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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회사법률선한친칠라192해고하기전 먼저 그만두려는데무슨 핑계를 대야 안전할까요?주말 카페 알바 한지 2달 됐고 사장이 해고하기전 먼저 그만두려고합니다. 무슨 핑계를 대야 법적으로 선 안넘고 가장 좋을까요?근무시간에 사장과 단둘이 일하는데 초반엔 일 잘한다며 분위기 좋았지만 3주 전 음료 잘못 나가는 실수 몇 번 한 이후 사장과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요, 이때부터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꼬투리 잡아 지적하고 뭔 행동을 하던 다 의심하더라고요. 원래 회사분위기상 근로계약서도 안쓰는데이 상황에 느닷없이 근로계약서 작성하라고 지난주에 시키시더니, 이번에 가보니 신규입사자 3명이나 들어왔고 벌써 이번주에 교육한 사실을 몰래 알게되었습니다.매장자체가 3명이나 고용할 필요가 없거든;아마 그 신규 입사자들이 혼자서 일 잘할 때까진 저한테 해고 통보를 미리 안 해주려는 것 같은데..참고로 저도 처음 들어왔을 때 혼자 근무할 수 있을 때까지 교육받았고 그때까지 그만두려는 아르바이트생이 계속 일했거든요.미리 해고통보 안하는게 괘씸해서 해고하기전에 지금이라도 먼저 그만두려하는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근로 계약서에 그만둘때 한달 전에 미리 통보하라고 되어있는데 1주전 얘기했다고 혹시라도 꼬투리 잡아월급 떼이거나 불이익 받을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 잘 얘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친절한나방282주무관청이 특정 사단법인의 설립허가를 취소할 경우 그 사단법인은 반드시 해산등기를 비롯한 청산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최근 국회사무처에서 관리하는 어느 사단법인의 설립허가를 취소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이런 경우 그 사단법인이 자동적으로 비법인사단으로 간주되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푸른재규어247직장인이 발명을 하게 되면 누구의 것인가요?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세탁기, tv이런것을 발명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연구원들은 발명을 하게 되면 그 발명품은 누구의 것이 되는 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완벽한딩고198밥먹듯이 지각하는 직원 손해배상 청구 가능한가요?직원이 오픈조를 맡아서 10시에 하기로하고 근로계약을 하였는데 기본 1시간에서 5시간까지 지각을 밥먹듯이 합니다 9월에경우 15번정도 지각을 하였고 제가10시넘어서 가게문이 열리지않으면 전화해서 깨우느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배달주문도 자동으로 켜져서 주문취소도 여러번 있었으며 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이 전화로 오늘 오픈안하는거냐는 질문도 여러번 받았습니다 이럴경우 지각한 시급을 빼는거 이외에는 소송을 걸 방법은 없나요? 무단퇴사를 한다고해서 소송까지 생각중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검소한떄까치194공기업 직원의 비영리 외부활동을 금지하는 법률이 있나요?공기업 직원은 겸직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데대가가 없는 외부활동대가가 없는 직무상 외부활동을금지하는 근거 법률이 있나요?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공공기관 임직원의 비영리 업무를 금지하고 있는데업무 정도에 이르지 않지만매월 1~3회, 매년 2회 이상이런 식으로 외부활동을 수행하는 경우이러한 내용을 비영리 업무로 볼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끈질긴레오파드76노조위원장 불법행위 처벌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약100명정도 되는 회사에60명정도의 노조원 가입되어있는데이번에 노조위원장 된 사람이회사에서 대출을 해줬다고 합니다.