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말을 추상적으로 하는 버릇을 고치는 방법이 있나요?안녕하세요. 면접을 볼때자기소개를 하는 부분에서“안녕하세요. 저는 00대학교 00학과 졸업을 앞둔 000입니다.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치화한 통계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소개했는데 면접관님이 ”그럼 제 마음도 읽을 수 있나요?“ 라 물으셔서제가 ”음.. 면접관님도 많은 피면접자들 면접 봐주시느라 힘드실텐데 수고 많으십니다“이런 식으로 답했었거든요.결국은 떨어졌지만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이런 거라든가말을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으로 말해서 면접에 떨어진 것 같아요.저는 그리고 말할 때 비유화법을 좀 많이 쓰는 것 같은데이게 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재밌어해도그것의 유래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게 뭐지…’ 하고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저도 나이가 있기도 하고말을 장황하게 한다는 걸 제 자신도 느끼게 돼요.이런거를 고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예를 들면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소투명한고슴도치산전 육아휴직 진행 중에 회사가 망해서 폐업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요..?산전 육아휴직 - 출산휴직 - 출산후휴직 진행 예정인 근로자 입니다...한달뒤 산전 육아휴직을 들어갈 예정인데.. 경기가 많이 좋지못해서 회사가 없어질 수 있다는 소문이 흉흉하게 돌고 있는데요...혹시 휴직 진행 중에 회사가 망해서 없어진다면 육아휴직 및 수당 등은 어떻게 되는건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궁금질문퇴사하고 경단여였다가 다시 직장을 구하려고하는데요.구직중인데 만약 면접을 보러가면 전에 다녔던회사 퇴사이유를 물을것같은데, 뭐라고 말해야 제일 괜찮을까요? (실질적 퇴사이유는 그때당시에 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조직적인관계에서도 좀 트러블아닌 그런게 있어서요.) 제가 퇴사가 12월이고 결혼을 같은해에 10월에 했는데요. 퇴사이유로 결혼해서 퇴사했다고 하는게 그래도 좀 나을까요?뭐라고 퇴사이유를 말해야 구하는 직장에서 나쁘게 안볼까요?그리고 지금 쉬다가 다시 직장을 구하는 중인데, 이력서 낸 회사에 면접보러가서는 보통 어떤얘기를 하나요? 그냥 질문에 있는 그대로 대답하면 너무 돌직구적으로 대답할거같아서 그쪽 회사에선 좀 안좋게 볼수도 있을거같고. 그렇다고 뭐 그쪽 조건을 다 수용한다는식으로하면 제가 또 어려울거같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지금 유치원다니는 5살 남자아이도 키우고 있는중이라서요..)육아도 하면서 일도 하고 싶은데...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보통 회사원 분들 야근 많이 하시나요? 워라벨 좋나요?요새 회사들이 힘들어서 일이 없나요? 아니면 어떠케든 한시간1분이라도 더 일시킬라고 회사에서 쥐어짜듯이 일을 시키나요?? 더 궁금하네여?? 보통 회사에서 컴퓨터가 꺼지는 경우도 많은데 이유없이 야근을 시키는 회사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보통?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답변을정성스럽게차를 아무런 보답도 없아 얻어타기만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퇴근할 때 본인 볼일 있는 곳이 있다고 차를 좀 태워달라는데요.가는길도 아니고 저는 거기 내려드리면 돌아서 집을 가야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부탁을 하네요.다른분들이 다들 오늘 금요일이라 조금 빨리 퇴근할 예정이라 시간대가 안맞다고 거절했는데, 저는 시간대가 맞아서 핑계가 되지 않아서 당황해서 거절을 못했습니다.회사에서 버스도 운영을 하고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데 왜 굳이 제 차를 타겠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보답이라도 해주면 모르겠는데 전혀 그러시는 분이 아닙니다.도대체 어떤 사상과 심리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현재 배달일이 할만한가요?? 어떤 것으로 하는게 가장 낫나요??요즘 배달 일이 할 만한가요? 단가가 많이 줄기는 했다고 알고 있는데..어떤 배달 플랫폼이 가장 좋을지 궁금하네요~?배달이 체력도 많이 필요하고 경쟁도 치열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어떤 곳이 수익도 좋고 일이 안정적일까요? 배달 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도 알고싶어요!! 경험 있으신 분이나 조언해주실 분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말이 너어어어무 많은 상사 진짜 어떻게할까요?말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많은 상사 어떻게할까요? 본인 개인적인이야기도 너무너무 많이하고 저한테도 너무 많이 물어봐요. 그리고 일적으로도 이미 아는 완전 기초적인 방법까지 다 말해줘요. 보고서에는 제목이 맨 위고 이런거..;; 근데 진짜 모르는건 자기도 몰라서 그런지 입꾹닫이네요. 어떻게 대응해야하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능력있고 일 잘한다고 다른 사람 무시하는 직원은 같이 무시하는 게 좋은건가요?회사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좋은 분위기도 형성되고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 개개인 성향이 달라 조직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본인 능력 있다고 다른 사람 은근 무시하는 직원은 같이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거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출장가는데 회사형이 제가 좋다고 팀원중에 저를 뽑아서 같이가자더니 뒤에 태우는데 왜이럴까요??보통 둘이 차를 타고가면 앞좌석에 타지않나요??출장가는길 세시간 걸리는데 뒷좌석에서 편하게 가라고 말 안걸어도되니 편하게 할거하면서 가라는데 이게ㅜ더 불편한데 왜이럴까요??ㅠㅠ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위지연원장이 왜 그러실까요 고민이됩니다.제가 간호조무사로 이비인후과개인병원 에서 일하는데요원장님이 저를 그리 좋게 보시진 않는거 같에서요맘에 안들어 하시는거 같에요여기서 일해간지 이제3개월 다 되가거든요근데 원장님 께서요제 앞에서는 이거저거 잘 알려주시고,실수해도 크게 혼내진 않으시는데요 전에는일 끝나고 저 안보이는 데서 시킨일 안하고간줄알고 예로들어 원장이 저보고퇴근할때화장실 문을 닫고 가라했다쳐요그리고 전 화장실 문 닫고 가기전에그 화장실좀 쓰고 문단속 하고 가려고 했는데원장님은 그때제가 문안닫고그냥 간줄알고그니깐자신의말 씹은줄 알고 저에대한 욕을 하시는겁니다 "문닫고 가라 했는데 이ㅅㄲ가 미쳤다냐 ?"라고 하시는걸 들었어요 똑똑히 들었습니다제가 일하는 시간에는 다른 직원은 없고있어봤자 청소하러 오시는 여사님 밖에없습니다 그때 여사님은 이미 진작에 퇴근하셨고남은 직원은 저 하나였죠 그니깐 착각이 아니라저에 대한 욕을 들었어요 그 외에도오전타임 직원이 자기대신 저보고근무해줄수 있냐 한날에도 제가 오전에근무했던 날이 있었어요그래서 원장님이 점심 밥 사주신다 해서같이 밥먹는데 ㅈ같다는 단어를좀 조용히하신적이 있어요 .그러니깐 알수밖에 없죠 내가 맘에 안드시는구나하는거요 혹은 뭔가 거슬리게 했나제가 사회생활 초짜라 그러는데 직장에서보통 윗분이 저럴때는어떤 경우가 있고 왜 저러실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