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얄쌍한해파리204재활용개인사업장에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가 어려워서 매각을 할려고 하는데요!재활용개인사업장에 다니는데요 회사가 어려워 매각을 할려고 합니다 매각조건이 우리가 하던 재활용업체를 그대로 승계하는 조건으로 매각을 하는데 제가 13년다닌 회사를 어쩔수 없이 퇴사를 해야되는데 4대보험과 연말정산 세금을 회사가 전액 납부를 해서 퇴직금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받을려면 제가 내야되는 4대보험을 회사에 돌려주고 퇴직금을 받아야 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와우와우위기업에서 구조조정을 할 때에 어떤 순서대로 직원들을 해고하게 되나요?구조조정이란 것이 결국 직원들을 해고하는 것을 의미할 텐데기업은 어떤 순서 혹은 우선순위를 정해놓고직원들을 해고하게 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그런대로도전하는간짜장퇴직을 했습니다.그런데 퇴직사유가제목 그대로 퇴직을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공정이동에 대한 불만으로 그만두게 되었구요. 퇴직시 사직서 작성에있어 퇴직사유란에 기제하게 되어있어 공정이동에 대한 불만 이라고 기제를 했구요.(노동자입장에서는 나가라고 떠미는 자리라고 회사사람들은 다생각하는자리입니다. 10년 가까이 일했습니다)그런데 근로복지공단에서 문자가 와서 들어가보니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라고 적혀있어서누군가 임의로 바꾼건지 아님 제가 모르는 퇴직사유에 공정이동에 대한 불만이 개인사정 으로 인한 자진퇴사인지 궁금하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아마도명랑한코스모스1년 계약만료 직전 업체변경으로 인한 퇴직금 문제안녕하세요.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안내데스크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5인 이하)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소속으로 2024년 1월 3일 출근하였는데,아파트 측에서 2025년 1월 1일 위탁업체로 운영이 변경된다면서2024년 12월 31일까지만 근무하라고 합니다.계약서상으로 2025년 1월 2일까지인데,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퇴직금은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불공정하고 악의적인데 방법이 없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내일도시끌벅적한샌드위치근로자 대표 임의선출후 통보된 상황인데 어떤 법으로 책임을 물어야 하나요?노사협의회 구성중 근로자대표를 각.사무, 생산팀별로 구성하기로 하였으나 일부팀의 경우 같은팀에 속한 팀원들에게 의사를 묻지 아니하고 팀속에 관리자 직책을 가진 직원과 소수의 인원이 임의로.대표선정후 통보한 상황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롯소스트라다노사협의회 운영규정 변경시 노사협의회 회의록도 필요한가요?노사협의회 운영규정에 대한 변경이 필요하여 변경 후 제정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이때 노사협회의 회의를 임시소집하여변경에 대한 동의를 구하고 그 내용을 같이 첨부를 행야하는지요?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PEODCQ철도노조는 준법투쟁이라 하고 사측은 태업이라고 하는데 어떤게 맞는건가요?오늘도 아침에 철도노동조합의 준법투쟁으로 인해서지각을 할뻔 햇는데요 철도노조는 준법투쟁이라 하는데철도 사측은 태업이라고 말을 하던군요 어느쪽이 하는 말이 맞는가요? 같은 말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창백한푸들119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대처법이 궁금합니다.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이하 갑은 글쓴이, 을와 병은 A회사법인의 각자대표입니다.2024. 11. 15 갑은 을에게 권고사직을 종용받았습니다. 이유는 '업무를 같이 하기 힘들다' 는 이유였습니다. 갑은 이에 대하여 사직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차주 중 정리하여 답변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2024. 11. 20 갑은 을에게 권고사직의 거절을 통지하였습니다. 권고사직의 대안으로 정규직에서 위촉직(프리랜서 계약) 전환 후 4대보험 유지를 약속하였으나, 갑은 이를 실업급여의 미지급을 위해 제안을 한 것으로 보고 이를 명확히 거절하였습니다. 을은 갑과의 근로계약을 11.30까지 진행하는 것을 원하였으며, 권고사직의 자리에서 '일을 못 한다' '성과가 저조하다' 등의 취지의 말을 하였습니다.2024. 11. 20 A사의 각자대표 병은 갑을 불러다 '경영상 어려움' 의 이유로 팀을 없앨 것이다. 등의 사유로 ㅅ직을 재종용받았습니다. 갑은 이에 대하여 회사의 사정은 이해하나, 1) 회사가 어렵다는 것을 대표자가 몰랐을 리 없다는 점 2) 실직 시 이직에 따른 비용 및 경제적 손실을 고려하여 퇴사가 어렵다는 뜻을 다시 한 번 고지하였습니다.4. A사의 각자대표 병과 갑은 11.21 오전 다시 대안을 정리하여 이야기 나누기로 하였습니다.--이 상황의 경우, 무의미하게 회사에서 버티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관련하여 을과 병과의 면담 관련해서는 모두 녹취록을 가지고 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긍정적인나비꽃어떨때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많이 하나요?기업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구조조정을 많이하는지 궁금합니다.구조조정은 쉽게 할수도 없는거 같은데요.어떠한경우에 가능한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느긋한돌고래111요즈음 고용시장의 문턱은 더욱 높아진건가요?요즈음 고용시장은 어떠한 상태인가요?이직을 시도하려고 해도 회사들이 나오지 않아 쉽지 않던데요.요즈음 고용시장은 더욱 침체를 보여주고 있는 상태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