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같이 모으기로했는데 멋대로 쓰고 아직도 안주고 있습니다방송쪽에서 일을했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비밀연애를 하기 전에도 제가 돈을 많이써서 식사데이트 등 10개 좀안되게 (몇천만원은 씀) 있는데 그뒤로 방송을 안하고 연애를 하면서 적금을 같이 모으자해서 제가 대신 넣어준 돈까지 적금등 준돈이 200만원이 넘습니다. 또 지방이라 매번 제가 내려갔고 갈때마다 택시비에 KTX에 밥은 번갈아가면서 샀다고는 하지만 빈도는 제가 더 높고 생활용품+갈때마다 담배한보루+즉석밥+쓰레기봉투 등 필요한걸 다 제돈으로 결제했습니다. 이번년도안으로 멋대로 쓴돈을 주기로했는데 연락도 안받고 비밀연애했다는걸 제가 제 지인한테 말했다는 이유로 돈을 안줄생각인 거 같은데 생활하면서 같이썻던거는 카드내역이 있다고는 하지만 같이쓴거니 그렇다 쳐도 방송에 식사데이트라는 목적으로 받아간 돈과 공동 적금을 멋대로 사용하고 안갚고 연락도 안하고 있는거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