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고·징계
- 해고·징계고용·노동가끔밝은갈비탕2개월 수습기간이 직원 해고시 한달전 서면통지 여부?직원 해고시에는 한달전에 서면통지를 해야 하는것으로 압니다 2개윌 수습사원 일때는 한달 전 서면통지 필요 없나요? 고수님의 답변 부탁합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무조건따뜻함이넘치는선비갑자기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사유는 회사의 적자사유가 고임금인 본인 때문이라고 고객사에서 저를 자르라고 했답니다.안녕하세요. 50대 경영관리 임윈급 이었습니다.갑자기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받어 퇴사를 했습니다.사유는 "고객사에서 회사의 적자사유가 고임금(연봉 1억)인 본인 때문이라고 고객사에서 본인을 정리하라"고 했답니다. 참고로 회사는 연 매출 450억윈 규모입니다.결국 본인은 대표이사로 하여금 권고사직을 받았고회사의 적자를 줄이기위해 입사 7개월 만에 퇴사를당했습니다만...... 불합리한 강제 퇴사 종용에 대한 보상여부에 대해서 속상해서 여쭈어봅니다. 회사는 본인이 입사하기 2년전부터 자본잠식 상태였습니다.이에 입사후 본인은 원가절감 및 외부 자금투자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고질적인 현장의 불량과 원자재 폐기로 적자는 줄어들지 않았으며, 외부투자 유치도 12.3 계엄으로 여의도 및 강남의 자금경색으로 투자유치도 원활히 진행되지를 않고 있었습니다.그런던중 올해 5월경 당사 대표와 고객사(10대 대기업) 임원과의 대화중 "회사 적자의 이유가 임금이 높은 본인 때문이기도하니 빨리 정리해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당사 대표는 회사에 복귀후 본인에게 "고객사에서 적자가 심한 이유가 본인에게도 있다고 고객사 임원한테 질타를 들었다! 고객사와의 관계도 본인 때문에 좋지 않을수 있으니 퇴사를 하는것이 좋겠다! 라고 지속적이고 강압적인 퇴사종용으로 5월말경 권고사직을 당하였습니다.답답하고 속상한 심정에 하소연해봅니다.본인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짓굳은오랑우탄118직원 해고 절차 방법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5인 미만 사업장 운영중으로 법적으로 문제없이 직원 해고 방법 문의 드립니다.7/19(토) 출근전 마음에 쌓아두었던 잔소리를 심하게 했습니다.직원은 잔소리를 듣더니 바로 나가더니 출근을 안했습니다.요점은 법적으로 문제없이 해고 방법 절차를 알고 싶습니다.*근로계약서 작성 보관(8/24입사), 취업규칙(X)(해고 예정 수당 주기 싫습니다)1. 사직서를 받으면 좋겠지만 받기는 힘들것 같고 무단 결근 3~7일 되면 바로 해고 (문자,카톡,이메일) 통보?2. 30일 해고 예정일 통보 후 30일 동안은 무급 휴가라고 나오지 말라면 안줘도 되나요?위 두가지중 가능한 방법이 있을가요? 정확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진심스마트한물개입사 전 채용취소 부당해고 구제신청 문의합니다입사 전 채용취소 부당해고 구제신청 문의합니다면접본 후 7월 7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는데 입사 4일전에 갑자기 채용취소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른 곳 채용도 거부하고 가기로 했는데 내용증명 보내서 손해배상 청구가능할까요? 아니면 구제신청이라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채용취소사유 : 기존 직원들의 반대로 채용취소됨채용취소된 후 갑자기 7월 7일 당일 밤 11시쯤에 대뜸 연락이 와서 다음주부터 출근가능하냐고 연락이 왔고 몇분만에 답장이 없으니 다른 곳에서 잘 근무하시길 바라겠다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 문자까지 받으니 더 농락당한 기분이고 더더욱 내용증명 보내서 손해배상 청구를 원하게 됐습니다** 손해배상이 가능한지 문의드리고 받을 수 있는 금액대도 궁금합니다 노무사님과 카톡 상담 가능하면 하고 싶습니다(기존에 근무하던 직장은 아직 퇴사전 상태입니다 원래 7월 4일까지 하려고 했으나 안 가게 되어서 퇴사는 안 한 상태입니다)7월 3일 : 채용취소 문자통보7월 7일(원래 출근하려 던 날) : 밤 11시쯤에 문자치과의원이고 인원수는 10인이상입니다대표원장이 그런거라서 거기서 근무하기는 힘들거 같고 구제신청을 하면 금액은 어느정도 받을 수 있는걸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진심스마트한물개입사 전 채용취소 손해배상 문의합니다면접본 후 7월 7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는데 입사 4일전에 갑자기 채용취소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른 곳 채용도 거부하고 가기로 했는데 내용증명 보내서 손해배상 청구가능할까요?채용취소사유 : 기존 직원들의 반대로 채용취소됨채용취소된 후 갑자기 7월 7일 당일 밤 11시쯤에 대뜸 연락이 와서 다음주부터 출근가능하냐고 연락이 왔고 몇분만에 답장이 없으니 다른 곳에서 잘 근무하시길 바라겠다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 문자까지 받으니 더 농락당한 기분이고 더더욱 내용증명 보내서 손해배상 청구를 원하게 됐습니다** 손해배상이 가능한지 문의드리고 받을 수 있는 금액대도 궁금합니다 노무사님과 카톡 상담 가능하면 하고 싶습니다(기존에 근무하던 직장은 아직 퇴사전 상태입니다 원래 7월 4일까지 하려고 했으나 안 가게 되어서 퇴사는 안 한 상태입니다)7월 3일 : 채용취소 문자통보7월 7일(원래 출근하려 던 날) : 밤 11시쯤에 문자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처음부터따뜻한파전병가 후 무단결근처리예정이랍니다.안녕하세요.제가 회사에 출근 후 코피가 계속나 관리자 보고 후 병원이동 후 정밀검사 받고나서 심장에 선천적문제가 발생하여 수술해야한다고 병원에서 진단받았습니다.(병원에서는 회복기간까지 최대 2개월을 예상중이며 확정은 아닙니다.)이에 다시 회사 관리자에게 보고하니 병가는 한달정도만 가능하고 그 이후는 무단결근처리되며 3일 무단결근시 자동퇴사처리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눈치껏 퇴사하라고 종용하였습니다.저는 회복 후 복귀하고싶다고 계속 이야기했고, 퇴사생각 없다고 했는데 그럴려면 팀장에, 본부장에, 사장까지 최종적으로 승인받아야만 가능하다며 다시 퇴사하라는 듯이 이야기했습니다.저는 퇴사생각 없는데 자꾸 퇴사하라고 하는데 혹시 이것도 그럼 권고사직으로 들어가는지, 그리고 실업급여도 신청가능한지 궁금합니다.몸 회복되고서 꾸준히 하던일 계속 하고싶은데 자꾸 넌지시 퇴사하라 하시니 억울하기도 하고, 취업하기 힘들 때 어렵게 취직한곳인데 이런일 당하니 속상하기도 해 전문가분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기막히게끼가넘치는안심한식뷔페 운영자인데요 직원2중취업 문제저희조리실장이 15:00에퇴근후저녁18:00~02:00까지다른식당에서일을하다보니 아침06:30분에 저희식당에 출근해 일을하다보니 힘드니까 일이안되고 여러가지 문제가되는데 어떻게 처리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꽤나아가는김말이공무원 징계전보 후 재임용시 발령지 제한서울지역에서 타지역으로 징계전보, 문책전보 후 재시험쳐서 같은 지역 다른 사무소로 발령날수 잇는지 궁금합니다규정상 3년간 전보제한인데 의원면직 후 재시험쳐서 임용될 경우 이러한 제한이 해제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강제 연차 사용 신고해도 되나요 도와주세요신고하면 불이익을 당할것 같네요 직원 모두 아무렇지 않아해요 근로자의 권린데 왜 사측에서 마음대로 사용하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증거가 없는데 어떻게 신고하나요 정리해고되는거보다 낫지않냐는 녹음파일은 있습니다 동의없이 녹음한거라 법적효력이 있을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훈훈한칼새295프리랜서강사 해고가 부당해고인가요?저는 필라테스센터원장이고 일하고 계시는 프리랜서강사님 (일주일에 6-7시간)을 자를려고 합니다.계약은 프리랜서강사로 계약을 했고 당장 내일부터 출근하지말아라고 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인터넷찾아보니 30일전에 통보 같은 문구가 보여서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