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무조건매력적인체리잼
첫째 둘째 체질 차이를 바꿀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초등 아들 둘이 있는데 첫째는 바른 체형이고 들째는 통통한 체형을 갖고 있습니다. 저랑 와이프를 한쪽씩 닮아서 그런거 같은데 둘째 통통한건 그런데로 넘어가는데 첫째 마른게 뼈만 보이고 맍져지면 속상합니다. 커가면서 체형도 변할수 있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 +
그리고 성장하는 발달적 리듬의 차이는 있기 때문에
아이의 개별적 성장 발달의 리듬을 존중해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는 각각 다른 존재 이므로
똑같이 성장을 할 순 없겠습니다.
둘째 아이가 살이 찌지 않는 것은
그 아이가 지닌 체질이기 때문에 억지로 체질을 바꾸려긴 보담도
건강하게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수면의 질을 개선시켜 주면서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둘째 아이가 살이 찌지 않는 것에 대한 부분을 속상해 하며 걱정을 하게 되면
아이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아이 앞에서 걱정하며 속상해 하는 마음이 전달 되지 않도록 조심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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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생 아들 두명을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신가보네요~
음.. 둘째아이는 그래도 괜찮은데, 첫째 아이가 너무 마르다 보니
특히 뼈만 만져지면 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많이 안타까울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
특히나 첫째만 너무 마른 것 같아서 아이가 체질이 안 바뀌면
어떡하나 싶은 마음이 들수도 있을 거 같구요~
암튼 사실 제가 의료인은 아니지만은, 저의 주변 사람들만 봐도
사람마다 체질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미리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게
체형이 그대로인 상황들도 굉장히 많지만
또 자라면서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경우도 많아요~
저 주변의 지인 자녀들만 봐도, 어릴적에는 굉장히 말랐다가
평소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살이 올라서
체격이 듬직해 지는 경우들도 종종 보기도 했고
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운동을 하면서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서
체격을 키우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도 해요
아니면은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2차성징이 오기전과
2차성징이 오고나서도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떤 경우에는 사춘기가 오면서 체중과 근육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체형이 완전히 달라진 경우도 꽤 보았답니다.
그래서 저는 원래 선천적으로 마른 체격의 아이라고 해도
자연스러운 생활습관이나, 평소에 먹는 식습관
또는 2차성징이 시작되면서 자연스러운 체격의 변화
그리고 운동 같은 것들을 통해서 후천적으로 몸이 바뀌는
상황들도 있으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특히 마른 아이들은 위가 작아서 한번에 많은 양의 밥을 먹기힘들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억지로 많이 먹으라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먹여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수도 있고
뼈와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함께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니지금은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나중에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은 다 때가 되었을 때 키도 자라고 몸도 단단하게 자랄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과 잘 지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타고난 기초 대사량이나 뼈대 같은 유전적 기질은 있지만 초등시기의 체형은 2차 성징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의 체형차이가 평생 가는 것은 아닙니다^^
초등 남학생 중에는 뼈와 키가 자라는 속도가 근육이나 지방이 붙는 속도보다 훨씬 빠른 아이들이 많습니다. 키로 영양분이 다 가다 보니깐 앙상해보이지만 실제로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성장하면서 체형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 속도, 유전 활동량, 식사량에 따라 한동안 매우 마르거나 통통해 보일 수 있어요, 첫째가 잘 먹고 활발하며 키와 체중이 성장곡선을 따라 꾸준히 늘고 있다면 체형만으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체중이 줄거나 키가 잘 안크고 피로, 복통 , 설사 식욕저하가 있다면 소아과에서 확인해보세요. 중요한 점은 형제끼리 체형을 비교하기 보다 각자의 성장곡선이 잘 유지되는지 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체형은 성장하면서 꽤 달라질수 있습니다. 형제라도 유전적 체질과 성장 속도가 달라 현재 모습만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마른 아이는 체중보다 키, 체중의 성장곡선이 꾸준한지가 중요합니다. 잘 먹고 활발하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체형이 변합니다.
특히 중학교 입학 전후로 남성호르몬 분비가 급증하면서 골격이 커지고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늘어 납니다.
초등학교때 마르고 키가 작았던 아이들이 중학교 이후에 급격하게 키가 커지고 건장해 지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잘 먹는데 마른편에 속한것이라면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잘 먹지 않는다면 먹는 것을 조금 더 신경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발육상태가 워낙 좋다보니..아이가 야윈 것 같으면 부모로써 속상합니다. 영양제라도 조금 더 챙겨주세요!!!!!!
아이가 잘 먹고 ,잘자고 컨디션이 좋다면 크게 염려하지 않고 성장하다보면 통통해질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