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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급여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급여가 들어오면 어떻게 나누고 저축과 소비를 균형있게 배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최근에 물가 상승하니 월급 관리가 어렵습니다 급여가 들어오면 어떻게 나누고 저축과 소비를 균형있게 배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임금·급여고용·노동올곧은꽃무지224저녁6시부터 새벽3시까지 일을 할때 받을수 하루 일당은 얼마인가요?안녕하세요.근로수당 계산이 쉽지가 않아서 문의드려요하루에 오후 6시부터 새벽3시까지 근무를 주6일(토요일 하루 휴무) 로 진행한다고 했을때 급여가 얼마정도 나오나요? 계산 부탁드리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임금·급여고용·노동많이사랑스런마왕{실업급여}방문판매원 수당 신고해야하나요?다니던 회사 경영난으로 9월 말 권고사직으로 퇴사실업급여 신청 중 방문판매원 등록 여부 항목 확인함.어머니가 9월에 본인을 방문판매원으로 등록했으나9월 수당 없음,10월에 세전 74만 원 수당 발생 예정업체에서 10월 31일자로만 해지 가능하다고 함.❓질문10월 수당(74만 원)이 실업급여 수급에 영향 있는지? 80만원미만이라 고용보험에 가입이 되지않는데 영향이 있나요?고용센터에 꼭 신고해야 하는지? (80만 원 미만입니다) 대신 앞으로 수당은 10,11,1,2월 4번을 걸쳐서 받아야함실업급여 받으면서 이 수당 일부라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지금 4개월 중 1번만 수당받고 탈퇴후해촉증명서를 들고 가야할지80만원미만이니까 이거 수당받으면서 실업급여도 수급이 가능한지(받을 금액에서 금액도 깍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지나치게파란미역국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출근 요구하는 회사새로 이직한지는 이제 한달차입니다.면접시에 9 to 6(점심 1시간)이었고, 연봉 2600만원에 월요일만 30분 일찍 출근하는걸로(연장 급여 포함) 출근했습니다.근데 막상해보니 함께 일하는 사수가 월요일은 8시10분, 나머지 요일은 8시 25분까지 출근해야 업무처리가 가능하다고 그때 출근해야된다합니다.(면접 본건 팀장, 저 말을 한건 사수)그래서 아직 업무 적응중이라 그런가보다하고 그때 출근해서 한달동안 업무숙지를 했는데, 어제 사수한테 물어보니 앞으로도 계속 그 시간 출근이라고 하네요..이제 명절 연휴이고 10일(금) 출근은 명절 직후이니 7시까지 하라고 합니다. 마음에 안들면 그만두고 다른곳가면 되지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그동안 열심히 업무 숙지한게 너무 아깝습니다. 업무시간 딱맞춰 출근 하겟다는거 아니고, 5-10분 일찍 출근은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너무 당연시여기고 있어 궁금해 여쭙니다. 맞는 답변을 주신다면 거기에 맞춰 대응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퇴사 후 이직상사(면접본팀장)에게 면담 요청대표 면담 요청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소용돌이단시간 노동자 임금 계산법 관련 한 질문아파트 청소 노동자 인데요.입사 한지 1달 월급 받앗는데 이상 하여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단시간 노동 해 본적은 없어요.정년후 처음 하는 일.9월 근무 30일.소정 근로시간 156.43 시간기본급 1,569,000원.수당 5만원.총계 1 1,619,000원 .근무시간 월~금 09시출근.15시30퇴근.토09시~12시 퇴근.소정 근로시간 156.43 근거 수당5만원 통상급 유무 .이해가 부족허여 질문 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그럭저럭개방적인오리근로계약서 임금체불관련 질문합니다안녕하세요 미용실 운영하고있습니다인턴3명이고 원래 근로계약서는 8시간+식사시간1시간+휴게시간1시간이고 급여도 8시간 지급했는데 제가 아무생각없이 10시간으로 수정해서 계약서를 썼습니다. 