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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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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생겼으면 하는 공공 시설 어떤걸 선호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약간 외진곳인데 주변에 아파트 상가빼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파트에서 지자체 상대로 요구를 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어떤 공공시설이 있으면 좋을까요? 전 아이들이 있어서 어린이공공도서관이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린이도서관 하나만 단독으로 요구하기보다, 어린이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작은 복합문화공간을 제안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어린이도서관 + 영유아 놀이공간

    ,작은도서관 + 주민문화 강좌실

    ,어린이도서관 + 방과 후 돌봄공간

    ,공공형 실내놀이터 + 육아지원 프로그램

    이렇게 제안하면 아이가 자란 뒤에도 주민들이 계속 이용할 수 있고,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어떤 시설이 적합한지는 주변에 이미 있는 시설과 주민 수요, 지자체의 운영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공공기관이 많을 수록 주변 인프라는 개선이 될 수 있다 봅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경우는 공공기관중에 공영방송국이나 법원 등 고소득 인력들이 많은 공공기관이 들어왔으면 합니다.

    이러한 시설이 들어오게 되면 아무래도 부동산 시세상승에 보다 긍정적일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린이 및 가족 특화형 공공시설을 많이 선호합니다.

    도서관, 수영장, 복합문화센터 등 가족이 함께 이용 가능한 시설을 많이 선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생활에 필요한 시설들이 우선적으로 생겨야 할 것 같네요.. 우선 학교와 병원이 있을 수 있고, 시내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시설들이 들어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어린이 놀이시설이나 도서관 등도 필요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방과후 돌봄 센터는 초등학생 자녀의 방과 후 맞벌이 부모 공백을 메워주고 안전한 돌봄,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동네 주민 커뮤니티인 생활문화센터도 소규모 문화 강좌, 공유 주방, 주민 회의와 모임 공간이 마련돼서 아파트 외진 지역의 문화적인 갈증을 해소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공공 공영주차장과 버스 차고지는 외진 지역일수록 부족한 상가, 방문객 주차를 해결하고 버스 노선 증설이나 마을버스 연계를 지자체에 요청하기가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아이가 있다면 어린이 공공도서관 외에도 장난감 대여소와 실내 놀이공간이 합쳐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함께 요구하면 만족도가 매우 높고 수영장, 헬스장, 체육관, 다목적 강좌실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는 남녀노소 모두의 이용률이 높아서 지자체 우선 추진 가능성이 큽니다. 마지막으로 외진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간단한 진료와 예방접종이 가능한 보건지소나 안전을 위한 재구대를 조성하는 것도 삶의 질을 크게 올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