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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요? 강아지 당뇨일까요? 증상 한번만 봐주세요11살 쿠싱증후군 걸린 강아지 눈꼽도없고 빨갛지도않고 충혈도없고 털엉킴도없고 안충도없는데 양쪽 눈을 비비는것이 날이갈수록 밤낮 이나 상황 구분없이 시도때도없이 심해지고 머리인지 귀를 털거나 흔들고 신책시 잘 안걸을라하고 산책은 가고싶어하고 물을 평상시보다 자주 마시고 산책시 휴식할때 뒷다리 떨림있고 하품이 엄청 늘었고 매일 새벽2시 새벽3시 새벽5시마다 밥달라고하는데 살은 4.5kg 에서 4.1kg 로 빠졌는데 대체 이유가 뭘까요? 당뇨일까요? 심지어는 알러지약도 먹고 있습니다 눈에 넣는 안약도 넣고 넥카라를 함에도 귓병*귓병도 귀지하나없이 깨끗한데 귀인지 머리인지를 텁니다 귀 때문에 24시간은 넥카라를 할수는 없으니까 잘때 12시에 풀어주면 미친듯이 눈을 긁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까칠한호저172노령견의 운동량은 어떻게 채워야 하나요?반려견이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안좋아지고 예전처럼 산책하기가 힘들텐데요. 그렇다면 노령견의 운동량은 어떻게 채워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책임감있는 토스트아기 고양이 분유 뭐 먹여야 할지 추천좀 해주세요.생후 한달 반 정도 된 새끼 고양이인데 어미가 키우다가 금방 발정기가 와서 임신을 했는지 생후 2달도 안된 아기 들이 다가가려하면 하악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집밖에서 키우다가 새끼가 총 4마린데 장마철이여서 새끼 고양이가 한 마리 죽고 오늘도 한 마리 더 죽을뻔한거 제가 하교후 발견해서 몇 시간 만에 다시 살려 놨는데 분유 어떤거 사야 할지 추천 좀 해주세요.가성비 좋은거 몇 개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무병장수양이고양이 음수량 급여방법이 맞는지 궁금해요#몸무게 정보-원래 큰 아이라서 건강검진때 6.8kg-7kg이었는데 정상체중이라 하셨어요.# 평소 급여방법-고양이가 자발적음수량이 적은 편이어서 (자발적음수량은 40ml~60ml 정도 돼요) 평소에 건사료에 물을 많이 타주는 편인데 (예를들어 하루 총 3번 급여하고 350ml를 3번 나눠서 100~120ml씩 급여해요) 이렇게 하면 하루에 소변을 4~5번 주먹만한 사이즈로 봅니다.1.습식으로 수분양을 조절해서 줄 생각이 있는데 건식이랑 다르게 어떻게 계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원래 건사료는 하루에 50g~55g씩 주고있어요.습식 급여량 계산 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 이 이상 먹으면 다시 살이 붙어서요)습식캔 성분은 사진에 첨부했습니다.2.그리고 이런식으로 밥에 물을 타서 음수량을 맞춰주는게 괜찮은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제법창의적인비숑고양이들이 신랑이 있을 때마다 우는거같아요. 새벽엔 더 우는거같고요.고양이 2마리가 있는데 1마리는 치즈냥이(1살)고 1마리는 샴(5~6개월)이예요. 치즈냥이는 작년에 길고양이 새끼 때 입양해서 데리고 왔고 샴고양이는 아는 지인 통해 데리고 온 고양이고요. 샴이 원랜 조용했는데 치즈냥이가 우니까 따라서 우는거같았어요. 그러다가 조용하는가 싶더니 또 울고 반복적으로 그래서 신랑이 잠을 잘 못자요. 원래도 잘 깨는 사람이라 새벽에 1시간마다 깬적도 있고 2시간마다 깬적도 있고 때에 따라 다르지만요. 건축 현장직으로 일하고 있어서 밤에 잠을 잘 자야하는데 요즘 업무 스트레스도 있고 거기다 고양이들 울음소리에 더 신경이 예민해진 상태입니다. 어떻게해야 조금이라도 안 울고 나아질 수 있을까요? 혹시 불리불안이나 관심받고 싶어서 애들이 우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치즈냥이는 중성화를 1번 했고 샴은 아직 중성화는 하지 않았어요. 관련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거대한카구277반려견도감기가걸리고열이나나요.반려견도감기에걸리고열이나나요?열이나면어떻게알수있을까요?콧물나는건알겠는데다른건잘모르겠어요.어떻게알수있는거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제일평범한파스타강아지가 절뚝거리는데 괜찮은건가요?