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찬란한몽구스3130대 중반 남자입니다. 40~50대까지 할 수 있는 직업이 어떤것들이 있나요?34살 남자입니다개발자로 일 하다가 올해 1월1일 다니던 회사가 폐업하고 지금까지 실업급여 받으면서 재취업 문을 두드리는데서류 탈락만 500개가 넘네요,제가 많이 부족해서인건 알지만, 지금 34살인데도 재취업이 너무 힘든데, 나중에 40대 50대에는 아에 못하지 않을까싶네요,이 참에 다른 일을 알아보려고 합니다.제가 아는게 많이 없어서 도움을 좀 받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팀원이 자기 감정을 업무에 자주 투영할 때, 리더로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한 팀원은 상사의 말투나 피드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의도치 않게 표정이 안좋다거나 단어 선택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위축되거나 반발하는 경향이 있어요.분위기를 살피느라 더 피곤해지는 느낌인데,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대화 방식이 효과적일까요? 어떤 때에는 집에 있는 아이들보다 더 상대하기 어렵다는 느낌도 받는 요즘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중장년 팀원이 반복적인 실수를 할 때,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피드백하려면?한 명의 50대 팀원이 단순한 시스템 입력 오류나 커뮤니케이션 누락을 자주 일으켜 업무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여러 차례 안내했지만 "예전 방식이 편하다"는 말로 흐지부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연차가 높다 보니 자존심을 건드릴까 조슴스럽고, 그렇다고 그냥 둘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이럴 때 어떤 방식으로 피드백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MZ세대 팀원이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냐"고 질문할 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요즘 들어 20대 ㅌ임원이 업무 지시를 받을 때마다 "이 방식이 꼭 최선인가요?"라며 되묻는 일이 많아졌습니다.처음에는 신선하다고 느껴졌지만, 반복되다 보니 팀 전체 흐름이 늘어지는 느낌도 듭니다.답이 정해진 업무나 조직 문화에 기반한 절차일 경우, 어떻게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요새는 업무 자체보다 이런 부분이 더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현실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탕비실 과자 떨어지면 말해도되나요?회사에서 탕비실과자를 담당하는 직원분이 계시는데(그 일만 하는건 아니고 당연히 다른 일도 하심) 저보다 나이가 많고 지금 좀 바빠보이시는데 과자떨어졌다고 말해도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는 중요한 요소인데요.사회생활에서 대인과의 인간관계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말을 하면서도 어떤 사람과는 잘통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고 약간 비웃는? 스타일도 있던데 상대가 나를 하찮게 본다는 행동은 어떤것들이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출난다향제비36새로운 신입 알바생 때문에 저만 혼나요!안녕하세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알만한 프렌체인점 치킨집 3년 알바생입니다.평일 튀김 알바 신입이 들어온지 8일 밖에 안되었는데요!안 바빠서 3일 정도 가르치면서 같이 튀기고 4일부터 튀기는 거 중간 중간에 보면서 제가 해야할 소스바르기랑 홀주문받기 및 포장, 주말 장사 준비 등등 사소한 것까지 그 시간에 준비해야 퇴근을 할 수 있는데요! 사장님은 배달을 가시니 주방에 저랑 신입만 있는데 문제는 제가 여러개를 해야해서 신입을 잘 못 봐요! 그렇다고 계속 신입을 옆에 끼고서 가르칠 수 없는 노릇이고 특히 제가 홀에 포장 손님 응대하는 동안 알려주지 않은 일을 해서 계속 사고를 치시네요! 신입이라 이해는 하지만 사장님이 오시기 전에 수습 해야해서 제 일이 계속 밀려요! 그럼 전 퇴근이 더 늦어지는데요(저는 참고로 아침 9시부터 5시30분까지 주업무 하는 회사도 있어요) 그럼 저는 11시 퇴근인데 12시- 12시30분 퇴근하게되요! 제가 그래서 아직 한달 안되었는데 그냥 튀김만 집중해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부탁을 하는데 무시하고 계속 사고를 치시네요! 그리고 바쁘면 둘이서 쳐야하는데 제가 튀김을 잡으래요 사장님은 배달가시면서요! 그럼 전화주문 손님응대도 하면서 튀겨야하는데 튀김기랑 반죽하는 사이에 가만히 서서 통로를 방해해서 조금 비켜 주시겠어요라고 짜증을 냈는데 이걸 사장님이 보셨나봐요! 신입 알바생이 퇴근하고 나서 저한테 조용히 말하더라구요 @@아 아직 걔 1달도 안됬어 ##(주말알바)처럼 빠르게 못해 그러니까 @@아 너가 계속 그러면 신입 알바 일 오래 못해라고 말하시네요! 그러니까 바빠도 친절하게 하나씩 알려줘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럼 저는 포장오시는 손님한테 늦는다고 한소리 듣고 저한테 안물어보고 몰래 사고친 신입알바 저는 바빠서 못봤는데 배달갔다가 사고친거 보신 사장님 신입 잘못이 아니라 너가 친절하게 안알려줘서 사고를 친거잖아 제가 몸이 10개라도 될까요? 인력을 늘려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요즘에 저희 매장이 상승세라 더이상 힘들어서 소스만이라도 발라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우선 1달만 참고 버텨봐 그럼 괜찮아지겠지라고 하시네요 바빠 죽겠는데 길은 계속 막고 어떻게 친절하게 가르치나요? 길만 안막아도 친절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속 튀김 튀기는 방식 보겠다고 옆에 있어 그 마음은 정말고마운데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져요! 말을 틱틱하게 되고요 그럼 또 바쁜 거 끝나면 아까 화내서 미안해요라고 매일 하는게 일인것 같아요! 그냥 여길 제가 그만 두는게 맞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성과 없는 부서 간 협업 미팅, 개선할 방법이 있을까요?부서 간 협업 미팅이 정례적으로 열리지만, 실질적인 논의보단 형식적인 보고 위주로 흘려갑니다.의미 있는 결과물은 드물고, 참여자들도 점점 무기력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이른 '의무 미팅'의 목적을 되살리고 실질적 성과로 연결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팀장 입장에서 의미없이 버려지는 이런 팀원들의 시간이 너무도 아깝게 생각되어 여쭤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회식이나 단체 행사 참여, 어느 정도까지 팀원에게 권장해야 할까요?요즘 MZ 세대 팀원들은 회식에 부담을 느끼는 경향이 있어서 강요는 하지 않지만, 지나치게 빠지면 팀워크에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자율'을 존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참여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관리자 입장에서 실제로 성공하신 방식이 있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사생활 문제로 일에 집중 못 하는 팀원, 어디까지 배려해야 할까요?최근 팀원 한 명이 이혼 문제로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며 업무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사적으로 위로는 하지만, 점점 업무에 누수가 생기고 다른 팀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리더로서 감정과 성과 사이에서 어디까지 배려하고 언제쯤 업무 중심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