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교 생활에 긴장감과 , 불안감이 있는 아이도 있나요?학교 생활을 잘하고있고, 문제없이 하면서도 학교 생활에 대한 약간의 불안감이 있는 아이인듯합니다. 학교를 늘 가야 한다는 불안감도 있고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도 잇는듯하구요. 이런 고민은 다들 조금씩은 있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밤마다 잠을 설칩니다.고등학생인데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밤마다 잠을 설칩니다.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현실적인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친구와 성적을 비교하게 되는 심리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태평한뱀242지인 아들이 고등학생인데 왕따를 당해 다른 지역으로 혼자 전학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지인 아들이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몇일째 안가고 있다고 합니다.우선은 아파서 병원다녀왔다고 진료내역서 제출했다네요.근처 학교로 보내려고 했더니 그애들한테 들킬지도 모른다며 죽어도 안간다고 한대요.알아보니 다른 지역으로 아이만 전학이 안된다고 한다던데 이렇게 학폭으로 힘들어 해도 부모가 다같이 이사를 해야만 전학이 가능한건가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단한보석새241고등학교 전학에대해 문의드려요., ,고등학생인데 부산에서 경남으로 전학을 온지 1년도 안되었는데 다시 부산으로 전학을 해야되는 상황인데 혹시 전학이 가능한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향기로운보석새226고등학생아이인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이유도 알수없이 친구들 무리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점점 반전체 다른반 애들까지 저희애를 피하고 교묘하게 친구없이 만드는데 어떻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미소짓는미어캣일반고에서 특성화고 전입 가능한가요 지금?일반고 고2일반고->특성화고 전입 희망함근데 보통 3월에 끝나는데지금 해도 안늦었는지, 그리고 지금도 많이 받아주는지(6~8월,학기 끝나갈때 자퇴생들 많아서)그리고 학교장추천허가? 그건 어떻게 작용하고서류까진 붙여주는지그리고 학교장허가제도인가 그거 허락받기 많이 힘든지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초비이현실과 꿈의 괴리가 너무 커서 다 그만두고 싶어요ㅠㅠㅠ저는 현재 고3입니다. 지금까지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치과의사라는 꿈이 생겼어요. 하지만 과거의 제가 열심히 살질 않아서 내가 진짜 원하는 진로를 찾았는데 못간다는게 너무 후회되고 과거의 제가 너무 밉고 그냥 계속 눈물만 나와요…그래도 대학은 가야하니까 다시 마음잡고 공부해야하는건 알겠는데 어차피 원하는곳을 못하는데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있어요. 제가 앞으로 펼쳐나가고 싶은 삶과 도달 가능한 현실의 괴리가 너무 커서 그냥 다 그만두고싶어요. 지금 이 감정을 어떻게 정리하고 다시 마음을 잡을지 모르겠어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20년 된 친구가 자꾸 ‘내가 힘들 때 넌 뭐 했냐’며 섭섭함을 표현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최근 연락을 자주 하며 지나간 일들에 대한 섭섭함을 털어놨습니다."그때 너는 내 편이 아니었어"라며 감정을 반복적으로 표현하는데, 저는 기억조차 잘 안 나는 일도 많아요.이런 관계, 끊을 수도 없고 계속 끌고 가자니 너무 피곤한데,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짜로단단한티라노사우루스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입니다 도와주세요저는 현재 송파구에 거주중인 중3입니다. 요즘 고등학교 진학문제로 부모님과 다툼이 있어 이곳에 물어보라 하셔서 물어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험을 보며 수학과 과학이 b와 c가 나올만큼 좋지 못하였고 (a는 2학년1학기때만 나왔습니다..) 영어,국어,역사와 같은 문과계열 과목은 한번도 빠짐없이 A를 받아왔기에 문과로 가자! 마음먹고 경영학과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저는 수시와 정시를 다 챙길 것을 목표로 하고있는데요 아무래도 수학과 과학이 약하다보니 학원 선생님과 담임선생님께 고민상담을 하였고 그 결과 서울권 인문계를 기준으로 지금 실력을 가지고가면 수학,과학,탐구계열이 3등급. 정말 열심히해도 2등급 턱걸이일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서울이 아닌 타지 지역의 고등학교를 알아보았고 마침 외할머니댁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고등학교를 목표로 알아보았습니다.사실 성적뿐만 아니라 부산 고교에는 1,2학년때 경제/경영 관련 수업이 있었고 동아리와 방과후 등에도 제가 목표로 하는 과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았기에 생기부를 챙기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본 것도 있습니다.(참고로 제가 알아본 결과 제 집 주변 고교중에선 제 진로와 관련된 수업이 안보였습니다.)하지만 부모님께선 제가 지방고교를 갔다가 서울권대학을 못가면 어쩌냐며 서울권 고교를 요구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성적으로 서울권 고교를 가면 수시는 당연히 포기하고 정시를 챙기기에도 불리할 것같아 부산 고교이 진학하고싶다고, 가면 정말 죽어라 공부할 자신이 있다고 설득중인 상황입니다.비록 문과계열말고는 썩 좋지 못한 성적이지만 그래도 서울권 학교를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가고픈 부산 고교를 가는게 맞을까요?긴 제 고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1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태평한뱀242할일을 미루는 자녀 좋은 교육방법 있을까요학교에 다녀오면 옷을 아무데나 벗어놓아 세탁기에 갖다놓으라하면 조금 있다가 한다고해요. 학원 숙제를 안하고 가서 8시에 끝나야 하는데 10시까지 남아서 하고 옵니다. 학쿄 등쿄시간도 지각하기 일보직전에 가요. 밥먹고 나서 반찬들 냉장고에 넣으라하면 이따가 한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지각 일보직전에 내려줬네요. 본인도 자기 단점이 마루는거라고 하면서도 고치질 않네요. 어떤 방법으로 양육하시나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