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누룽지팝
오메가3 챙겨먹으려하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중인데요
동물성 오메가3로다가 챙겨먹으려하는데
연어 고등어는 알겠는데 다른건 또 뭐뭐가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 지방 섭취까지 제한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메가3 같은 필수지방산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EPA와 DHA는 세포막 구성과 지질 대사, 혈중 중성지방 조절, 심혈관 건강에 관여하고, 생선을 통해 섭취하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주 2회 이상 식단에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어와 고등어 외에도 꽁치, 청어, 멸치, 정어리 같은 등푸른 생선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말씀 드린 생선 종류 중에서는 고등어, 정어리, 꽁치, 청어, 연어 순서로 추천드리는데, 연어는 좋은 선택이지만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라 체중 감량 중이라면 한 끼에 100g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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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 중 동물성 오메가-3를 섭취하ㅅㅣ는 것은 혈행 개선, 콜레스테롤 관리, 그리고 체지방 감량 시 필요한 신진대사 촉진에 매우 뛰어난 선택입니다.
동물성 오메가-3(EPA, DHA)는 체내 흡수율이 높고 불필요한 혈중 지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어와 고등어 외에도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대표적인 동물성 오메가-3 식품으로는 아래와 같은 재료들이 있습니다.
꽁치/삼치/정어리: 등푸른생선의 대표 주자로, 오메가-3가 풍부하며 찌거나 구워 드시면 단백질 보충과 혈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굴/가리비(조개류): 지방 함량이 매우 적고 카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훌륭하며, 오메가-3와 함께 아연, 타우린 등 피로 회복 성분이 풍부합니다.
오징어/문어: 오메가-3와 고단백질이 풍부하여 근육량 유지에 좋으며, 찌거나 데쳐서 올리브유와 함께 드시면 속이 편안합니다.
다이어트 시 주의점: 나트륨이 많은 자극적인 간장 조림이나 염장 생선보다는 생물 생선을 활용하여 담백하게 드시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과 함께 질 좋은 지방인 오메가3를 챙기시는 것은 정말 우수한 선택입니다. 연어 고등어 외에도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동물성 오메가3 식품은 정말 다양합니다.
[생선류 추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정어리와 멸치, 청어, 삼치, 꽁치, 참치가 있습니다.
1 ) 정어리 : 먹이사슬 최하단에 있어서 중금속 노출 위험이 적으면서도 오메가3 함량이 고등어 못지않게 상당히 풍성합니다.
2 ) 멸치 : 칼로리가 낮고 뼈째 먹어서 칼슘까지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터에게 일석이조의 우수한 식재료입니다.
3 ) 청어 : 겨울철 별미 과메기의 원재료인 청어 또한 단백질, 오메가3가 듬뿍 들어있어서 기분 좋게 포만감을 주고 다이어트시 약해질 수 있는 혈관 건강을 챙기기에 좋답니다.
4 ) 삼치, 꽁치 : 이 외에도 삼치와 꽁치도 오메가3 함량이 꽤나 높은 편이라서, 생선 구이, 조림으로 활용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5 ) 참치 : 참치도 좋은 오메가3 식품이지만, 다이어트용(키토제닉)으로 드실 때는 기름이 들어간 참치캔도 좋지만, 카놀라유보다는 올리브유가 함유된 것을 권장드리며, 아니면 물이 담겨진 워터 참치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참치회 중에서도 지방이 너무 많지 않은 붉은 살 부위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패류 추천]
생선류 외에 어패류 중에서는 굴과 홍합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둘은 100g당 칼로리가 너무 낮아서 샐러드나 맑은 국물 요리 등 다이어트 식단에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고, 오메가3는 물론 아연과 비타민B군이 풍성해서 체중 감량시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과 활력을 보충하는데 좋겠습니다.
만약에 매번 식단으로 생선이나 해산물을 조리해서 챙겨 드시기 번거로우시면 하루 1-2캡슐씩(1,000-2,000mg 이상) 보조적으로 섭취하시는 것도 영양 밸런스를 잡는 간편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해산물을 식단에 더해서 건강하고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