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회사에서 요구하는 팀장의 본 역할은 어떤것일까요?팀장이라고 하면, 보고서를 정리해서 팀원들의 생각을 담아내는 사람인걸까요? 이 팀의 의견을 또 다른 부서에 전하고, 팀의 조직원들을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구요. 리더는 언제 돋보이게 되는건가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리더의 자질, 돋보이는 순간은 언제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이 아는걸, 보기좋게 정리만 하는 보고서,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새로운 생각을 작성하기 보다는 모두가 아는 내용을 늘 정리해서 제출하는 느낌인데, 정리만 하는것처럼요.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은 없을까요? 핵심을 잡아내는 방법이나, 다른 시선으로 보는 방법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린가오리206내향형 인간, 회사 생활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저는 사람 많은 곳이나 회식 자리가 너무 피곤한 극I(내향형) 인간입니다. 회사에서는 적극적이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데, 그러다 보니 퇴근하면 방전돼서 아무것도 못 해요. '이러다 번아웃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듭니다. 전문가의 관점에서, 내향형 인간이 직장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현명한 회사 생활 전략을 알려주세요. 저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팁도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고집쌘 회사동기들은 어떤식으로설득시키나요?회사동기들과 업무얘기중에 스크립트에없는데 본인이맞다고 우겨버리는(타 회사에서 경력직입사)데 고집이진짜쌘데 이걸어떤식으로 틀렸다고설득시켜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각쟁이직장에서 후배에게 일을 배울때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나요.안녕하세요.직장에서 현장 보직 변경으로 인해후배에게 일을 배우다 보니감정이 울컥울컥 하고 가치관의 차이로일하는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때가있는데후배에게 일을 배울때는 어떤 태도로배우는게 좋은지 감정은 어떻게 다스리는게 좋을지궁금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후투티186타인이 이직시 추천 할때 꼭 무조건 좋게 얘기해야하나요?좀 특수한 업종에 일한지 15년이 넘어 갑니다. 그러다보니 종종 타 회사에서 평판조회 겸 회사에 지원한 사람은 어떤지 문의가 개인적으로 오게됩니다. 저랑 같이 일하다 퇴사한 사람도 있고, 아직 근무중인 사람이 타회사 지원한적도 있습니다. 어떨때는 상사가 그렇게 한적도 있고요. 근데 전 있는 그대로 얘기합니다. 근태가 안좋았다. 업무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궂이 추천하지않는다 나라면 같이 일할사람으로 선택하지 않을거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주변 지인들이 왜 사람들 앞길을 막냐고 그냥 좋게 좋게 얘기하라고합니다. 혼자 정의롭다고 생각하지말라고, 나중에 똑같이 당한다고하더라고요.남들 다 좋게 좋게 평가해준다고 하기도 하고요. 아, 개인 평가가 결국 주관적일수 밖에 없는데 왜 그러냐고도 했네요. 근데 제 생각이 너무 굳어져있어서 그런지 추천요청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나 한명의 평가가 뭘 그렇게 영향을 미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들 너무 오버하는거 아닌가해서 의견 묻습니다. 다른분들도 좋게좋게 추천서 써주고 추천하기도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주 4.5일제는 세대 간 갈라치기 할 가능성이 높은가요?주 4.5일제 도입되면 금요일 점심 먹고 퇴근하는 것입니다. 지금시대 회사는 꼭 그렇지는 않지만 경력자들이 신입들 눈치 보는 경우도 있고 특히 젊은세대가 칼퇴근 하는 경우 오히려 높은 직급이 남아서 업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 4.5일제 도입되면 젊은 세대는 눈치보지 않고 점심먹고 퇴근하겠지만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직원은 퇴근하지 못하는 분위기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사에서 후배사원에게 얼굴을 보면서 인사를 하라고 말하는거 꼰대같나요?우선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저희 부서에 저보다 후배사원이 4명있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그 누구든지 출근을 할때는 소리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라고 했고,또 먼저와서 앉아있던 사람들은 출근하는 사람이 인사하면, 얼굴이라도 돌려서 눈을 보고 인사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저는 최소한 그래도 사람 얼굴은 보면서 인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후배사원들에게 교육을 했습니다.근데, 그렇게 교육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후배사원들이제가 출근하면서 인사를 해도, 그 사람들은 일을 하던 중간이라, 컴퓨터 모니터를 본채로 말로만 인사를 합니다.얼굴을 쳐다보지 않고, 모니터를 본채로 말만 합니다.저는 이런 인사법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요.그래서 또 다시 후배사원들에게 이사할때 얼굴보고 하자고 이야기를 할려고하는데요이렇게 말하는거 회사의 꼰대같은 행동이 될까요?저한테는 당연한게 젊은 세대에게는 꼰대같은 행동일수 있어서 좀 고민이 됩니다.아무리 꼰대같아도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끼리의 인사여서 다시 이야기를 할려고하는데,괜찮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직장 내 너무 무능한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저희 팀장님은 잦은 실수를 하고 보고서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제가 뒤에서 항상 제가 뒷수습을 해야 합니다.중요한 회의 자리에서도 엉뚱한 소리만 하시고 저희 팀원들의 업무 성과를 본인의 공으로 돌리기도 합니다.답답한 마음에 몇 번 건의도 해봤지만 오히려 저에게 건방지다며 질책만 하시네요.직장 상사로서의 존경심이 전혀 생기지 않는데 이런 무능한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3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회의를 정규 시간 외에 하는 상사분 어떻게 해야하나요??회의를 정규 시간 외에 하는 상사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니 정규시간에도 시간이 많은데 왜 맨날 정규 시간 외에 회의를 하자는건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번 그러시는데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