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5천빌려주고 매달 70만원씩 이자를 받으셨다는데 막상 돌아가시자 지인분께서는이자를 40 밖에 줄수없다며 심지어 코로나로 어려우니 원금얘기는 하지도 말라며 3년째 미루고있네솔직히 제가 빌려준 돈도 아니고 그깟 5천만원어차피 이자도 잘 받고 있으니 없는 셈 칠수도 없지만 그 지인이란 분의 태도가 기다려달라거나 미안하다는 사과는 커녕 도리어 저희한테 화를 내니 돈을 받으야되는 저희 형제 입장에서는 좀 어이가없네요 그동안 아버지살아계셨을때 이자줄만큼 줬으니 원금을 다 줬다고 생각하는건지.. 원금5천을 받을수있는건가요따로 각서나 계약에 대한 내용은없고입금내역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