근데 갑자기 직원들이 2시간은 왜빼고 주는거냐고해서 원래 계약서대로 설명햇더니 3명중 1명이 계약서엔 2시간이라고 써있으니 그동안 못받은 2시간 다받아야겟다고 얘기하고 마치 우리가 악덕업주인것처럼물흐려서 전부 퇴사하기로햇습니다예약도 타이트하게 안받고 주말빼곤 널널하게 일하는편입니다 식대도 지원하고있구요 연장근무도 전혀없고 평균 1시간 1시간반 일찍 마쳐주는편인데 2시간 다 주기엔 억울합니다급여퇴직금 다 지급하고 2시간에대한것만 1시간으로 합의하자고 했는데 알아본다고해서 시간주고 퇴사하는날 다시얘기하니 1시간합의한다고 하다가 3백얼마 나오는거 3백으로 합의하자고하니 또 생각해본다고합니다그냥 노동청가서 감독관에게 상황설명하는게나을까요아니면 무조건 해달라는데로 합의를 해줘야할까요한순간에 직원들 다잃고 돈도 많이 나가고 억울하고힘듭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작은하운드175퇴사후 퇴직금 관련 문의사항 있어요.'25년 9월 1일자로 퇴직을 했습니다.'25년 10월 2일 퇴직금이 입금되었는데요.아래와 같은 문의사항이 있습니다.1. 퇴직금 지급 시기에 따른 지연이자 관련제가 알기론 퇴직일자로부터 14일 이내 퇴직금이 지급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인사팀에 입금될 퇴직금에 이에 대한 지연이자도 함께 들어오는 것인지 문의하니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왜냐면 담당자가 이야기하기를, 퇴사시 서명한 퇴직금 관련 문서에 "퇴직금 지급이 지연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다는 연유라고 합니다.이러했을 때 9월 15일 ~ 10월 1일까지 퇴직금 미지급분에 대한 지연이자를 회사에 청구할 수 있는건가요?아니면 퇴직금 지급 지연에 합의했기 때문에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없는건가요?2. 퇴직금 금액 관련인사팀으로부터 퇴직금 계산서를 받았습니다. 퇴직금계산서상 실지급금액은 a라고 하겠습니다.근데 10월 2일 실제로 제 통장에 입금된 금액은 b로,실지급금액인 a와 119,292원 만큼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인사팀에 문의할 예정이긴 하오나, 실무자의 전표처리 오류를 제외하고,119,292원 만큼의퇴직금계산서 상 실지급금액과 실제 입금금액이 차이가 날 수 있는 다른 사유가 있을까요?(미정산금이나 대여금 이런 거는 없습니다)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지혜로운소쩍새204주휴수당 못받는 상황인가요? 두렵습니다.편의점 알바중입니다. 주휴수당 받는 조건은 됩니다.사장이 계약서도 안쓰고 주휴수당도 안주고 세금얘기가 없다가 이제 일 시작하고 3번째 급여받는 날인데 갑자기 여태까지 준 월급 포함 세금 3.3%를 때서 준다고 합니다. 저는 갑자기 그러는게 이상해서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그냥 편의점 알바 근로자인데 프리랜서기준으로 세금을 매긴것 같아서 사장한테 따지니, 자기가 아는 세무사? 랑 전화 연결 시켜주고 하는 말이, 너가 근로자로 국세청에 신고하면 의무적으로 4대보험을 들어서 세금 3.3%를 때가는 것 보다 더 돈을 내야하니 프리랜서 기준으로 3.3%를 때서 너를 배려해 준거라고 합니다.저는 그럼 4대보험을 가입하는거는 어떠냐 라고 물으니 너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다라고 하면서 자기는 널 생각해준건데 섭섭하다고 하여 잘 모르갰는데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프리랜서면 주휴수당이 적용이 안되는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 찾아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주휴수당을 받고 싶은데 노동청에 신고하면 4대보험도 미가입해서 원래 제가 안냈던 4대보험까지 제가 다 독박쓰고 오히려 돈을 더 내야할까봐 두렵습니다. 제가 주휴수당 받을 수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뜻밖의땅콩잼첫달 월급에서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이 나갔습니다.안녕하세요. 15일부터 회사에 근무하고 이번에 첫 월급을 받았는데 급여 명세서를 보니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가 나갔습니다. 보통은 첫달 중간 입사면 안낸다고 하던데 어떻게된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도비로초단시간 근로자 연장시간 계산법 도와주세요.원래 계약이 10-14시인데 (5인이상입니다) 하루 9-14시로 1시간 일찍 출근했을때 한달 총 시간 48시간 시급 10500원이라면어떻게 계산해야되나요?? 10500*47*1.5 이게 맞나요? 아니면 10500*48*1.5 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