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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률영험한금조61카페에서 사고 보상은 누가 보상하나요?카페에서 가벽에 기대 앉아 있는데 엄청크게 쿵소리가 났어요 너무 놀라 일어나 확인하니 가벽뒤 슬라이딩 도어가 앞으로 떨어지면서 가벽을 강타했어요 확인한후 조금있으니 등이아파 오더라고요 큰소리가 난 사고였는데 주인은 와보지도 않고 지인들중 저만 등을 기대고 있어서 아픈사람은 저뿐이고 주인한테가서 등이 아프다 지금은 조금 아픈데 내일은 더 아플수도 있을꺼 같다라고 말하니 아프면 입원하고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입원하고 연락하니 살살 떨어졌는데 입원했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보험사에 연락해서 cctv보고 연락주겠다 목요일날 연락이와서 문을 잡아당긴 범인이있다 우린 보상못해주니 그사람을 고소해서 그사람한테 보상 받아라 그러더라고요 이럴땐 누굴 고소해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의료법률땅새바리업무상 과실치상 또는 과실치상의 상해의 정의에 대해 궁금합니다업무상과실치상 또는 과실치상죄에서 상해의 개념이 대법원 99도4305판결에서 "피해자의 신체의 완전성을 훼손하거나 생리적 기능에 장애를 초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는데 위에서 말하는게 타박상, 또는 염좌로 인해 3주간 병원치료등의 진단서를 받았을경우, 이상황에서 병원치료기간 동안 해오던 업무를 하지못함은 물론 거동도 불편하다고 말을합니다 ㅇ이런한경우 상해가 되나요?ㅇ또한, 판례중 몇주이상 진단이 나와야만 상해를 인정하는 판례가 있나요?ㅇ그리고 무조건 상해진단서가 있어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다부진부전나비75병원 선입금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선입금 건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저는 2018년 상반기에 피부과에서 탈모클리닉을 진행하였으며 선입금으로 14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그런데 당시 군입대와 해외 유학을 앞두고 있었고, 1,2년안에 다못쓸것같아 클리닉을 진행하며 간호사에게 문의해보니 그냥 자유롭게 오셔서 치료받으시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원장 의사분의 확인은 따로 안받았습니다.) 정확한 횟수는 기억이 안나지만 대략 절반도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다만 이제야 제 일정을 다 마치고 와서 지금 병원에 문의드릴까하는데, 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당시 간호사의 잘못된 인지로 인해 알고보니 고지받지 못한 병원 내규가 있었을까봐 걱정됩니다. 또는 아무곳에나 싸인했는데 그게 유효기간에 대한 내규였고 간호사가 추후 클리닉을 진행하며 제게 잘못알려준 경우에, 제가 선의의 무중과실 요건 등 선의의 소비자로서 법률에 의해 보호받거나, 도움을 요청할 관할 기관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추가적으로, 확인해보니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등으로 고지받은 사항은 전혀 없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의료법률작은앙마성형외과 계약금 환불 받을수 있나요?성형외과에 실리프팅을 하기로 하고 계약금 100만원을 계좌이체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단순변심으로 제가 취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시술하기로한날 당일취소를 하게되었고 성형외과측에서는 당일 취소는 환불해줄수 없다고 하며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환불 받을 방법이 없나요? 100만원이라는 돈이 작은돈은 아니기에 애가 탑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의료법률신랄한소쩍새3산업재해에 대한 궁금함이 있습니다산업재해는 업무중 다쳤을때 받는걸로 알고있는데 누가 다친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나요? 회사는 산업재해를 인정해주기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이유가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대단한수염고래239시험장에서 다리 떠는 행위 민사소송 가능한가요?