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고나서 허리가 아픈데 굽혔다 폈다 할때마다 너무 근육통이 심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육아를 하고나서 허리가 아픈데 굽혔다 폈다 할때마다 너무 근육통이 심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근육을 풀고싶은데 혼자서 푸는게 쉽지않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육아로 반복해서 숙이고 안는 동작이 많으면 허리 근육이 과하게 긴장해 근육통이 생기기 쉽습니다. 온찜질을 15~20분 하고, 무릎을 안고 허리 스트레칭이나 고양이-소 자세를 가볍게 해보세요. 통증이 심할 때는 무리하게 마사지하기보다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리 저림, 힘 빠짐이 있거나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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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육아를 하고나서 허리를 굽힐때마다 통증과불편감이있다면 허리에 과한 스트레스와 근육의 과긴장이 문제일수있습니다

    어린아이라고하더라도 5~7키로정도되는 무게를 계속해서 지탱해야하기때문에 당연히 허리에 부담이갈수밖에 없는데요

    가장 좋은방법은 애기를 안지않는건데 그렇기도 어려운상황이니 평소 몸스트레칭과 폼롤러를 이용한 근육의 이완이 필요하고

    그래도 불편감이 호전되지않는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물리치료라도 받는것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좀더 자세한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ㄴ디ㅏ!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육아하면서 허리를 계속 숙이고 아이를 안는 동작이 반복되면 허리근육이 많이 지쳐서 통증이 생길수 있어요.

    특히 굽혔다 펴는 동작마다 심하게 아프다면 단순 근육 뭉침일수도 있지만 허리에 무리가 쌓였다는 신호일수 있습니다.

    허리를 갑자기 숙이기보다 무릎을 굽혀 몸 전체를 낮추는 습관을 들이고, 따뜻한 찜질로 근육을 풀어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마사지하기 어렵다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물리치료를 받아보는것도 회복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몸을 쉬게해주시고 다리저림이나 힘빠짐 같은 증상이 있다면 꼭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육아를 하고나서 허리가 아프다면 허리디스크 보다는 허리 근육과 인대의 과사용으로 인한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육아중에는 아이를 자주 안아 올리고 허리를 숙인 채 기저귀를 갈고 바닥에서 아이를 안고 일어나고 한쪽 팔로만 아이를 안기와 같은 동작들이 많기 떄문에 허리 근육에 부담이 많이 갈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일단 따듯한 온찜질을 하루 3~4회 정도 1~2시간 간격으로 10~15분 정도 해주시고 가벼운 걷기 및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스트레칭 및 폼롤러나 마사지볼을 이용한 마사지등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평소 자세와 습관등이 매우 중요하며 아이를 안을 때는 허리만 숙이지 말고 무릎을 함께 굽혀 안아 주시고 아이를 몸 가까이 붙여 들고 한쪽 팔로만 오래 안지 말고 가능하면 좌우 번갈아 안아 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시고 엉덩이 다리까지 저리고 다리에 힘이 빠지고 대소변 조절 이상 및 열이 나거나 외상 후 통증이 발생하거나 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요근이나 요방형근 및 골반근육과 같은 개별 근육에 마사지볼과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압박을 통한 자극을 주시거나 통증이 지속시에는 병원 진료를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