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유망한나무늘보116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처분 후의 상황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가 접수되어A, B 직원이 조사를 받았습니다.조사 결과, A 직원에 대해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되어 징계처분까지 완료되었지만B 직원에 대해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된 사항이 없었습니다.결과적으로B에게는 직장내 괴롭힘에 대한 잘못이 없었던 것으로 나온 상황인데이러한 경우, B 직원은 신고자를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본인의 억울함을 오히려 반대로 고소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참매87cctv/인권모독.........독서실 아르바이트입니다. 여기 매니저가 월마다하는 친절직원 투표를 핑계삼아 cctv를 거의 매일 매시간을 돌려봅니다.(부정행위를 막기위해라고함) 하지만 그것보다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을 오히려 감시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 것을 빌미로 제 행동하나하나 꼬집기도 합니다. 어이없는 건 자기와 친한 알바생과 cctv를 같이 봤다는 제보도 들어왔습니다. (매니저만 cctv를 볼수있다고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직원 투표과정은 매니저 본인만 알수잇다고 햇습니다. (사장님과 안하고 매니저 본인만) 투표 자체에도 공정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와 친하다는 알바직원과 cctv를 보는 것도 개인정보보호에 위반되지 않나요? 그리고 출근하고 매니저와 교대근무를 할때, 표정이 좋지않은 상태로 들어왓더니 인격적으로 모욕을 그날 하루 당했습니다. 제가 표정이 좋지 않게 들어온 이유는 저를 직원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뒤에서 제 욕을 하고 다녀서였습니다.(목격자와 카톡증거물도 있음) 따지지 않앗지만 독서실 내에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을 따돌림시키고 인격모독을 하는 매니저를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참매87근무 중 불법 촬영을 당했습니다..저는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일을 하는데 4월 2일 고객 대기실 업무 중에 고객에게 불법 촬영을 당했습니다. CCTV 확인 당시 고객이 저를 촬영하는 모습이 확인 되었으나 휴대폰 액정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저건 몰카다 인정은 했지만 회사에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일이 커진다는 이유로요. 저는 그 때 회사에 들어간지 2일밖에 안된 계약직이라 요구를 할 수 없었고 그 후로 차장님이 유니폼을 바지로 바꿔주시겠다 하셨지만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아직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같은 센터에 여직원이 4명 더 있는데 그 중 한 주임님은 여러차례 제 치마가 짧다고 지적할 뿐 아니라, 다른 직원들이 다 있는 프론트에서 제 치마 허리춤을 뒤집어 사이즈를 확인하면서 치마를 갈아입으라 하셨습니다. 이런 사항들을 말씀드리면 몇 명 안되는 여직원들 사이에서 근무하기 더 힘들어질 것같아서 말씀드릴 수 없었습니다. 원래는 바로 그만둘까 생각했었는데 계약서 상 퇴사 한 달 전 공지를 해주지 않을 경우 급여를 2달 있다 주겠다,수습 3개월이 지나기 전에 그만 두면 10% 떼던 수습기간 월급을 20% 떼겠다 는 조항 때문에 그만 두지 못했습니다. 근데 지금 아무리 생각할 수록 화가나고 사람들한테 환멸감이 들어서 근무를 그만하려고 합니다. 계약서 상 써져있는 거라 급여를 제때 받을 수는 없는 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아하부동산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공황장애가 생겼다면 업무상 재해인가요?회사에서 저를 싫어하는 부장님이 반년 넘게 저에게만 업무일지를 쓰라고 합니다회사에서의 압박 때문에 공황장애가 생겼고 현재 정신과 약을 복용중입니다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공황장애가 생겼다면 업무상 재해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WINTERFELL노조전임자들도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이수해야 하나요?성폭력을 판단할 때 성인지감수성을 중시하면서 직장내 성희롱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동을 제공하지 않은 노조 전임자는 근로자의 지위를 갖지 않은다고 합니다. 노조전임자들도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이수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참매87가게 사장님의 언어폭력과 근로시간에 대해 여쭤볼게있습니다.막창집에서 일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정말 시도때도없이 저에게 욕을 합니다 씨발은 기본이고 너는 이런것도 못하냐는것과 눈을 부릅뜨고 욕하시면서 손을 올려 때리려는 시늉을 하고 때리기도하고요 . 