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근육은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최적화를 극단적으로 할까요?사람 근육은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유지를 하지 않으려고 하며 바로 축소를 시키려고 할까요? 그리고 다시 증대를 하는 것에는 엄청난 시간이 많이 들고 마치 건물을 준공 하는데 3년 걸린 것을 2주만에 20%씩 잘라내는 느낌이네요.또 근육의 피로 회복 속도나 에너지 소비 측면에서 더 효율적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 텐데, 왜 이러한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화했을까요? 하루 16시간 중에 근육을 유지하며 유산소를 하기에는 하루 3시간을 꼬박 투자를 해야 하는데 남은 13시간을 쉬지 않고 일을 하여도 너무 부족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부자들이 운동을 계속 하는 것 같네요. 여튼 인간의 근육은 왜 비효율 적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