일반적인 사원은 그런거 절대 불가하고이건 부당이득에 해당되는지 궁금하고처벌수위는 어떻게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박식한개49퇴사통보 후 갑작스러운 해고를 해도 문제가 없나요?2022년 11월28일부터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1년이되기 며칠전인 11월 20일에 11월30일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얘기한 뒤 사장이 11월21일부터 나오지마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나요 저는 11월28일인 1년은 채우고 그만두고 싶은데...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대단한수염고래239학교폭력이나 다른 동급생들을 괴롭힌 사람이 유명한 기업에 들어간 사실을 인지해 기업의 인사부서에 과거의 내용들을 제보하면 법률적 문제가 있나요?과거에 학교폭력을 저지르고 다른 동급생들을 괴롭혔던 사람이 유명한 대기업에 들어간 사실을 인지하여 기업의 감사부서나 인사부서에 이러한 과거의 잘 못들을 제보하면 법률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이러한 제보를 받으면 기업에서는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업·회사법률대견한줄나비104CCTV업체는 마음대로 CCTV를 볼수있나요?많은 회사나 병원 같은곳에 CCTV가 많이 있잖아요.근데 그 CCTV회사는 마음대로 CCTV를 볼수있나요? 아니면 애초에 볼 수 없게 되어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업·회사법률푸른안경곰37애매한 상황에서 임금체불 법적으로 제가 불리하겠죠?2년전쯤 일을 구하고 있을때 주변 아는 지인이 (음식점) 가게를 인수한다는 소식을 듣고 같이 일해 볼 생각으로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얘기하는 조건이 자기가 인수를 한달 뒤 쯤 할건데 일단 인수할 가게 사장한테 무일푼으로 가게일을 배우고 자기가 인수하고부터 월급을 주겠다는거 였습니다 저는 동의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근데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인수하기로 한 가게사장과 지인이 인수건으로 얘기가 길어지면서 인수가 점점 늦어진겁니다(3개월정도) 저는 그동안 계속 가게에서 무일푼으로 하루 10시간 정도씩 일을 하게 됐어고요 저도 계속 미뤄지니 그냥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인이 계속 금방 인수할거다 인수하면 많이 챙겨주겠다 지금 일한것도 어느정도 주겠다라는 등 그 말을 믿고 그래도 지인인데 일하자 생각으로 계속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인이 일도 제대로 안하고 가게 인수도 안할거 같이 보이기 시작한겁니다 그래서 술한잔하면서 얘기를 하다가 저와 트러블이 생겨서 서로 큰소리 내며 싸우다가 저한테 그럼 넌 나오지마라 너 일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저도 이제 참을대로 참았다 생각해서 그럼 여태 일한거 너가 350만원 줘라라고 했고 지인도 알겠다 그건 자기가 주겠다라고 얘기 했습니다 저는 그 날로 그만두었고 지인은 결국 가게 인수도 안하고 현재 저한테 돈도 안 준 상태입니다처음에는 저도 저지만 그 지인도 인수하기로 한 가게한테 사기 비슷하게 당하거라 아무말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3개월에 한번 길게는6개월정도로 전화해서 혹시 줄 수 있냐 물어보고 핑계를 대면 알겠다라고 하고 계속 넘어갔습니다 (한번에는 돈이없다고 나눠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20만원 한번 받았습니다)제가 한번은 지인이 돈을 진짜 주겠다 몇번을 그러다가 한번은 계좌번호까지 보내라고 해서 아 이번에 진짜 주는구나 생각하고 보냈는데 잠수 타길래 카톡으로 욕설을 한 적 있습니다 알고보니 지인이 감옥에 들어갔더라고요 그러고 나와서 또 통화했고 주겠다고 얘기했고요 근데 또 제 연락을 안받네요그러다 최근에 다른사람들 통해 들은 얘기가 맨날 술먹고 다닌다 골프 라운딩하러 다닌다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더 이상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신고를 하고 싶은데 일했다는 증거가 없고ㅠ (증인으로 올 사람은 많은데) 전화했을때 돈 얘기 녹음도 없네요또 사실 제가 일한곳은 인수하지 않은 가게에서 한거니까 지인한테 법적으로는 제가 너무 불리하겠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