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고·징계
- 해고·징계고용·노동냉정한코요테257병가자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업무 관련 연락을 위한 전화 등을 받지 않는 경우 향후 대책은?기초 자치단체가 출연한 기관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질의 대상자는 본 기관이 기초 자치단체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업무 소홀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를 받은 후 병가를 신청한 후 병가가 종료되는 다음 날부터 육아 휴직을 신청하여 승인을 받은 상황으로 이 직원이 근무 병가를 가면서 업무를 진행하던 서류를 정리하지 않은 상태이며, 건물 마스터 키 반납과 금고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병가 후 휴직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본인과 관련된 서류 및 마스터 키 반납 및 금고 비밀번호를 요청하고자 유선 연락을 하였으나, 연락이 안되어 문자를 보냈음에도 불구 계속하여 연락이 안되는 상황입니다.이 경우 개인 메일을 보낼 예정이나 그래도 연락이 안되는 경우 어떠한 조치를 하여야 하는지요?예를 들어 관련 서류와 개인 물품을 별도 보관하거나, 마스터 키 반납 시까지 병가 기간 중 발생한 급여를 미지급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내용 증명 등을 발송할 수 있는지?또한, 이 직원의 경우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징계 신청 및 징계를 진행한 인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하는 등 병가 중 지속적으로 관련 행위를 하고 있는데 위 건과 연계하여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예를 들어 발송된 내용 증명을 토대로 마스터 키 미반납 및 금고 비밀번호 미안내 등으로 업무 방해로 소를 제기할 수 있는지? 만약, 소가 제소가 가능하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하는 것인지요?고견을 부탁 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무조건진지한생선구이면접 합격 후 출근 하루 전에 나오지 말라네요면접을 합격하고 내일이 첫 출근이라 출근시간 여쭤봤는데 갑자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채용을 못한다고 하는데 제가 피해본건 어쩌죠 다른곳 면접도 고사하고 내일 출근날만 기다렸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정말신고하고 싶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가끔웃음많은천혜향권고사직 얘기가 나오는 도중 시말서를 1월 8일까지 작성하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요약 - 12월에 회사 나가라는 말 듣고 인사팀과 면담이 잡혔다가 취소 - 갑자기 오늘 부서장님으로부터 시말서를 쓰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법적으로 문제가 가지 않으면서 잘 시말서를 쓸 수 있을까요12월 중간부터 권고사직 얘기가 나왔습니다. 원래 이번 월요일에 인사팀과 미팅이 잡혔었는데 임원미팅에서 추가적으로 논의해야 할 게 있으니 취소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오후에 메일로 부서장님으로부터 시말서를 작성하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써라 이런 게 아니고 메일엔 시말서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적혀있었습니다:1. 제nn조(복무규율) 제n호 - 업무를 방해하거나 직장의 질서·풍기를 문란하게 하지 않는다.2. 제yy조(징계사유) 제y호 - 근무성적과 근무태도가 불량한 자3. 제xx조(징계사유) 제xx호 - 회사 운영상 지장 혹은 방해되는 언동을 한 자직군은 sw개발쪽 입니다. 근무 성적에 대해서는 결과물은 해야하는 작업은 다 했으며, 팀장님도 결과에 대해선 지적할 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사평가 관련으로 정리된 보고서가 있으니 문서로는 정리되어 있습니다.근무태도에 대해서는 복합적입니다. 