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비 오기 전 날 무릎 통증이 있는데 괜찮은 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복용중인 약
자나팜, 데파코트서방정, 인데놀, 트라린
어릴 때 어르신들께서 "비가 오려나 무릎이 아프네~." 라고 말씀하시는 걸 쉽게 들었습니다. 분명 어릴 땐 공감도 안되고 뭔소리인가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도 꼭 비 오기 전날부터 무릎이 꽤나 아프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지금 만으로 20세입니다... 고3 정도부터 비 오기 전 무릎 통증을 자각했는데 원래 이 나이에도 이러는 건가요...? 그리고 생각보다 아픈데 '통증 정도가 어느정도 이상부터는 병원에 가야한다.' 이런 게 있을까요? 어머니부터 외가 친척분들이 다들 관절(특히 무릎관절)이 약하고 관련 질병을 달고 계셔서 걱정되네요... 체중은 비만까지 말할 것도 없이 과체중도 안 뜹니다... 못 걸을 정도는 아닌데 자기 전에 통증이 신경쓰여 조금 뒤척일 정도로 아프네요ㅠㅠ
1.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비오기 전 무릎 통증을 겪었는데 나이에 상관 없이 느낄 수 있는 건가요?
2. 병원에 가야하는 걸까요? 어느정도 통증까지가 일반적인가요?
3. 이를 완화시킬 방법이 있을까요? 일시적인 것보다 앞으로 비오기 전 무릎 통증을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는 정도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