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아프로아프로해외에서 결혼했고 해외에서만 혼인 신고가 되었다면 국내에선 미혼 신분인 것인가요?해외에서 결혼을 하였고해외에서만 혼인 신고를 하였다면이런 경우국내에서는 그 개인은 미혼 신분으로 보게되나요?아니면 결혼한 신분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베트남 신부 살인 사건 이후에 국제결혼에 대한 법이 강화되었다고 하던데 어떤 점이 강화되었는지 알 수 있나요?주변에 의외로 국제결혼한 커플들이 종종 눈에 띄더라구요. 문화 차이와 언어 차이로 적응을 못해서 중도에 이혼하는 커플도 있고 아이도 많이 낳고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취업을 목적으로 국적을 따려고 결혼을 하는 경우가 있고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면 집을 나가버리는 일이 옛날에는 비일비재했는데 지금은 국제결혼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다시봐도세련된문어상속포기 신청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상속 포기 관련해서 재산보다 채무가 더 많아 포기 신청을 진행하려 하는데요. 가족으로 3명이 있습니다. 현재 사망신고 후 상속인재산목록? 신청한 상태입니다.현재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 이동이 있으면 안된다고 하여 전부 그대로 있는 상태인데 추후 어찌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차분한앵무새144일본에서 사는데 협의 이혼시 한국법원에 꼭 같이 가야되나요?20년 넘게 일본살고 있고 이전에 협의 이혼을 하게되었는데 한국에서 먼저 서류 처리하려고 하는데꼭 법원에 둘이서 같이 가야되나요?? 둘다 일본 살아서 그건 힘들거 같은데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법적 이혼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협의이혼이 아닌 이상 이혼하기 힘들까요?배우자가 경제활동을 안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치관이 맞지 않고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집이 낙찰로 인하여 더이상 살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길어야 몇 개월 버틸 수 있는데 저는 이제는 여기서 그만하고 싶고 혼자 살면서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생각이 맞지 않는 사람을 맞춰주는 것도 힘드네요. 굳이 재판으로 가서 진흙탕 싸움은 하지 않고 싶은데, 마음이 떠나고 있는데 같이 사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날씬한코브라75이혼시 재산분할 문의 여쭙니다....안녕하세요보통 남녀 부부가 이혼할시남자가 재산을 많이 불린 경우고 와이프인 여자는 전업주부인 경우여자가 재산분할시 어느정도 꽤 가져오잖아요..?반면여자가 재산을 사업이든 투자든 많이 불렸고, 남편은 일반 회사원인 경우남편은 재산분할시 거의 못가져오는데요...임우재, 노소영 경우만봐도요남자는 전업주부가 아니고 직장을 다니기 떄문에내조, 즉 기여가 인정이 안돼서 그런건가요?반면 여자는 전업주부를 하니깐, 내조 나 혹은 남편 뒷바라지를 했다는게 인정이 돼서기여가 인정이돼서 재산분할을 받는거구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제일소중한목화협의이혼 재산분할협의서 공증비용 문의드립니다.협의이혼시 재산분할협의서 작성해서 공증 받을시 질문 드립니다.1. 공증비용 얼마나 나올까요?법무사 사무실 찾아가서 공증 받으면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검은밀잠자리283양육비 증액을 위한 방법 또는 절차가 궁굼 합니다.24년 10월에 협의 이혼으로 이혼 절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양육권을 제가 가지고 오고 아이 1명당 월 15만원씩 받기로 하였습니다.현재는 초5, 초3이 되다 보니 학원비가 많이 발생하여 증액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아이 엄마는 증액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꼭 변호사를 선임해서 진행해야할까요?제가 혼자 진행이 가능할까요?협의 이혼시 재산 분활시 각자의 재산은 정확히 오픈하지 않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암호화폐, 주식 등의 금액은 말하지 않고 전세집을 기준으로 나누었습니다. 혹시 증액신청시 아이엄마가 이 부분을 다시 협의하자고 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레전드피자남편에 과거얘기를 듣고. 정떨어져서 못살것같네요저는지금60대초반 입니다 남편은 성격도급하고 저를의해서 뭐하나 도와주지도않는. 베려심이란건 찾아볼수없는사람입니다. 30대에 둘다 초혼에실패하고 재혼했는대. 첨엔. 살다보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돈은벌어다주니까~위안을삼으며 참고 살다고 아이가하나생겨. 그아이앞날을생각하며. 이혼이란건. 수도없이 생각했지만 참고 살았습니다. 그런대 점점더 인과관계라던지. 형제간에 우애도 다끊어지고 술을거의 매일먹는편인대. 1년이면 몇번씩은 7-8일씩 밤낮없이. 술을먹고 온갖이유를대며 트집잡고 욕을해서. 잠도못자고 힘들어서 여름에는 차에서 자기도하고 지인집에서자기도여러날, 그래도 낼모래면 70인대 무슨이혼을 하나싶어 참아왔는대. 얼마전 남편이술취해서. 형한테전화하더니. 쌍욕을하며 난리치니까. 저한테 전화로. 이제 더이상 그놈하고 살지말라고 한가지 참고왔던 비밀을 폭로 하신다면서. 저와살기전에 가정있는여자와 관계를 해서. 그쪽 남자가 고소하는바람에. 교도소까지 갔다왔던 못되먹은 새끼라며. 뭘믿고 사냐고. 이제그만 버리라고하시네요. 저도 혼자서는. 하루에도 수십번 헤어져야지를 되뇌이면서도. 정작 결정을 못내리고. 제자신이 한심할따름임니다 얼마전에는. 노래방을 가자기에 뒷말하고. 싸울거 뻔히아니까. 안간다고 혼자갔다오랬더니 갔다와서. 갑자기 머리채를 잡는바람에. 머리카락이 한줌씩뽑혀서 너무너무 화가났었어요 30년 살아온동안 정말 나를위해 뭘해줬으며 말한마디. 다정하게 안해주면서 온갖본인한테는 이래라저래라 바라는것투성이이고, 속으로 정말 뭐저런인간이다있을까. 지난세월 돌아보니 술,싸움.욕.놀음. 이것밖에는 생각나는것이 없구요. 술먹고 했던 행실들을 사진도찍어놓고 동영상도찍어놨는대 이제는 참고살라해도 더이상은 내인생이 이렇게만살다 끝나버릴것같아 나무비참합니다 초혼같으면 쉽게 이혼을결정했을텐대. 재혼이라 딸아이도 몇개월있으면 출산하고. 이래저래 머리가 너무아프네요무식한 남편을 혼내줄 방법좀 부탁드림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결혼식을 하고 수년간 혼인신고를 하다가 이혼하게 되면 사실혼인데, 사실혼이혼과 법률이혼의 차이는 뭔가요?요즘은 결혼을 해도 바로 혼인신고를 안하고 아이를 낳고 혼인신고를 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사귀어도 동거를 하면서 사귀고 결혼 후 혼인신고를 안하는 부부들이 많은데, 사실혼으로 이혼 시 불리한 건 없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