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꿈꾸는신입사원이것도 몽유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어릴 때 부터 자다 일어나서 헛소리 하는 증상이 있었어요 벌떡 일어나서 소리를 지른다거나 험한말을 하기도 하고 학교 간다고 짐가방을 싸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근데 나이를 먹고 나서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이는 일이 있는 시기에는 침대에서 자고 있다가 소파나 옷방에 가서 잔다던가, 다용도실 앞에 실내용 슬리퍼를 가져다 둔다거나, 세탁물을 걷는다거나 하는 증상을 한 일주일에서 한달가량 매일같이 보이고 주변에서 말을 걸어도 대답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이시간에 왜 옷을 걷냐고 물어보면 가디건이 덜 마를것 같아서 이런식으로요... 물론 그런 기억들은 아침에 깨보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요 이것도 몽유병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아 그리고 한 10년 정도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하는 증상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 심하게 나타난 적이 많은데 연관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우울증으로 인한 긴 불안을 완화시켜줄 수있는 것이 뭐가 있나요우울증, adhd 로 인한 불안이 자주 나타나는데 짧은 불안들은 조절이 되는데 길고 강한 불안들은 조절하는데에 큰 어려움을 격습니다 인데놀을 필요시 약으로 복용하기는 하지만 없을때나 진짜 심하면 약을 먹어야겠다는 생각 조차 들지 않을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김두봉홀어머니께서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보입니다어머니와 수년째 집 누수문제로 싸웟는데요 정확한 사실은 집에 누수가 없다는겁니다 근데 계속 누수가 잇는거 같다고 윗층에 계속 올라가고 관리소장부르고 업자부르고 햇지만 천장이나 벽이 젖은 흔적이나 곰팡이 이런거 아무런 증거가 없엇구요 미세하게 새는건 티가 안난다고 말하는데 그것도 말도 안되지만 진짜로 그렇다해도 증거없이 윗층사람을 괴롭히면안되는건데 윗층 사람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잇다고 고소하겟다고도 하고 잇구요 그러다가 윗층 사람이 엄마를 불쌍하게 생각해서 윗층 베란다 바닥을 깨보자고 하셔서 결국 서로 반반 부담하는 조건으로 공사를 햇지만 이상이 없엇습니다그러고 나서 이제는 괜찮겟지 햇는데 또 누수가 잇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윗층이랑 사이가 너무 나빠지니 어머니가 집에잇을때도 말을 조용조용히 하십니다 제가 말소리 크게하면 윗집에서 듣는다고 조용히 말해라고 하는데 방음이 안된다고해서 윗층에 대화내용까지 들리는건 아니거든요 원래 좀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이고 남에게 폐끼치기 싫어하는 성격인데도가 지나치다고 느낀게 엄마랑 누수문제로 전화통화를 하는데도 저보고 말소리를 낮추라는겁니다 윗층에서 듣는다고이정도면 진짜 심각한거 같은데 또다른 문제는 업자 소장 이모들이 집에 이상이 없다고 햇엇거든요 근데 저랑 싸울때 다른사람들이 집에 이상이 잇다고 햇다고 우기는겁니다 윗층 사람이 너무 싫어서 이사를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머니의 생활패턴도 문제가 많아서요 수십년을 아무것도 안하고 살앗습니다 일을 하지도 않고 취미생활을 즐기지도 않고 친구를 한번씩 만나서 밥먹고 커피숍가는거외엔 사회생활이 없어서 사회성도 너무 떨어지는거 같고 제가 독립하면서 어머니가 혼자사시니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어머니는 70이시구요 진짜 누수문제랑 좀 강박증잇는거 말곤 평소때는 완전 정상인데 이것도 정신병일까요? 그리고 옛날에 주택살때 누수문제로 어마어마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집을 팔고 아파트로 이사한거거든요 그래서 항상 누수문제에 트라우마가 잇긴 하셧어요 온라인상으로 정신과전문의가 봣을땐 강박증 불안장애 망상장애 같다고 상담과 약물치료가 필요한거 같다고 하는데 문제는 어머니가 누수가 없다는걸 절대 인정도 안할뿐더러 병원가는걸 너무 싫어하고 극도로 소심한 성격이라 정신병원을 간다는것도 아예 상상도 할수 없는일이구요ㅠ 제가 코로나이전부터 이문제로 지금까지 이러고 잇는데 제가 정신병걸릴꺼 같습니다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빼어난소76스트레스가 심하면 지능이 떨어지나요?23살 여자입니다.올해부터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병원을 자주 다니게 되어 항생제를 한번 복용할 때 2주~3주씩 한달마다 먹었었습니다.항생제를 계속 먹으면서 위장, 간이 망가져가는 느낌+평생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은 생각때문에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어요…그런데 요즘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건망증 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이거 해야지~ 하고 몇초 전에 생각했던 것도 바로 잊어버려서 나 뭐 때문에 이러고 있었지? 하면서 기억을 더듬어야 겨우 생각이 나곤 합니다. 이런 일이 굉장히 자주 있습니다.그리고 어휘력도 많이 떨어진 느낌입니다.제 의견을 제시해야 할 상황이 있으면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고 유치원생이 말하듯이 두서없이 말이 튀어나옵니다…(원래 안 그랬어요)이러한 증상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생길 수도 있는 건가요?정신과에 가서 상담받고 정신과약을 먹으면 나아질까요…그리고 혹시나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뇌 손상은 다시 나아질 수 있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전조용한사랑꾼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목소리가 떨려요평소에는 괜찮은데사람들 앞에서 말할 일이 생기면 갑자기 긴장되면서 말할때 염소바이브레이션처럼 목소리가 떨리는데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이렇게 지내다보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더 심해질거같아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날으는피자나이들면 원래 깜빡깜빡 하는건지 궁금해요심하지 않은 건망증이 생기는 것, 가끔 깜빡깜빡 하는게 나이들면 원래 그런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한데 아시는 분은 한번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신박한까마귀개인적으로 우울증이 찾아오게되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개인적으로 우울증이 찾아오게된다면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신체 증상이 실제로 느껴지기도 하나요?한 달 넘게 가슴에 무거운 게 누르고 있는 듯한 답답함, 호흡곤란, 어지러움, 가슴 통증, 철렁거림, 불면증, 밥 먹으면 속이 불편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다.심장내과에서 심전도, 피검사, 엑스레이, 심초음파, 홀터 검사, 운동부하검사를 했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별문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호흡기 내과에도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봤고 문제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검사가 잘못됐거나 부족한 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이 정도면 그동안 느꼈던 증상들을 정신적인 문제로 볼 만한가요? 그리고 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실제로 신체 증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범한애벌래285잡념이 많을땐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머릿속에 잡념이 많이 떠오르는경우어떻게 하는게 좋은지가 궁금합니다.방법이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사랑스런늑대수면이 부족하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안녕하세요.요즘 잠을 자도 너무 피곤한 느낌이 계속 들고 실제로 수면시간도 많이 짧아진거같은데요. 수면이 부족하면 인체에는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