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활발한불독164자존감 올리는 방법들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일단 본론만 말씀드리면 현재 저는80키로 여잔데요 막상 그렇게까지 보이진 않는그런 체형입니다 절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친도 있습니다 알고 만났습니다 제가 예전엔 50키로였다가전 남친을 만났을때 더 쪘습니다 그땐 더 나갔었죠안그래도 외적인 모습이 어떻든 자존감은 늘 낮았습니다 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탓인지 부모님도 없고사랑한번 받은 느낌이 없었어요 어쩔수없이 삼촌이나 친할머니가 키워주셨어요 밑으로 남동생하나 있는데 옛날분이라 그런지 유독 더 좋아하셨어요또 남매가 어쩔수없이 태어난 그런 쪽이라 저를 더 싫어했었어요 엄마랑 저랑 같이요 그래서인지 뭐만하면 혼내고 저만 더 그랬었어요 친아빠나 고모부한테도 ㄱㄱ은 아니지만 나쁜짓 몇번 당하고 화목한집은 아녔어요 원래 그렇게 태어난건지 아님 환경탓에 성격이 그런건지 몰라도 어떤모습이든간에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예요 지금은 나이가 하나씩 먹다보니조금은 올린 상태입니다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친덕분이네요 그전에는 아무리 말랐어도정말 전전남친 미친ㄴ덕분에 정병까지 걸리고 집착도 심해졌고 그것때문에 깊은 트라우마도 생기고 없던 자좀감까지 떨어졌어요 아직도 그러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중입니다 누구나 그러는건지 병명이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 알려주세요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얘기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순박한파카106오늘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너무 우울해요하...몇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우울한 기분이 지금까지 계속되는거 같아요이미 지나간 일이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데결국 저만 이상한 사람 되는거 같고..손해보는거 같고...어쩌면 좋을까요??무슨일인지 자세히는 말씀 못 드리지만결국엔 다 돈문제이긴 한데..그것보다도 마음이 더 아픈게 큰거 같아요 제가 너무 미숙하게 느껴지고 무기력해져요 어쩌면 좋을까요속상한 마음을 훌훌 털어내고 싶은데제가 유리멘탈인건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밍디의하루손절한 친구가 가끔 꿈애 나오는데 신경이 쓰여요..친구의 소개로 만나 학생시절때부터 대학생때 까지 잘 지내다가 대화문제로 전화통화 하여 손절 한지 2 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가끔 꿈에 나와요… 꿈에 나올 때마다 계속 신경이 쓰여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직도진귀한작가스트레스 받을 땐 다들 어떻게 푸시나요?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다들 스트레스 받을 땐 어떻게 푸시나요? 저는 딱히 취미도 없고 할 것도 없고 말할 곳도 없네요,, ⠀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잘먹는수달길을 갈 때 자연스럽게 옆으로 비켜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차이는 성격, 배려심, 습관 중 무엇과 더 관련이 있을까요?사람들은 길을 걸을 때 누구는 먼저 비켜 주고, 누구는 비켜 주기를 기다리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의 차이는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장난기있는호랑이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도와주세요.현재 병원에서 4개월째 근무중인 신규입니다 입사하면 모든 것이 힘들고 괴롭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뭘 해도 재미없고 이렇게 사는 게 살기 위해 하는 짓이 맞나 싶으며 식욕이 없어 식사 거르는 일이 많아졌어요 할 게 너무나도 많지만 되려 계속 잠만 자고 있고 엄두가 안나 계속 미루게 되는 거 같아요 또 무슨 행동만 하면 다른 선생님들이 수근수근 거리고 그 얘기가 저를 향한 얘기 같아서 괜히 더 움츠려들게 돼요 전 멀쩡한데 저도 모르게 출근 전 1시간 동안 울고 간 적도 수도 없이 많아요 어제는 "너네한테 일을 맡기는 게 걱정돼" 라는 얘기까지 들으니 자질이 있는 게 맞는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딴 사람들은 너가 좋아하는 일을 해봐라 취미를 늘려봐라 해서 여러가지 시도해봤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현재 제가 이 직업으로 행복하지 않고 계속 우울하단 생각이 들어 요즘 직종을 바꿔야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이런 제가 어떤 상황에 놓인건지 바뀔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이보단 좀 더 나아진 삶에서 살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저한테 쓰는돈이 다 아까워요 정신병 인가요 ??어느순간 ... 제자신한테 쓰는돈이 너무 아까워요옷도 신발도 아예 안사요. 머리도 제가 집에서 잘라요 ... 한 3년 됫어요 !!왜그럴까요 진심 이것도 정신병 인가요 ??돈쓰긴 싫은데 제가 정신이 이상해진건지 ...걱정은 되네요 ...치장. 꾸밈비 = 사치. 낭비 란 생각이 들어서 돈을 못쓰겟어요 ... 병인가요 ?? 진지하게 원인을 알고싶어 여쭤봅니다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짝이는반딧불당근마켓에서도 허위로 금액을 올려놓는 사람 심리는 무엇인가요?가끔 중고물품을 파는곳인 ㄷㄱ마켓에서 물건을 사는데요. 그런데 일부 몇몇은 허위로 물건가격을 올려 놓은데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화사한파이리신입 개발자 취업이 매우 어려운 시대?요즘 명문대 컴공과 출신도 신입 개발자가 되기가 매우 힘든 시대인가요? 서울대 컴공, 연세대 컴공, 고려대 컴공, 카이스트 전산학부 등을 나와도 취업하기가 힘든 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개스트하우스인간관계가 쉽지않네요.. 인생이어렵습니다항상 남도와주고살고 사기도그래서많이당하고그래도 좋은일하며사는게 맞다고생각하고사는데 사람들은그걸 이용해먹을려고하고돈을빌려가서 갚지도않는사람천지고 저도타락할꺼같아요 다들이렇게사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