국가에서 주관해서 다 같이 시험보는 시험장에서 감독관 한테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다리를 떠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하면 민사소송이 가능한가요?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새까만당나귀54발톱교정하는곳에서 교정받고 부작용이 생겼을때 해결방법?요약하자면말그대로 발톱교정하는곳에서 교정받고 부작용이 생겼어요비용도 한두푼도아니고 몇번교정했는데 계속 아파서 여러번 추가로 방문 염증이 생겨서병원방문후 약 주사 처방받고 염증은 사라진것같은데 아직도 (병원갖다왔다고 얘기함)그 이후로로 계속불편해서 얘기를 했는데 추가교정하는것땜에 방문하면 비용발생한다는 얘기하고 염증땜에 병원가서 치료한 비용은 얘기가 하나도없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상세하게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어어엉아과실치사 처리 방법 알려주세요11/20 일요일 6시경 공항에서 사고가 있었어요저는 체크인 하려고 셀프체크인쪽으로 걸어가고 있었고기계근처에 서계시던 두명중 한명이 이야기하면서 팔로 액션을 취하려던건지 팔을 뒤로 하는 순간 뒤쪽에서 걸어가고 있던 제 오른쪽눈을 맞았어요 라식 1주일차였고 눈꺼플에서 피가 나고 눈은 흐리고 시리고 눈물이 계속 났어요 공항의원은 문을 열지않았고 그 분은 비행기 시간이 다 되서 번호 교환후 택시를 잡아주시고 헤어졌습니다응급실을 갔더니 눈꺼플은 1.5센치 찢어져서 봉합술하였고 안구세척만 하고 안과장비가 없어서 안과상탠 확인이 어렵다고 안과를 가라고 하셨고안과를 갔더니 각막절편이 위로 올라가있고 주름져있다고 하시고 수술이 필요하지만 자기쪽에서는 할 수 없다며 라식한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하셨어요 일요일이라 당장 수술할 수 없었고 월요일 오늘 가닌깐응급수술해야한다하시고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셨어요 일요일 갔던 안과에서 들었던 내용과 비슷하게 각막절편이 위로 올라가있는 상태인데 하루정도 계속 주름져있던 상황이라 주름피고 원위치 시켜도 완전한 시력회복은 어려울 수 있고 상피내생이라고 세포를 제거도 완벽하게 할 수가 없어서 제거못한 세포에서 계속 재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안과를 앞으로 계속 다녀야 할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수술은 마친 상태이고 사고나신 분하고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절차를 어떻게 밟아야하나요? 당장의 수술비는 받는다고 해도 앞으로 계속 안과를 가야하는데 그거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그운홍여새굴2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물건을 버리는 행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저희 학교는 보건계열이라 이번주부터 취업에 나갑니다. 취업에 나가지 않겠다고 자진 하거나 못나가게된 학생들은 졸업식날까지 학교에 와야합니다. (못나가는 학생들은 성적이 안되거나 하기로 한 병원에서 뽑지 않아 못간 학생들이기에 선생님들이 곱게 생각하지 않았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번주에 수능으로 한 주간 온라인 클래스를 하게 되었는데 온라인 전 주에 앞으로 남을 학생들은 2반에서 생활할것이고 3반을 폐쇄할 것이라고 하여 저는 3반으로 제 물건들이 얼마 되진 않지만 모두 옮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조화시간에 청소한다는 이야기도 반을 옮긴다는 이야기도 없었고 더군다나 버스기사님이 화장실을 가신건지 20분이나 늦게 보스에 오셔서 중간에 택시를 타 겨우 조회시간 10분 남기고 학교에 도착합니다. (읽다 보기면 아시겠지만 버스기사 일을 담임y 선생님에게 말했지만 그럼 일찍오지 그랬어 라는 식 비아냥 거리며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친구들이 물건을 옮기고 반을 청소하는 장면을 보고 무슨일이지 싶었고 너무 오랜만에 학교에 와서 상황파악이 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매일 아침 집에서 화장하고 오는데 오늘은 잠을 더 자고 일어나려고했기에 화장을 학교에 오자마자 했어요. 