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심심한검은꼬리44요양원시설에서 인지가 70%이상있는 치매 어르신이 폭언을 심하게 할경우 인권침해에 해당하나요?요양원시설에서 인지가 많이 있고 치매는 조금있는 어르신인데 요양사인 저한테 요양사들과 치매 없으신 어르신들 앞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몇십분동안 했어요 이럴경우 인권침해에 해당하나요?아니면 치매가 조금이라도 있는 어른이라 욕해도 괜찮나요?이럴경우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고독한비버89예전 직장 동료로부터 탄원서 작성 요청을 받았습니다 도움이될까요 (직장내괴롭힘)안녕하세요예전 직장을 다닐 때 문제가 많던 실장님이 한분 계셨습니다.폭언 욕설은 기본이고, 사적심부름이나 부당 지시 같은 것들을 반복하던...그런데 얼마전 그 실장님이 결국 직원 한명을 때리고 문제가 커져서 결국 회사에서 해고를 시켰다고합니다.그리고 그 실장님이 부당해고라며 노동위원회에 진정을내서 조만간 판정을 받게되었다고 합니다.전직장 동료분들이 예전에 많이 당하지 않았냐며, 자기들이 탄원서를 내는데 동참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저도 도움이 된다면 써주고 싶긴한데,1. 노동위원회가 법원이 아닌데, 복직시켜주지 말라고 동료들이 탄원서 같은걸 내면 받아주나요? (탄원서 내용은 직장내괴롭힘 하던 사람이고, 반성도 안하고있으니 복직하면 동료들이 너무 힘들거니깐 복직시켜주지마세요 같은 내용이 될 것 같아요)2. 탄원서를 내면 혹시 제가 제출한 사실을 본인이 알게되나요?워낙 좀.... 한성격하는 사람이라 보복은 두렵고..도움은 주고 싶고 고민입니다.3. 그리고 혹시나 탄원서말고 다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ㅜㅜ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굳센때까치29직장 내 괴롭힘은 어떤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까요?직장 내 괴롭힘의 다양한 형태와 예시에 대해 알려주세요. 그런 괴롭힘을 당했을 때 대응하고 사전에 대처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클래식한대벌래162싸이코 팀원에게 이렇게 인사 피드백을 주고 싶은데 노무법으로 문제 없을까요?팀에 정말 싸이코패스 같은 친구가 있는데 저는 팀장으로서 힘들어하는 주위 팀원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피드백 하고 싶습니다.문제 없을까요?세상에 그렇게 미워하고 증오하는 사람이 많으면 본인 마음만 힘들고 지칩니다. 제발 본인과 팀을 위해 마음을 열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세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인사고과로 괴롭힘을 당할 수도 있나요?직장 상사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서 몇 년 동안 계속하여 인사고과가 좋지 않게 나온다면 이것 또한 직장 괴롭힘으로 볼 생각 할 수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회사 사무실 내에 cctv를 설치해도 문제가 없을까요?회사가 보안상의 이유로 여기 저기 cctv를 설치하면서 사무실 내에도 함께 설치 한다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cctv를 설치해도 될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위대한돌고래68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한다는 내용이 모집공고상 성차별에 해당할까요?안녕하세요.온라인 구인구직공고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남녀고용평등법상 채용공고에 특정 성을 차별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알고있는데요,우대사항에 '경력단절여성 우대'을 명시하는것도 잘못된 건가요?바꿔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정중한토끼172사적인문제로 인해 일적인문제로 퍼진경우사적인 문제로 인해서 동료간에일적인 문제로 퍼지게 되어서 일적인 문제에 있어서 서로 협조해주고해야하지만 협조해주지않아서 문제가 발생했을대 어떻게 해결해나가야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화려한부엉이117분명 직장내 괴롭힘으로 생각되는데 회사에서는 동료간의 트러블로 보게되면 어떡하나요?현재 카페에서 일하고 있고 다음주가 퇴사입니다.퇴사의 이유는 직장내 정신적 괴롭힘으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입니다.저는 근무경력이 없었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해 모르는게 대부분이였고 출근한지 몇일되지 않아 일하는게 익숙하지 않았습니다.저 포함 직원4명이였는데 그 중 23살 여자1이 있습니다. 뭐해야할지 모를때 여자1이 무언가를 하고 있어서 하는거 옆에서 배우면서 도와주려고 다가갔더니 알려주려하지 않고 제가 할게요 라고 하고 분명 정해진 규칙이 없는데 이거 왜 지금하냐 그렇게 하면 안된다 등 태클을 걸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한 행주를 빨아서 널때 너무 빨리넌다, 쓰레기버릴때 쓰레기통들이 꽉차지않아 합쳐버릴때 벌레생겨서 안된다 등 자질구레한것들로 뭐라했습니다.(너무 예전일이라 기억나는게 이런거밖에 없네요)또 파트타이머한테 머신청소하는법 알려줬다고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이거 왜 알려주냐, 제대로 할줄알면서 알려주냐, 고장나면 책임질거냐 라면서 쏘아붙이고 무안을 주면서 무시를 했습니다.또 전날 제가 마감하고 다음날 오픈은 여자1이였고 제가 오후출근이였는데 출근하자마자 어제 바빴어요? 라고 쏘아붙이듯 물어보더니 왜 이거 안했어요? 이거 안했어요? 라고 하는데 정작 본인도 하지 않은것들이였고 그렇게 중요한것도 아니였고 오픈근무에 지장가는 수준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그 몇일전에 매니저가 혼자 마감하니까 뭐가 덜 되었더라도 이해하자고 했는데 출근하자마자 바로 쏘아붙이니까 그낭 스트레스받아서 장염걸렸습니다.또 플랫화이트라는 음료를 나가는데 거품이 적게 나가는게 맞는데 자기 본인기준에 거품이 많다고 말도없이 버리고 본인이 다시하고 또 그런데 본인다 거품많게 나가고개인텀블러 안씼고 갔다고 단톡에 저격글 남기고여자1이 우유발주담당인데 우유발주가 안되어있어서 주말대비해 2박스 주문했더니 많다고 또 태클걸면서 정작 평일에 2박스 하는 사람한테는 감사하다고 하고 등 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았습니댜.심지어 인사를 하면 무시하고 투명인간취급을 하고 저한테만 그렇게 행동하고 있어서 저도 무시하고 있습니다.하지만 10개월차쯤에 너무 스트레스받가서 매니저한테 내가 퇴사하려하는 이유는 여자1때문이다 라고 말을 했었고 12월에 퇴사생각이라고 했었는데계속적인 무시로 인해 퇴사를 11월로 당겼습니다.사직서를 작성하는데 사직사유를 처음에 개인사정으로 작성했다가 여자1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퇴사허는건데 개인사정은 아닌거같아서 직장내 정신적괴롭힘으로 인한 스트레스 라고 사직사유를 작성하고 본사에 직접 찾아가 전달 후 제가 겪은 일들을 말하려고 합니다.하지만 본사에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안보고 동료간의 단순 트러블로 처리할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직장 상사가 항상 말을 이상하게 해요제가 몇 년 동안 다닌 회사가 있는데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은데 딱 한 명만 자꾸만 말을 너무 이상하게 하는데요 항상 기분이 나쁜데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