어제 저녁에 강아지랑 삑삑이 가지고 놀았는데 갑자기 한쪽 손을 들고있더라구요. 걸을따 땅에 아픈 손을 닿은채로 절뚝거리면서 다녔어요. 잠도 잘자고 식욕도 좋은데밥 먹을때는 아픈 손을 들고 있더라구요. 오늘 낮까지 그러다가 지금 절뚝거리지않고 잘 걸어다니는거 같은데 나아진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거대한카구277반려견본가와아이집과헷갈려하나요반려견은본가에있을때랑저희집에있을때랑혹시헷갈려하나요?누군가나가기만하려고해도강쥐가짖거나일어나서막따라오려고해요.혹시저희가잘못키우고있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12세 노견 신장 낭종 치료, ‘경화술’ vs '개복 수술’ 중 어떤 선택이 합리적일까요?안녕하세요, 12살 노견의 신장 낭종 치료 때문에 문의드립니다.금일 2차 동물병원에서 CT 촬영 결과, 가로/세로 4cm 크기의 신장 낭종이 확인되었으며, 올해 5월 처음으로 동네 동물병원에서 췌장염 및 신장 결석, 신장 낭종을 초음파 검사로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2차 병원에서 두 가지 치료 옵션을 제안 받았는데, 노견의 회복력과 안전성을 기준으로 어떤 방법이 합리적인지 전문가 의견을 구합니다.1. 강아지 정보 및 현황- 나이/체중 : 12세/5.1kg- 주요 병력 : 췌장염 및 신장 결석, 신장 낭종(췌장염 염증수치는 호전된 상황)- 현 상태 : 낭종 크기 가로/세로 4cm(금일 혈액 검사 및 판독, CT 촬영까지 완료)2. 제안받은 2가지 치료 옵션 비교(1) 시술(경화술)재발률 30%로 안내 받았습니다. 당일 퇴원 가능하며 회복이 빠르다고 합니다.(2) 개복재발률 한 자릿수로 거의 영구적 치료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1~2일 입원 예상하고, 회복이 상대적으로 더딥니다.* 의료 수가는 약 2배 차이입니다. 3. 보호자의 주요 고민 및 질문현재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고가인 개복 수술을 지속적으로 유도하며, 시술의 단점(알코올 누출로 인한 주변 장기 손상)을 강조하여 신뢰가 낮아진 상황입니다. 노견을 키우는 보호자 입장에서 아래 질문에 대란 객관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1) 노견의 경우, 재발 위험(30%)이 있더라도 회복이 빠른 ‘경화술’이 더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아니면 2배 큰 비용과 더딘 회복을 감수하더라도 ‘개복 수술’로 영구적 해결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2) 경화술 시 알코올 누출의 현실적인 위험성은 어느 정도이며, 이는 시술자의 숙련도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3) 이미 CT 촬영 데이터가 있는 경우, 타 병원에 ‘경화술 시술’만 요통하여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갑자기푸근한회장님강아지 심장병(판막변성증후군) c1단계 진단안녕하세요, 16년생 포메라니안(스피츠 믹스견 추정)이고 오늘 심장병 c1 진단 받았습니다.병명이 판막변성증후군(MMVD)이라고 하는데 .. 제가 병원에 같이 가지 못 해서 정보를 인터넷에서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이뇨제 포함된 약 처방, 사료 외 음식 금지, 달에 1번 병원 내원, 산책 자제 정도로 처방 받았습니다.병원에선 아직 폐수종이 오지 않았다고 했다는데 (갈 뻔했다곤 해요) 인터넷에선 폐수종이 온 경우에만 c단계로 진단을 하고, 이뇨제까지 처방한다고 하더라구요.또, 병원에선 기대 수명에 관한 별도의 이야기가 없었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선 c단계 진단 시 기대 수명을 1~2년으로 본다고 하더라구요.어떤 게 맞는 건지 … 반려동물 상태에 따라 병의 단계 진단도 상이한 건지 궁금합니다.원래 다니던 병원이 있었으나 새벽 호흡 곤란으로 인해 24시 병원에 가게 되었고, 앞으로도 여기에 다니고자 하는데 … 믿을만한 곳인지 걱정이 되어서요 ㅠㅠ (이전 병원에선 감기일 거다, 기침 별 거 아니다 식의 말씀이 반복됐다가 갑자기 심장병 진단을 받은 거에요 …)가능하다면 자세한 설명과 치료(완화) 방법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