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척추측만과 허리협착으로 요즘 골반통증이 심해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오른쪽장애로인해왼쪽이 많이사용 그래서 요즘 완쪽골반통증과 다리가붓고 발가락도 저리고 통증ㅇ심해서진통제복용회수가 늙고잏ㄴ어요 어떤 운동을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골반 통증과 다리붓기,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척추콴협착증으로 인하여 신경을 압박하여 골반통증과 하지 붓기와 저림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시간 서 있거나 허리를 비틀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허리에 부하를 주는 자세나 활동은 하시지 마시고 오른쪽 장애가 있으시다면 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기능향상과 자세 교정, 근력향상, 통증완화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을 덜 쓰면서 왼쪽에 과부하가 쌓여 골반,다리 근육 긴장과 신경 자극 증상이 같이 오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리 붓기와 발가락 저림까지 있다면 단순 근육통만은 아닐 수 있어서 재활의학과나 정형 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운동은 무리한 걷기보다 누워서 하는 골반 스트레칭, 브릿지, 가벼운 코어운동처럼 좌우 균형 잡는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안전합니다, 진통제를 자주 먹어야 할 정도면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으니, 아픈 쪽만 계속 버티는 건 피하셔야 합니다. 빠른쾌유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처럼 통증이 심라 진통제 복용이 늘고있다면 무리한 운동보다는 허리에 부담이 적은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걷기는 오래하지말고 짧게 여러번, 그리고 누워서 무릎을 가슴쪽으로 당기기, 골반 기울이기 같은 가벼운 스트레칭이 도움될수 있습니다. 수영이나 실내자전거처럼 허리에 충격이 적은운동도 비교적 괜찮지만 통증이 심한날엔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협착으로 인해 압박된 척추관으로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바로누운상태에서 무릎을 가슴에 붙이는 동작이나 복부를 강화하는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척추측만과 허리협착으로 인해서 골반통증이 심하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환자의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들은 달라질수있으니 자세한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보통은 잘못된 자세나 근육의 과긴장등에의해서 불편감이 심해질수있으니 평소 스트레칭과 운동을통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유튜브를참고해 따라한다면 좀더 쉽게 배울수있고 혼자하는게 어렵다면 운동센터에등록해 전문가의 도움을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빨리 몸ㅇ ㅣ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척추의 균형이 어긋나면서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주변 근육과 인대가 평소보다 훨씬 많은 하중을 견뎌야 합니다. 특히 협착증까지 겹치면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이 눌리게 되고 그 통증이 다리나 골반 쪽으로 뻗어 나가는 방사통이 흔히 나타나게 되지요. 이러한 비대칭적인 자극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 골반 주변 근육이 딱딱하게 굳으면서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고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걷는 등의 작은 움직임조차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실 때는 무리한 근력 운동보다는 뭉친 속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해주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온찜질을 꾸준히 병행하시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지 않고 골반의 수평을 유지하려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며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신경의 압박 정도를 완화하는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척추에 무리가 가는 행동은 당분간 피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몸 스스로가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장애로 인해서 왼쪽을 많이 사용하고 계시고 요즘 왼쪽 골반에 통증 및 다리가 붓고 발가락도 저리고 통증이 심하고 하시다면 여러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허리 신경의 압박 이나 또는 골반 주변 근육의 과부하 좌골신경의 자극 및 자세불균형 혈액 림프 순환의 저하등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으며 발가락 저림 및 통증의 증가등이 있따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한 운동 보다는 허리의 부담을 덜어주고 골반의 균형 유지 및 신경의 압박을 줄이는 운동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누워서 양 무릎을 가슴으로 당기어 허리 및 엉덩이의 긴장을 덜어주시는 운동 및 골반을 천천히 앞뒤로 기울이는 동작의 골반움직임 운동등을 해주시고 실내 자전거 및 수중 운동등을 통해 관절의 부담을 덜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척추측만과 요추관협착증(lumbar spinal stenosis)이 동시에 있는 상태에서, 오른쪽을 덜 쓰다 보니 왼쪽에 하중이 몰리면서 골반과 다리 증상이 악화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왼쪽 다리 부종과 발가락 저림, 통증이 함께 온다는 게 중요합니다. 협착증에서 신경이 눌리면 이런 방사통과 저림이 나타나는데, 진통제 복용 횟수가 늘고 있다는 건 현재 상태가 단순 근육통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운동 전에 지금 신경 압박이 얼마나 진행된 상태인지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운동 방향을 말씀드리면, 협착증에서는 허리를 앞으로 굽히는 자세가 신경관을 일시적으로 넓혀주어 증상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타기나 수중 걷기처럼 허리가 약간 구부러진 자세를 유지하는 유산소 운동이 걷기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반면 허리를 뒤로 젖히는 동작, 무거운 걸 드는 동작은 협착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셔야 합니다.
골반 안정성을 위해서는 코어 근육, 특히 복횡근과 다열근을 강화하는 게 도움이 되는데, 이건 바닥에 누워서 하는 낮은 강도의 운동부터 시작해야 하고 측만이 있는 상태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상태에서 운동 종류를 자가 판단으로 시작하시기보다는 재활의학과에서 척추 상태에 맞는 맞춤 운동 처방을 받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측만 방향과 협착 부위에 따라 해야 할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