지금은 3학년 대부분이 취업에 나가고 졸업반이라서인지 아무도 혼내거나 수업하거나 하지 않아서 그리고 할것이 없기도해서 화장을 했습니다. (만일 이게 소을했다고 생각하실까봐 적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청소가 끝나자 다들 개인적으로 가져온 노트북이나 핸드폰으로 놀고 았었기에 분위기는 자유롭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고 친구들이 하나둘 잠을 자기 시작하니 조용해져 저도 잠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의자에 누운것이라 딱딱하기도 하고 베개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10시30분 쯤에야 내 물건들이 사라졌다는것을 인지했습니다. 처음에 Y선생님에게 물어봤을때 조회시간에 다 버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에 도착했을 시간 청소기를 밀던 A라는 친구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선생님들이 물건을 버리라고해서 버렸다고 했습니다. 누구 선생님이냐고 물어보니 k선생님이 시켰다. 라고해 k선생님에게 전화해보니 무슨 물건이 사라졌냐고 물으셔서 칫솔,베개, 컵이 사라졌다 말했고 그말을 듣고눈 응 알았다 내가 A에게 전화하겠다. 라고 하시곤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저는 불쾌했었어서 같이 버리라고 했던 선생님인 Y선생님에게 (제가 감정이 격해져) 전화를 걸었었습니다. 하지만 A친구의 말대로 K 선생님의 행동 때문이라면 이건 y선생님이 아닌 k와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전화를 끈는게 맞겠다 싶어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Y선생님은 제가 전화때고 한 욕이지만 그 비속어가 마지막에 글려 비속어를 쓴것에 화나 교실로 올라오셨고 저번에도 한번 제가 멋대로 전화를 끈은적이 있었다면서 전화 예절에 대한 것으로 제가 예절이 없다는 주장을 갑자기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가만히 있지 않고 선생님들이 지난이야기를 꺼내어 저도 선생님이 내게 보여주었던 보기 좋지 않았던 행동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학생을 대상으로 하신 비속어에 관해 선생님도 하지 않았냐 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지만 전혀 타격이 없으셨고 여전히 저에게 싸가지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과 말다툼으로 끝이 났습니다 만일 처음에 y 선생님이 전화를 받자 마자 왜. 뭐. 하시지 않았다면 저는 평소처럼 구구절절 y 선생님에게 털어놓고 k 선생님에 대한 불쾌함을 어떻게 해결할건지 조언을 구했을 것입니다. (구구절절 제 상황을 말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본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y 선생님이 삐딱하게 나와 저도 덩달아 마음이 안좋아 졌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우유등 이물질이 묻고 젖은 베개와 새칫솔,컵을 a가 들고와 저에게 가져가라 요구했숩니다 저는 그걸 보고 황당했습니다. 그 물건을 가져가지 않겠다고 y선생님에게 말한 이후여서 이야기가 아직 전달되지 않은것을 알았지만 제 물건인지 알았을 법한 친구들이 제 물건들을 버리고 몰랐다는듯 전화했을때도 화가 났지만 더러워진 그것을 다시 가져온것에 또 화가 났고 더러운걸 두손가락으로 들어 끌고 온것에 더 화가났으며 선생님은 정작 제게 아무런 사과의 말도 없이 당당하여 많이 화가 납니다. 이전에도 학생들의 물건을 다른 학생에게 이거 버려 하며 시키던 선생님들이라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제가 당하나 너무나 화가나 상황이 좀 커진것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방법이 아애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단정한두견이17교통사고 합의금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10살 어린이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건너다가 승용차에 부딪혀 6주 진단 팔골절(요골하단) 되었어요.하루 입원에서 절개없이 핀만 박는 수술받고 퇴원했고 현재5주차에 핀은 뽑았습니다. 그리고 얼굴 1/3 타박상 입어서 수술전 성형외과에서 칼로 상처다긁어내는 치료도 받았고 보험처리 안되는 비용이 있어서 60만원은 직접 납부했습니다.가해운전자는 형사합의는 안한다네요결국 보험사에서 경제적 손실비도 포함해서 받아야 될것 같은데 후유장애 없다면 얼마정도에 합의하는게 적당할까요? 대략 금액이라도 알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