우선 출퇴근 지각한 적은 없고, 받은 작업은 최대한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동료직원이 갑자기 다른 급한 일이 들어와서 하고 있을 때 제가 조금이나마 맡아서 같이 하거나 원래 했어야 하는 업무를 받아서 시작해놓거나 제 나름대로 협업을 했다 생각했습니다.다만 3개월 전 지적을 받았던 건 소통을 제대로 못한다, 표현이 너무 극단적이다, 부정적이다, 냉소적이다 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저도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 걸 아니까 그나마 상쇄시켜보려고 첫 월급타고 작은 선물 돌려보고 했습니다. 9월에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제가 줄이려고 부족하게나마 노력했습니다. 결국엔 12월부터 팀장님은 이미 제가 회사를 나가는 걸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여기서 두려운 건 단순히 권고사직 얘기가 나오다가 시말서로 감면해서 "자르려고 했는데 한번 봐주겠다 조심해라"가 아니라 저를 자를 이유를 문서화해서 남기려는 목적으로 요구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저도 뭘 어떻게 구체적으로 써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말로 지적을 들을 때 어떤 부분은 이해 가더라도 어떤 부분은 제가 납득이 안 간 부분도 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매일생각하는미어캣해고예고수당 요청후 사업장의 번복과 매일문자 등기날라옵니다.간략하게말씀드리면 제가 1월중순까지하고그만두겠단 말을 무시하고 당일(12/29)날로 퇴사처리한다고 통보했습니다 부당하다고느낀저는 다음날에도 면담을했지만 그때도 사직일,퇴직일날짜는 변하지않으며 이미 그 하룻밤사이에 회의를통해 제가 사직의사를말한시점으로 업무방향도 잡아뒀다고 저보고 앞으로 인수인계도 필요없다고 본인이 운영할거라 선도 그었습니다 때문에 저도 노무사님과의 상담을통해(녹취내용 다 들으셨습니다) 해고가 확실하니 해고예고수당요청과 퇴직금정리해달라 문자남겼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제가 당일퇴사에 동의했다고 거짓말치며 뜬금없이 인수인계를 2달하고 가라고 내일출근하는걸로 알겠다 하더군요. 해서 전 당일퇴사 동의한적도 없고 정당한 요구를 한것이다하니 온갖 저를폄하하는발언과 손해배상 청구할거다 매장관리키 등기로 보내라, 선넘었다, 이러면서 협박하며 해고한적없다고 문자남기더군요. 그러곤 다음날에 문자로 업무복귀요청문서보내고 아직 근속관계라며 우리가 퇴사협의를 하고 있었던것이 였다며 말을 계속 만들어내면서 문자 남깁니다. 그이후 매일 무단결근이라고 복직하라며 하루하루 카운터세면서 문자 보내고 등기까지 보냅니다. 아직 진정서 넣기까지 시간이 있는데 이런경우 제가 당장에 신고나 조치를 할만한 방법이없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말쑥한알파카258알바 부당해고 구제신청 가능한가요?1.알바 한달 하고 잘렸는데 단순 직원들과의 성과 비교로 잘렸습니다 구제신청 가능할까요?2.가능하다면 공인노무사 무료지원을 받고 싶습니다. 해고 전 3개월 간 알바 등 아무것도 하지 않아 부모님 카드나 용돈 조금씩 쓴 것 말고는 월급 받은 게 당연히 없는데,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3.있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정부24에 일단 구제신청을 한 다음에, 무료지원을 신청해야 하는 건가요? 서류를 보니 그런 것 같아서요...4.무료지원을 하기 위한 신청서 서류에 보니 3개월간 임금 없는 걸 증명하라던데 이걸 어떤 서류로 증명해야 하나요?ㅠ복직 말고 해고상당액? 금전적 보상을 받으려고 신청하려 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대단히존경스러운작가회사의 갑작스런 자택대기발령 통지서지난 25년 7월과 8월,9월 회사에서 사직을 종용하여 거불를 했고 업무를 지속해 왔습니다.헌데 12월 31일 퇴근시간에 대기발령통지서를 주면서 자택대기를 하라고 합니다.사유에는 사규 위반 행위에 대한 감사 및 인사조치 검토예정이라 하면서도 어떤 사규를 위반한건지에 대한 설명도 없으면 사규 위반 사항이 있는지를 찾아보는 감사라고 답변을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표적감사로 느껴지는 부분입니다.대기발령기간도 2025.12.31부터 조사 및 인사조치 완료 시까지라고 명시해놨습니다.조사기간동안은 회사 출입도 금한다하고 정확한 사유 및 인사조치 절차도 밟지 않고 막무가네 통보를 해왔습니다.