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폭행·협박
- 폭행·협박법률매일자기주도적인배우아니.. 남자가 남자 좋아하는게 죄인가요..? 동성애 한다고 부모님께 폭력을 당했습니다..ㅠㅡㅠ.. 아니.. 동성애 한다는 이유로 때리는 부모가 있나요..ㅠㅡㅠ..? 진짜ㅠ동성애 한다고 부모님께 폭행을 당했습니다..ㅠㅡㅠ 동성애가 잘못 인가요..? 진짜 억울하게 맞았습니다..ㅠㅡㅠ 억울해요ㅠㅡ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알뜰한멋돼지6공소시효가 끝났어도 사과 정도는 어떻게든 받을 수 있을까요?저는 지금 22살이고,초등학교 6학년 때 있었던 학교 폭력이 있습니다.그때 당시 저는 질투 아닌 질투로 저를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고 그 친구에게는 무리가 있었습니다.어느날 수업 관련한 문제로 저에게 억지를 부린 그 친구에게 속상해 저는 제 친구에게 그 친구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라고 하였고, 그 친구는 제 친구에게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봤다더군요.이후 저에게 그 친구와 무리가 다가와 뒷담을 했냐고 몰아갔고 전 부정을 여러 차례 했음에도 학원이나 집에 가는 저를 여럿이서 붙잡고 곤란하게 했습니다.반복된 일방적인 사과 요구에 저는 지쳐 알았다,너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라고 친구에게 말한게 뒷담으로 느껴졌다면 미안하다라는 내용의 사과를 하였습니다.학교는 시골이 아니었지만 담임선생님이 특이 하셔서 학교에 닭장이 있었는데요, 제가 위클래스 상담실을 다녀오는 동안 1인1역에 그 친구 무리가 저를 강제로 자신과 같이 할 수 있는 일을 택해뒀더라고요.담임선생님은 일단 그냥 하라고 하였고, 그 날부터 하게되었는데 이후로 계속 또다시 사과를 요구하는 위의 상황이 반복되었고, 제 가방에서 물건을 빼냐어 여기저기 숨기거나, 닭장에 절 가둬놓고 6명, 7명되는 무리가 앞에 대기하여 제게 학원이나 집을 못가게 하였습니다.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다지만 거의 여름 즈음부터 시작된 닭장 앞에서의 다대일 구도의 상황은 거의 매일 있었고,계속 되었습니다.방학 이후 개학하고서도 계속 그랬구요..물론 저는 사과를 계속 하더라도 진심어린,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으면 제가 저신들을 뒷담까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는 애라고 소문을 내겠다고 협박하더라고요. 중간에 담임 선생님께도 말했만 그저 친하게 지내라는 식으로 제 상황에 대처해 주지 않으셨고, 제가 그 상황이 힘들어 그 친구와 무리에게 매일밤 너희 때문에 나는 자살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라는 말에 그 친구는 그러더라고요.나도 자살하고 싶다고, 너가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자꾸 자기에게 상처 준것을 풀지 않으려한다는 말같이도 않은 이유를요.이후 어느날 저는 너무 힘들고 못 참겠어서 두렵고 무섭지만서도 닭장문의 틈이 살짝 열렸을때 그 친구 무리를 최댜한 뿌리치고 달려 집으로 향하고 있었어요.그 친구 무리는 짐을 챙겨 저를 뒤따라 왔구요.저를 신호 없는 횡단보도 앞에 뒤에 멘 가방 끝은 확 낚아채며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근처 편의점 앞에서 대화를 하게 없는 차가 위험하다고 말하며 여러명이서 끌고 갔습니다.저는 붙잡힌 것과 지금까지의 상황에 대한 무서움,억울함으로 울고 있었고 같은 반 남자 애가 체육 선생님께 연락을 했더라고요.제가 부탁했는지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요.어쨌든 그 선생님이 도착하였고 여자였던 체육 선생님이였는데 상황을 각자에게 듣기는 하였지만 제게 학폭위를 열고 싶다는 말을 했고,저는 열고 싶다라고 했습니다.하지만 그때 당시 자꾸 이런저런 어려운 말로 절 설득하더라고요.전 부모님이 알라 일이 커지는 건 싫지만 이렇게까지 왔으니 학폭위를 열고 싶다는 말을 계속 피력했지만 어렸던 저는 어른이 어려운 말로 그러면 일이 커진다.선생님들이 다 알거다, 학교에 플랜카드가 세워진다였나? 등등의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뭐 어쨌든 결국에는 그 선생님의 극구한 만류에 학폭위는 열리지 않았고, 저도 선생님의 말이 무서웠는지 부모님께 제대로 말을 전하지 못했습니다.