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한풍뎅이69업무 외 휴대폰 사용 및 인터넷 사용 금지라면서 CCTV로 감시한다고 회사 단톡방에 공지올라왔는데이게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가능하다고 들었는데적용 돼고 바로 저거땜에 퇴사한다고 해야 적용돼나요?아니면 저게 적용돼고나서 몇일뒤부터 신고가 가능한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무조건흥미로운닭볶음탕직원 권고사직 및 해고 기준 및 대처법 궁금합니다신입직원이 사회성이 부족한지 근무중에 혼자 두라는 얘기를 하거나 업무지시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습니다 엄청 굼뜨고 왜소한 체격으로 아파서 결근도 하고요.또한 한 쪽 시력이 좋지 않아 군면제를 받았는데 업무 특성상 시스템을 설치하기도 하기 때문에 재해의 위험이 있기도 합니다 낙상 등 사고의 위험도 있어서 경고도 주고 회사와 맞지 않으니 퇴사를 생각해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퇴사 결정을 한 상태가 안ㅂ니다 이런 직원은 본인이 자발적으로 나가지 않는 한권고사직이나 해고의 기준에 해당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서 운동을 하자고 자꾸 선임이 시키는데 이거도 노동청에 고발이되나요??점심시간이나 퇴근후에 자꾸 운동하고 가라고 안한다고하면 뭐라고하는데 이거도 직장내 괴롭힘 인가요?? 본인이 좋아서하는걸 왜자꾸 시키려고하는지 모르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아니 몇개로 하란거 말도 안하면서 1개 이미지만 말해서그 사이즈만 테스트했다고 실무에서는 100개로 테스트한다고 내가 100개로 테스트하는건지 1000개로 테스트하는건지 어떻게 아냐고 이건 똥개 훈련시키기 아닌가요뭐하나 빈틈만 보이면 갈궈대니 어떤걸로 테스트할지 몇개로 테스트할지를 알려주던가 자기가 지시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말도 안하면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회사 점심시간에 나가서 늦게 들어오는 후임 어떻게?회사 후임이 점심시간에 나가서 점심시간이 지난 후에 들어옵니다.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오고 거의 매일 그렇고요.위에사람들은 저에게 한마디하라는 식으로 눈치를 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런 직원은 진짜 미친 것인가요???며칠전에 직장 내의 어떤 또라이 직원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다들 그 직원을 피하고 꺼려서 내가 이것저것 도와주었어요.정작 내가 어려울때 그 직원은 도와주기는커녕 설교만 남발하더군요.그 직원과 거리를 두고, 솔직히 상대도 하고 싶지도 않아요.그 직원이 나한테 계속 대화를 청하면서 자신을 설득해보라고 하는데,난 그냥 무시했어요.그러자 다른 직원들, 타부서 직원들에게 나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더군요.'XX가 악의 수렁에 빠지고 있다구'다들 하도 어이가 없는지,나이가 가장 어린 직원이 그 또라이한테 이렇게 보낼 정도였어요.[ X이나 까세요. ]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틈만나면 나간다 하는데 1년내내 그말만다른사람들 때문에 있는거라고 하는데그건 핑계인거 같고수시로 그런말 떠드는사람이나가기나 하나요나갈사람이면 그럼말도 안하지 않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고마운숭어새로운 회사에 일적으로 말고 저에게 인신공격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저는 이번주 월요일에 생산직 현장내 순회 검사 및 현장 사무직으로 입사했습니다현장 내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이유없이 저랑 대화도 안해본 상태고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데 자기가 조장인데 왜 인사안하냐면서 싸가지 없다 자기랑 소통 안되면 일 못하니 나랑 일 못할거 같다 퇴사해라 그만둬라고 욕을 하고 그뒤에 제 옷차림 보고 욕을 했어요 (후드티에 면바지 입고 있었음)제가 그 회사 직속 관리자분에게 이야기 했고 그 아줌마는 혼났다는데 거기에 복수 하려는지 어제 저를 대놓고 사람들 앞에서 부르더니 (야 이리와) 너 놀러왔냐 일 안하냐 (일하고 있었음) 너에게 주는 월급이 아깝다 자기는열심히 뜨거운데서 고무 성형 생산하는데 편해서 좋겠다~ 이러면서 겁나 거슬리네 하면서 일을 못하게 지적해서 다른곳으로 일단가서 일했어요이사실을 또 아웃소싱 관리자분에게 말했는데 관리자분이 오셔셔 음료 갖다주고 잘 봐달라고 사정했다는데 그랬더니 생각해보겠다 했다는데 이번주는 그아줌마가 갑자기 야간으로 가게되어 없는데 주야 교대라 다음주에 그아줌마가 주간에 오는데 언제 욕할지 모르는거잖아요 잘 봐달라 사정했다고 하지만 굳이 그런 사정까지 해가며 그사람한테 잘보여서 다닐 필요가 있나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아줌마보다 한직급~두직급 높아요 제가 하던일 전에 하시던분도 그아줌마가 갈궈서 두명이나 그만뒀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가 아웃소싱 직원과 누나 동생하는 아는 사이라 잘 말했다고 그냥 다니라는데요 잘 말했다 한들 이미 욕을 엄청 심하게 먹었고 그사람을 계속 보면 언제 욕할지 모르는데 굳이 계속 다녀야 할까요?일적으로 욕하면 상관없는데 그냥 성격 파탄자처럼 사람의 인격 모독을 하니까 좀 그렇더라고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공개적으로 짜증내고 한숨쉬는 행동의 의미결과가 틀렸으면 고치면 되는것을틀렸다고 짜증내며 한숨을 쉬고, 주변 사람들이 다 들리게 지적하는데이런건 실수를 고치는게 아니라 공개적으로 나를 낮추고 자기 우위를 과시하려는 행동인가요 관리자는 직접 설명하거나 가르칠능력도 없으면서 이건 내가 너보다 낫다는 느낌을 주고싶어하는 행동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열렬한마법사이직 7일차인데 회사와 결이 안맞는 느낌이에요..첫 회사 3년몸이 좋지 않아 1년 휴식이직 후 1년 다닌 후 퇴사하고 공백 4개월 차에 이직 하여 현재 다니고 있습니다.이직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뭐랄까요회사와 결이 맞지않는다? 라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저도 회사는 일만하고 칼퇴하면 좋지 라는 생각인데이직한 회사는 과하다고 할까요?출근때 인사도 잘 하지않고..점심시간에도 정말 일얘기..?만 합니다..이 외에도 반차는 사용하지 못한다던가.. 복지는 정말 1도 없습니다. 올드한 회사 느낌이랄까요?..첫 출근날에도 정말 조용한 분위기인데 그냥 다들 피곤해서 다운된거 같다는 느낌과 다르게 첫 날인데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비교적 자율 출퇴근이나 복지들이 다양했던 곳에서 다니다와서 그런지 자꾸 뭔가 회사와 안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늦기전에 퇴사가 답일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