노동위원회에 진정을 넣어도 2달에서 3달이 걸린다고 하는데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한결같이재밌는주먹밥저 부당해고 당한건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요알바 출근한지 3일만에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해고 사유는 연륜 부족이라네요. 빠르게 적응할 사람이 필요하답니다..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못하고 짤렸는데 제 경우도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풍요로운삶회사 관련해서 해고와 권고사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제가 용어의 차이를 잘 몰라서 그런지도 모르지만권고사직과 해고는 사실 같은 것 아닌가요?아니면 이 두 방법은 다른 방법으로직원을 짜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예쁜낙타20112월말 갑작스러운 퇴사제안을 받았습니다안녕하세요12월 31일 업무중에 대표로부터 1월말로 퇴사제안을 받고 답답한 마음에 자문 요청드립니다큰 회사는 아니지만 상시근로자수 8명인 회사입니다타부서와 업무적 마찰이 지속적 발생중이었고 25년 11월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않아 대표님 동의하게 전직원 단톡방에 해당부서에 업무적으로 협조바라는 내용을 장문으로 올렸습니다 이에 해당부서 핵심직원(지속적 업무마찰있던 그직원이며 대표님과 사적으로 형동생하는 친한사이입니다)이 단톡방 제 글에 답글로 퇴사하겠다며 9월에 제출한 본인 사직서를 수리해달라고 올렸습니다(아마 대표님이 대체인원 뽑히지 않아 억지러 붙잡고 가는중에 제가 기름을 부은거 같습니다)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 그 직원은 원래 저와 제일 소통하며 업무하던 직원인데 올리는 서류 등을 제 아래 직원(신입사원)에게 전달 후 저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더군요 신입직원 말로는 대표님이 그렇게 일을 진행하라 하셨다고 말합니다그러나 저는 대표에게도 아무말 듣지못하고 타부서 해당직원은 한달넘게 저를 투명인간취급(인사 일절x, 해당부서 아래직원들도 따라서 인사x)점차 막장으로 가는 상황에서 몇번 대표에게 저렇게 쿠명인간 취급이 맞냐 왜 내가 신입사원 통해서 업무를 전달받아야 하냐 했지만 상황이 더 악화되는건 싫다며 방치 하셨습니다직장생활 10년째지만 이런 상황은 정말 당혹스럽고 신입사원앞에서 수치스러웠습니다사무실내 근무직원중에 상황중재해줄 중간관리자도 없고 한달을 투명인간 취급 당하다보니 사실 저도 슬슬 지칠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12월 31일 대표님이 해외 이사님들과 결정된 사항이라며 이 상태로 회사 업무운영이 안될거 같다 해당 문제의직원과 저 둘다1. 희망퇴직 2.권고사직 둘중에 하나로 갈거같다며 퇴사제안일은 1월말로 정해졌다고 하십니다연휴내내 생각해보고 말해달라고 하시는데 지금도 심란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저는 퇴사의사가 없습니다궁금한건1 부당해고 사유가 되는지2 1월말까지 제가 퇴사의사 없이 계속 근무하다가 1월말일에 2월부터 그만 나오라고 말씀하신다면 해고예고수당 및 실업급여가 가능할까요.. 3 일년전 해당부서 아래직급직원이 저에게 당신당신 거리며 하극상한 내용이 있었고 시말서나 징계x 대충 사과만 하는 형식으로 대표님이 묻어버린게 있습니다위 내용과 해당부서 직원들이 저를 한달넘게 투명인간 취급한 내용에 대해 직장내괴롭힘 이를 알고도 묵인한 대표자에 대해 신고가 가능할까요..(사실확인 가능한 대화내용들은 보관중입니다)하극상 사건이후 일년넘게 참고 지나다보니 이미 자존감도 바닥난 상태에서 해고예고까지 받으니 머리가 하얗습니다..참고로 대표님은 사무실에 한달에 한두번 방문,중간관리자없음, 해당 부서 직원들과 저 제가 가르치는 신입사원만 근무해왔습니다.. 제발 현명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압도적으로정확한라마육아휴직 부당한 처우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육아휴직 복직 후 근무평가 최하점을 받았습니다.같은 평정권자가 평가 했는데 말도 안되는 편파적인 점수입니다.육아휴직 기간 중 이의제기기간 안내를 받았으나 놓쳤는데 억울함을 풀고 싶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