손님들에겐 그러지 않지만 알바생인 저에겐 너무나도 욕을 합니다 알바중엔 핸드폰을 사용할수 없어서 녹음을 따로 할순업지만 친구와 통화상태를 유지하며 가게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내려놓았을때 사장님이 욕하신건 녹음이 되어있고요 이런걸로 사장님이 처벌을 받거나 제가 도움받을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건 제가 원래 6시출근인데 옷갈아입을 시간은 일찍오라고하면서 10분이나 일찍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옷갈아입는시간은 2분도 채 되지않고 남은시간동안은 일을 시킵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유니폼환복시간도 근로시간에 포함되는걸로 알았는데 아닌가요? 일찍가는건 알바생이 선택하는거지 의무가 아니라고 알고있었는데 사장님은 이것도 만족못하시고 한번만 더 5시50분지나서 오면 널 짤라버리겠다, 너 50분되기전에 가게앞에서 전화하면서 안들어오는데 니 버릇을 고쳐주겠다하면서 이제부턴 또 45분까지 오라고 협박하시는데 하루에 15분이면 4일만나가도 1시간을 돈안받고 일하는건데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경우 대처법이나 가게 사장님이 처벌받을수 있는지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을 요약하자면 사장님의 폭언과 폭행 처벌가능여부 약속된 시간보다 더 일찍오라는거에 대해 급여를 받을수 있는지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는데 이를신고할수있는지 주5일 하루 5시간씩 일하는데 주휴수당을 받을수있는지 입니다 정말 진지하고 너무나도 대처법이 간절하기에 여기에나마 여쭤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그리운레오파드40계약직이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있는데 회사에서는 방관을합니다계약기간이 3개월남았는데 지속적인 직장내 괴롭힘르로인해 퇴사를결심하고 위에 보고를했지만 기다리라는 답변밖에없고 오히려 방관하고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않고있습니다 이렇게되면 직장에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참매87성희롱같은데 어떻게 신고해야하나요?.회식자리에서 저와 친한 여자아이와 옆에 앉아있었고 저는 그아이와 친해서 허벅지 옷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앞에 앉아있던 매니저가 남자친구랑 있던 버릇 나온다라고 말하며 남자친구 허벅지 안쪽 만지작 거린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했는데 너무 불쾌해서 신고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신고가 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굉장한라마16직장내 괴롭힘은 어떤조건이 성립이 되어야하며 실제발생시 회사에서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요즘 직장내에서 직장내 괴롭힘에 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어서 현재 많은 직원들이 상사나 혹은 같은 동기한테 괴롭힘을 당해온것에 대해서 신고를 하고싶다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직장내 괴롭힘이 성립이 되기위한 조건들과 회사에 이를 신고했을때 법적으로 조치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참매87사장이 언어폭력으로 정말 힘들게합니다..어디다 물어보고 한풀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알바한지는 오늘이 3주째입니다. 사장님이 분노조절장애가 있으신지 ㅎㅎ.. 제가 뭐하나 잘못하거나 알려주지 않은 일을 저보고 하라하면 멍한표정으로 어떻게해요..?라고 하는데 그럼 사장이 알려주지도 않고 알려줬잖아 하면서 한숨쉬면서 “너 알아서해” 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뒷말에 혼자 막 “시x” “시x년” 하면서 저 들리게끔 욕하십니다. 심지어 저한테도 하는게 아니라 사장은 주방에 잇는데 손님이 좀 어려운 부탁을 하시면 주방안에서 혼자 “하 시x년이”라며 욕을 하십니다. 첫날에는 제가 첫날인만큼 서툴수있는건데 손님들앞에서 저한테 큰소리로 뭐라고 꾸짖는데 손님들앞에서 수치심당해가지고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는데 일부로 손님앞에서 이야기했다고 하네요 ㅋ 그뒤로 여러번 욕을 들었지만 이젠 저도 어이없고 당황스러워서 눈물조차안나고 한심하게 보이더라구요 ㅋㅋ 또 어느날에는 갑자기 저한테 술먹냐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뭔가 느낌이 안좋아서 안좋아한다고 말했더니 왜? 이러시길래 원래 별로 안좋아해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사장이 “왜? 꽐라되?” 이러시더라구요. 사장은 남자 저는 여자고 알바생은 저혼잔데 아무도 없는 그 매장에서 그런소리를 들으니 수치감이 너무 들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중이아닌 사적인 시간에도 전화가 자주 오는데 받으면 일이야기가아니라 사적인 이야기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도 이젠 안받습니다. 또한 저 알바공고를 내렸을땐 성별무관이엇는데 최근에 보니까 여자우대더라고요. 왠지 모르지만 사장한테 여런조런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나쁜쪽으로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또한 시급이9천원인데 갑자기 저한테 끝날때쯤 자기가 왜 9천원 줘야하는지 모르겟다면서 자기일(주방)하나도 도와주지도 않는데 왜 줘야하는지 계속 모르겠다 한탄하십니다. 본인이 그렇게 정해두고..ㅋㅋ 그러면서 내일까지만 일하라고하네요. 이사장 어떻게해야할수있는법 없겠죠? 물론 법적인게 없다면 제가 마지막 그만둘때 지금껏 사장이 햇던짓 사장한테 문자로 해도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