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키위사람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올해 20살 된 여자입니다 대학은 집안사정도 있고 제도 딱히 욕심도 없어서 안가고 취업부터 했어요이제 어른이 되고 돈도 벌면서 학교에 있던 친구들이랑 다르게 성숙한 사람들이 계시겠지 하고 기대반 떨림반으로 입사했어요그런데 처음에는 정말 좋았던 분들 이었는데 한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바로 돌려가면서 뒷담화하고 앞에서는 잘해주는 걸 입사하고 거의 매일 보았어요그 광경을 보니 실수만 했던 난 뭐라고 뒷담 까였을까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렸을때 트라우마도 생각나고 일도 적응 못하겠다 취업한지 얼마안가 퇴사했어요별거 아닌거 같아 보이지만 어렸을때 트라우마때문에 힘들었었는데 회사일 까지 겪으니까 아예 사람들이 믿음이 안가고 싫어지고 몇달째 안만나고 있어요심지어 친했던 친구들도 믿음이 안가서 연락도 끊었어요제가 봐도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치고 싶은데 마음은 그러질 못해서 더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정이 많아서 손해를 많이 봤습니다. 남에게 거절 못하는것도 병이 될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정이 많아서 거절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손해를 진짜 많이 보는데 이렇게 거절 못하는것도 병 일수 있나요? 치료가 가능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기특한타킨63피곤한데 잠이 안올때 어떻게해야 잠이 올까요?조금 전까지만해도 졸려서 잠들것같았는데잠깐 화장실 다녀왔더니 졸린게 금새 사라졌어요계속 누워있어도 잠이 안오는데 어떻게해야 잠에 빨리들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까탈스러운오동나무엄마랑 이야기하는게 너무 힘들어요..제가 예민하고 이기적일수도 있어요..엄마랑 이야기를 할때 고1이라 주로 학업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요.제가 엄마와 말할때 제말을 끊으시고 말하는 것은 그럴수도 있지만 노력중이라는 걸로 넘어가시고, 제가 끊고 들어오는것 엄청나게 뭐라고하십니다. 당연히 딸인제가 그리 행동하는게 옳진 않지만 이것처럼 엄마가 하면 넘어가고 저는 바로 안고쳐지고 제대로 안되면 엄청 뭐라고 하십니다.. 이런걸 말하면 엄마랑 너랑 같냐고 예의없이 너가 엄마를 가르치는 위치냐고..하시고요..칭찬같은거 좀 듣고 싶어서 뭔가 열심히 결과를 내가도 다른 못한걸 지적하시고요.. 제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말을 엄청 잘듣는것도 아니고,어렸을때부터 얼마전까지도 소리지르고 말안듣고 울고 화내고..이래서 열심히 듣고 엄마말대로 하려고 노력힙니다.저는 단지 엄마랑 이야기하는것 하나로 인해서 스트레스,심적힘듦, 불안등이 심해졌고요중3후반부터 고1인지금 울고 힘들고 아무것도하기싫은게 늘어가서 고민입니다.제가 뭔갈 고쳐야 좋아질텐데 잘 모르겠고..공부에도 영향이 가다보니 편하게 힘들어도 못하겠고..안그러겠지만 안아프게 죽는법 이런거 검색하고있으니 이런글이라도 적어서 알아보고싶습니다..마냥 엄마 말을 무조건 따르기엔 제 공부방식이나 스케줄 상관없이 그냥 하라고 하시고 그냥 재미로 받아드릴수도 없어서..그냥 제가 너무 부풀려서 느끼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세상은요지경사람을 왕따 시키는 그런 심리는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보통 왕따는 단체 생활을 하는곳 즉 학교 , 회사 , 모임 등에서 이루어 지는걸로 아는데요 왜 따돌리는 걸까요 그냥 그 사람이 단순히 마음에 안들어서 사람들이 무시하니까 나도 무시를 해야 될 거 같아서 ? 이런 심리라고 봐야될가요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고 따돌림 하고 하는게 사실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대체 어떤 심리로 따돌림을 하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미야보미야틱 현상도 심리 장애의 한 종류인가요?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틱 현상이란 것이 있는데 이런 틱 현상도 심리 장애 혹은 장애의 한 종류로 봐야 하나요?그렇다면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숩숩숩아무것도 아닌일에 화가 너무 자주 나거나 화가 많이 날때는 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화가 너무 자주 나거나 화가 많이 날때에는 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왜 화가 났지, 싶을때가 많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주체를 못할때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늘격렬한딸기부모님들은 어떤 부분때문에 자식이 혼자사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시나요?부모님들은 어떤 부분때문에 자식이 혼자사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시나요? 원래 회사다니면서 자취를 했었는데요. 다시 이직을 하면 혼자 살고 싶은데 못마땅하시다는데 어떠한 부분이 못마땅에 하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반적으로잘생긴청국장먹을것 가지고 벌어진일 때문에 고민입니다.간식거리가 있었는데요 저번에도 그 문제 때문에 싸웠습니다. 동생이 그걸 먹었었는데 그 이유로 인해 자기가 못먹은게 화가나서 동생의 돈을 훔쳐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와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직후 다시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형은 아껴뒀던 간식거리를 찾아 냉장고를 뒤졌고 없어진걸 확인후 냉장고를 쾅 닫고 물을 마시면서 누가 내꺼 먹었냐 물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너가하도 안먹어서 동생줬다고 했고 형은 바로 맛있니?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바로 아 엄마가 다시 사주겠지 라고 말했습니다. 이상황에서 맛있니? 라는 말은 비꼬는것처럼 들렸다고 동생은 주장하고 형 입장에서는 그냥 단순히 물어본거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구말이 맞을까요? 동생이 자기것을 훔쳐먹은게 화가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 상태고 동생이 말했던 아! 엄마가 사주겠지 이말에 꼭지가 돌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강력한여새275혐오시설과 주변 주민들과의 공존은 어려운가요?Not in my back yield즉 님비현상은 혐오시설 등이 들어오는것을 싫어 하는 사회현상인데요. 주변주민들과 공존은 어려운가요? 혜택이 있을거 같은데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