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나아가는오리너구리퇴사통보 이후 1달 반드시 지켜야할까요?새로입사한 회사의 직원별 부조리때문에 상급자에게 퇴사요청했습니다바로 구직활동 시작하여 면접들이 잡혀있는데퇴사 이후 한달간은 현 직장에 나와야한다며면접시 한달뒤 입사가능하다고 통보하라고 하는데 그러고싶지않습니다만약 다른 회사에 채용돼 바로 회사를 나가게된다면 저에게 불이익이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밥 먹을때 자꾸 잔소리하는 직장상사랑 밥먹을떄마다 고욕인데 어쩌죠?직장에서 밥 먹을 때마다 상사가 잔소리하거나 고압적으로 구는 게 정말 힘들어요~식사 시간마다 스트레스 받고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이 돼네여~이런 상황에서 대처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안타깝고 슬프기도 하고 직장 문화의 문제인지도 궁금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자기 최면에 들수 있으면 인생은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자기 최면에 들 수 있다면 정말로 인생이 항상 긍정적으로 흘러갈 수 있을까요?자기 최면이 일시적인 위안일 뿐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인생의 어려움이나 불확실성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해보고 싶거든여~자기최면하는방법이 있을까요:? 도움이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과1020신입사원의 성장 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신입사원이 업무 경험을 축적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니 걱정됩니다.단순히 지시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특히 오류 발생 시 피드백 방식과 동기부여 전략을 결합한 접근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말캉말캉한갈망회사 선임의 잡도리... 어떻게 대처할까요...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글써봅니다.먼저 상황 설명하면1. 결과보고 해야함2. 5월에 초안 써서 팀원들 한테 공유함3. 5월 말에서야 1차 피드백 받음4. 회사 특성상 직책 없어서 그냥 짬, 나이순으로 상사 대우(즉, 나이 10살 많으면 그냥 상사대우임)5. 젤 나이많은 선임이 결과보고 ㅇㅋ함6. 그럼 다된줄알고 찐 상사(유일한 직책있는 사람)한테 보고하고 수정사항 요청해서 수정함7. 수정 후 팀원 재공유8. 갑자기 다른 팀원(나이가 나보다ㅠ많음) 잡도리 시전9. 그렇게 3차 ~12차 피드백 받고 내용 싹 고침...10. 보고가ㅠ왤케 늦냐고 지적(찐 상사 포함 늦게 피드백준 팀원)11. 개딱기고 또 수정중...12. 현재...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고 힘들지만 사과하는게ㅠ맞겠지요?그게 삶의 무게겠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상만사 궁금증이직은 어느 때에 해야 할까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전체적으로 경기가 많이 어려운 점은 이해하고 있지만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일이 너~ 무 없어서 반 강제적으로 월급 루팡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출근하면 눈치 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눈치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이 업종에 몸 담은지 5년 정도 되었지만 근 6개월 동안 일이 너무 없다 보니 제 자신이 도태는 것 같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연봉은 좀 적지만 복지가 괜찮아서 남아 있는 회사, 그러나 일도 없고 도태 되는게 싫어서 이직을 생각 하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이런 분들 계실까요?보통 이직을 하실 때 재직 중에 정보를 알아보고 휴가써서 면접을 보고 합격 되면 퇴사를 하시는지 아니면 퇴사를 하고 나서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이직을 결심했다 치고 보통 퇴사 할 때 사직서를 제출하면 퇴사 사유를 어떤 것으로 하나요?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좋은 쪽으로)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나르시스트를 만나서 고민입니다.제가 나르시스트를 만나서 고민입니다.회사 동료가 아무래도 나르시스트인 것 같습니다. 자기 입으로 연신 떠들어대면서 자랑을 하는데, 주된 내용이 대충 이렇습니다. 자기 삼촌이 조현병을 앓고 있는데 한 번은 집에 휴지가 다 떨어졌답니다. 그래서 삼촌이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는데, 자기는 지갑에 5만원이 있으면서 일부러 돈이 없는 척을 하며 삼촌한테 5만원을 빌려갔다고 합니다. 마트에 가서 제일 가격이 싸고 저렴한 휴지를 골라서 남은 거스름돈은 자기가 다 챙겼다고 입에 침을 튀기며 자랑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벽증이 있는 삼촌이 화장실에서 1시간동안 쓸고 닦고 하는 것 보고"나는 맛있는 밥 먹고 설거지 같은 허드렛일은 삼촌한테 시키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저한테도 비슷한 시도를 하다가 들킨 적이 있었고요. 거짓말을 해도 태연합니다. 자기는 잘못 없다고 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맑은제비꽃남은 3주동안의 제가 생각한 회사에서의 미래입니다.제가 회사를 4월 14일에 입사를 하여 현재 아직 수습생입니다. 이제 7월 14일이 되면 수습기간이 끝나 정규직 전환이 될수있냐 없냐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현 2달동안 답답하고 한심하고 수준 낮은(일을 거시적으로 못보고 쉬운일을 어렵게 하고 말을 능동적으로 즉 핵심을 말하지 못하는것)을 보여 현재 팀장님께서 저의 정규직 전환의 많이 고민하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 첫 회사라서 좋게 되고 싶지만 이회사의 업무는 평소에 제가 만지고 다룬 제품이 아니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일을 못하고 답답했지만요. 그래서 남은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부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3주동안 변화가 쉽게 될까요?지금 드는 생각이 3주동안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설치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회사에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실제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나다.) 혹은 그냥 서로 다른길 가자 라던가 제 미래를 결정되면 그걸 따를까 싶습니다. 물론 정규직이 되면 좋겠지만 이렇게 일할 바에는 퇴사를 해서 제가 원래 가려고 하는 분야의 공부를 하고 나아가는게 낫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다른데 가서도 이렇게 일하면 똑같이 또 혼날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이미 회사의 결정에 따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만약 정규직 전환 실패 했는데 그러면 7월 말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하면 회사에서 해주나요?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고 하던데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싶네요. 그리고 한번 실패했는데 주변에서 절 어떻게 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적성에 안맞는 회사 출근한지도 한달이 지나가네요한달이 지나가도 팀원과 1도 소통이 없고 서로의 관계도 서먹하고 옛날 군대분위기라서 하루하루가 고단하네요 사무직도 아니라 몸도 마음도 지치고 계속 다니기에는 점점 지쳐가네요.. 계속 참고 다녀야할까요 30대에 이직도 힘든데 여긴 정말 안맞는거같네여ㅋㅋ...2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완벽그자체인낙타홀서빙 숯불구이 알바가해야되는포인트홀서빙숯불구이 알바하게되었는데요 만15이기도하고 알바는처음이라 사장님이 3일 해보고 괜찮으면 쭉가자고하는데 눈치것 해야되는일이랑 해야되는일좀 알고가고싶어서 올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