이후로 제게 억지로 사과한 그 무리는 직접적으로 건들지는 않았지만 졸업때까지 눈치주거나 결국에는 제가 나쁘다는 식의 소문을 퍼트렸더라구요 ..너무 늦게 그때 일의 부당함을 알았고, 그거에 대한 보상이든 사과든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기억하고 있는것은 담임 선생님의 성함, 그 초등학교 이름, 그 무리의 주축과 일원 중 한 명의 이름 정도 인데, 이 내용은 공소시효나 시간이 너무 오래되어 그냥 묻고 지나가야될까요..?그 이후로 저는 우울증이 심하게 왔어도 다른 개인적인 사정으로 티도 못내고 정신적으로 힘들게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고 계속 살아왔습니다. 그때 당시 제 머리를 벽에 박으며 울 정도로요..고소나 보상을 받고 싶지만 어렵겠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손흥민을 협박했던 남녀는 서로 어떤 관계인가요?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했던 일행은어떤 사이인지 궁금합니다. 협박해서 3억을 갈취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청렴한꿩40모르는 번호에 죽여버리겠다 라고 문자 남겼는데충동적으로 화가나 모르는번호에 죽여버리겠다 문자 남겼는데 법적 처벌 가능성이 있나요?처벌수위는 어떻게 되나요.실형 가능성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강력한여새275묻지마 살인이나 불특정다수에게 하는 흉기난동은 어떤처벌을 받나요?요즘 세상이 점점 무서워지고 있는데요. 묻지마 살인이나 불특정다수에게 하는 흉기난동이 어떤처벌을 받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아리따운수다리💕전 남친이 카톡을 보냈는데 협박성립이 되나요?제가 전남친이랑 동거하면서 카드도 제껄로 생활하고 돈받는형식으로 했구요 , 대출도 제가 받아서 주고 했어요. 그리고 헤어지게 되서 돈을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근데 차량 명의가 1%가 제앞으로 되어있어서 정리해달라했고 보험금도 내가 내고 있다고 저도 피해받고 있다고 힘들다고 한상황입니다. 그랫더니 저렇게 보내고 하는데 솔직히 가족까지 건들까봐 무섭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묻지마 범죄는 예방책도 없는건가요?!불특정 사람, 불특정 시간대에 이러한 범죄가 일어나는데, 이런 사고 범죄를 예방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건지요?! 대비책이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근면한홍관조254아동학대를 경찰이 훈방으로 끝내도 되나요?학생들이 술담배한걸로 지나가던 어른이 뒤통수를 때려서 체포되었는데 부모도 선처를 바라고 해서 경찰이 훈방을 시켜도 상관없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유능한콘도르277공영 주차장 주차비 문제로 협박하는 주차관리인 어떻게 헤줄까요?도로옆에 주차선이 있어 무료주차장인줄 알고 주차를 했는데 거의 두시간이 지나서야 관리인 이라는 사람이 유료주차장이니 주차비를 내라고 전화가 오네요. 첨에 주자할 때는 머하다가 두시간이나 지나서 유료라 하는것도 어이가 없고 표지판 세워져 있다고 하는데 제 위치에서는 보이지도 않는곳에 있더군요. 유료였으면 미리 전화를 걸어줘서 유료라고 알려줬으면 차를 뺐을텐데 일부러 수법인지 2시간이나 지나서 유료라고 통보를 진짜 어이없어서 주차비 줄수 없다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로 경찰서에 고소하겠다고 협박질이 지속되네요. 이런인간 제가 협박죄로 고소 못하나요? 그리고 제데로 유료라고 말안한 주차비를 줄필요는 없는거 아닌가요? 주차비가지고 고소가 가능한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뽀얀굴뚝새243축구선수 손흥민 선수에게 임신을 빌미로 돈을 뜯어내려던 일당이 검거 되었던데 유명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거 같은데 어떤 처벌이 가능한가요?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라고 하더라구요. 손흥민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이고 부를 축적한 사람이다보니 범죄의 타킷이 되는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검거가 되었던데 이런 사람들은 어떤 처벌이 가능한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