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할때 고심박 상태 지속 위험한지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여성입니다.주기적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시작한지는 5년, 규칙적으로 한 건 1년 정도 입니다.한번 뛰면 5-8km, 30-50분이 됩니다.그동안 평균심박수는 174-181bpm입니다.종종 하프마라톤에 참가하는데 이때도 비슷합니다. 약 2시간 동안 평균심박수가180bpm 정도 기록됩니다.심장이 터질 것 같고 힘들어 죽기 일보직전이라는 느낌은 없습니다만그런데 이러다 아주 갑자기 문제가 발생할까 걱정이 됩니다. 고심박 상태로 오래 운동하는 것이 건강에 나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체감상 심히 힘들지 않다 해도이상태로 운동을 지속하면 위험할까요?심박을 낮추는 것에 집중하는게 좋을지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