재하고 임금동결과 물가인상에 따라 실질소득 감소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물론 자영업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빚이 크게 늘어나거나 하지 않는 점은 장점이라면 장점입니다. 개인적 판단으로는 확싫한 아이템과 방향성이 있는 게 아니라면 직장생활을 유지하시면서 원하는 시기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판단은 됩니다.
요즘 처럼 불경기에 일하는 대비 수익은 경우 완전히 소문난 맛집이 아니고서야 일반 직장인 보다 훨씬 못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의 소비는 이름난 맛집이나 유명한 곳만 찾아다니면서 소비를 하는 경향이 뚜렷해서 홍보나 마케팅으로 맛집을 만들어서 장사를 하는 경우 말고는 정말 일반적으로 수익을 올리기 힘든 시장입니다.
직장인의 경우 주 52시간 주5일 근무 휴일 다 챙기도 4대보험 걱정 없이도 안전하게 수입이 들어오는데 사실 자영업자의 경우 매일 일을 해도 수익이 나기 힘든 구조라 요즘 같은 시장은 차라리 월급쟁이가 훨씬 나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