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라이프인간관계 어떻게 해야 될까요?,,.10년 정도,,직장에서 밥도 같이먹고살아가는 이야기, 이런 저런 이야기 등 대화가 잘 통하고 서로 위안도 된는 언니 동생 사이엿는데요,, 제가 동생이구요그러다가 2년 정도 언니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조금 연락이나 소식이 소원해 졋어요그러다가 올해 기회가 되어다시 자주 만났는데요 주말에만,,2년동안 무슨 일 이 있던건지앞으로는 보고싶지 않다는 의사를 돌려서 말하는데요너무 좀 그렇고, 왜 그러냐고 묻느것도 구차한 것 같아서,,근데 마음이 먹먹하고 회의가 오네요이거 제가 문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업무 성과는 괜찮은데, 팀장의 자리에서 오는 외로움이나 피로감이 점점 커집니다.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요?팀원들과는 거리감이 있고, 위에서는 압박만 주다 보니 어디에도 속한 느낌이 없습니다. 성과는 내야 하고, 갈등도 조율해야 하다 보니 감정적으로 지칠 때가 많아요.회사 밖에서는 이 피로함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이런 정서적인 부담은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가족들도 물론 큰 위안이 되어주지만, 완전 있는 그대로 속 터놓을 수 있는, 그런 대상은 되기 어렵네요...ㅜㅜ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래BOY실사출력, 후가공 배우면서 일하실분 뽑는 업체에 지원했습니다.제나이 44세인데 17년간 미술프로그램 만드는 개발자 일을 하다가 권고사직으로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에 제가 하던일과 비슷한 직군을 뽑는 업체가 없어서 집에서 멀지않은 인쇄업체에 신입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마침 면접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처음접하는 일이라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면접 시 어떤 질문이 나올 건지? 일하게되면, 신입으로 들어가면 어떤 업무부터 배우고 일하는지 여쭤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특한도롱이166근로기준법으로 보호받을 수 없나요?인테리어 회사에 재직중에 있는 근로자입니다. 올해들어 일이 없다는 이유로 같은 회사지만 다른 곳에 위치한 다른 공장으로 계속 지원 일을 다니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라고는 하지만 일은 전혀 다른 일이고요~ 일에 대한 불만보다 저만 자주 가게되는게 불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병역이라서 안되고, 외국인이라서 안되고, 아파서 안된다고 하는데 너무 불합리 한 것 같은데 저도 안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자부심이많은베고니아인수인계를 짐승이 하고 거의 도망간 상태입니다.물류업계 종사자입니다 인수인계 기간 중 퇴사한 직원이 재고가 맞지 않은걸 숨기고 있다가 전수재고 같이 확인하는데 얼버무리다가 팀장님한테 걸려서 재고 인수인계를 쓰레기 같이 했는데(남는 재고가 뭐냐고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다도 무마) 재고 관리직인데 재고가 남거나 부족한게 원쓰리 11톤 트럭으로 1대가 넘어서 회사에게 있어서 막대한 손해가 발생될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 퇴사한 새끼를 조질 방법이 없나요? 이새끼 하나때문에 야근하고 너무 빡치네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회사 다니는중에 다른곳면접을 봐도 되나요??면접에 합격하면 바로 당일날 나가야하는 경우도 있을거같은대 이럴땐 이전회사를 바로 나가고 이직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불가능한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 중에 아무런 생각 없이 말을 내 뱉는데 그냥 무시하는 게 좋은가요?회사 직원 중에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말을 내 뱉는 직원이 있습니다. 시비 걸거나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닌데 한 번씩 짜증이 날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노후에 전원주택얻어서 농장운영하면서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인가요?모임가면 어디 전원주택얻어서 농사나 짖고 닭이나 키우면서 산다는 사람들 투성이네요. 현실도 지금 60대시면 다 비슷할지 궁금합니다. 정년퇴직후에는 뭘하시면서 여생을 보내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팀원 중 한 명이 번아웃 상태인 것 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최근에 업무 성과는 나쁘지 않지만, 평소에 성실하던 직원이 자꾸 피곤하다며 출근을 힘들어하거나 잦은 지각을 하게 되고, 말수도 줄었습니다.슬쩍 물어봤더니 지난 큰 프로젝트를 끝낸 후부터 좀 지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네요.정신적으로 힘든 것 같긴 한데, 민감한 문제라 억지로 꺼내기도 조심스럽습니다. 술을 한 잔 하자고 해도 본인이 피곤하다며 집으로 먼저 가서 더 말꺼내기도 어렵네요.관리자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같은 팀 후배가 업무 중 실수를 했는데, 계속 숨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몇 주 전부터 데이터 정리가 이상해서 추적해 보니 한 후배가 실수한 내용을 계속 덮고 있었더라구요.지금은 일이 커지지 않았지만, 그대로 두면 회사 전체 조직적으로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내용이라 고민이 큽니다.그런데 이 친구가 워낙 성격이 조심스럽고, 눈치를 많이 보는 친구라 바로 다그치면 위축될 것 같기도 해요. 심성이 여리거든요.이럴 때 선배이자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로 접근해야 가장 효과적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