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쌈박한오릭스46무의 식적으로 손가락을 무는 행위는 어떤 심리가 있는건가요??요즘 멍하고 있을떄 갑자기 손가락을 무는 행위를 하는데요. 엄지 손가락을요. 그래서 궁금한게 무의 식적으로 손가락을 무는 행위는 어떤 심리가 있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말끔한할미새85요즘 mz는 트라우마가 없어서 책임감이나 무서움이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얼마전에 어디서 봤는데 이전 세대들은 학교에서 숙제를 안하면 맞고 떠들면 맞고 해서 그 무서움을 아는데 요즘 mz들은 이런 트라우마가 없어서 책임감이 없다는데 맞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상한슴새3좁은 공간에서의 큰 소음이 무서운 이유제목처럼 좁은 공간에서 큰 소리가 들리면 너무 무서워요예를 들어 자동차에서 노래를 크게 틀면(특히 신나는 노래) 너무 무섭고, 사고날 것 같다는 생각도 막 들고 그래요(운전하는 사람이 노래 때문에 빠르게 달려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어요 ㅠ)그나마 예전에는 자동차 자체의 소음이 무서웠는데 요즘은 그 정도는 아니에요그런데 최근에 영화관에 갔을 때 오프닝? 노래는 아니고 영화사 홍보 영상이 엄청 크게 나온 적이 있는데, 만약 영화도 이 수준의 소음으로 나오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서웠어요아 풍선 터지는 소리도 무서워해서 못 터뜨려요그렇다고 해서 제가 소리 자체에 민감한 편은 아닌 게, 집에 있을 때 간간이 들리는 밖의 소음이나 집 안에서의 환풍기 소리 같은 건 잘 알아차리지 못해요제가 불안장애를 진단받은 적이 있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완벽한나비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제가 공부를 3년 넘게 하고있는데요.한 두달 전부터 갑자기 화가 나면 쉽게 참지 못하고 혼잣말로 욕하거나 심지어 모르는 사람에게도 욕을 합니다 ㅠ 화나는 일이 있으면 복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짜기까지 해요 ㅠ평소에는 그렇지 않다가 갑자기 이래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ㅠ가끔 소리지르고 싶고 한숨만 푹푹 쉬고 그러네요아그리고 새벽2-3시쯤 깨요 ㅠ 찝찝한 꿈도 꾸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따사로운햇빛문자 내용을 보고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동생과 사업상 공동 사업자로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동생이 저에게 일방적으로 욕설과 저를 비하하고 비난하고 저주 하는 문자를 자주 보내 옵니다그리고 동생이 수시로 제 전화를 차단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어떤 때는 제가 안 좋은 문자를 전혀 보낸 적도없는데도 장기로 차단한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연락을 못하게 하여 기일에 맞추어야 하는 일들을제때에 못하게 하여 제게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입혔습니다그 후 제가 동생 전화를 차단 했었지만 일적으로 사업상 중요한 일이 있어서 전화를 주고 받지 않으면 안 될상횡이어서 동생 전화를 차단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차단 했다가 중요한 연락을 주고 받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서동생 전화를 차단을 못하고 있습니다동생이 보내온 문자 읽을 때마다 충격과 심한 상처를 받게 되어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유려한자스민대화때 반말,문자론존칭쓰는이유?매번저한테예민하다는그분어떻게대할지?몇 년 전 사회에서 만난, 저보다 훨씬 연세 높은 분이 있는데 사업하다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저랑 평상시 대화할 때 반말인데, 문자로는 매번 존칭어 씁니다ㅠ(반말할거면 계속 하면 될텐데 반복되니 짜증나요). 가끔 스터디 모임으로 카페에서 만나는데 나르시스트같아요(내현나르). 대화중 갑자기 "너 예민하다" 5 번 만나면 세번은 저한테 반복해요ㅠ 어느날 그분 왈:"나는 굉장히 예민해"라고 말하더군요(결국 자신에게 할 말을 저한테 매번 투사하는 거잖아요?) 가끔 필요한걸 저한테 선물하지만(백화점에서 산 모자를 영수증까지 함께 넣어서 주더군요) 요즘은 점점 전혀 필요치 않은걸 선물 해요. 또 가끔 누군가 썼던 노트를 선물이라며 주고, 저번주 토요일은 먹고 싶지 않은 땅콩봉지 주네요ㅠ 거절하면 싫어할까봐 마지못해 받았는데요... 이번주 스터디에 또 만나야 하는데 벌써 스트레스네요. 백반집에서 간단히 밥 먹을 때 있었는데 반찬 내가 알아서 먹을건데 "제육볶음 먹어봐 왜 안 먹냐?" 자반고등어 반찬도 잘 먹고 있는 중 갑자기 본인 입으로 이미 사용한 젓가락으로 저의 개인 접시에 담긴 자반고등어를 뒤집어요ㅠ 별걸 간섭하고 통제하는데 안 만날수도 없고 어떻게 대처할까요? 반찬도 내가 알아서 먹을게요 말해도 소용이 없고, 사소한 땅콩과자 1봉지 안 줘도 되는데 거절하면 억지로 줘요. 본인 준걸 상대가 거절하면 자기를 무시하는거 같대요ㅠ 이런사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재빠른꽃무지212멘탈을 잘 잡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저는 길을 가면서 습관인지 주위를 열심히 살피며 지나갑니다. 너무 주변을 신경 쓰고 양보해 주면서 길을 가니, 밖에 나가기만 해도 피로가 깊고 왜 이렇게 살아야만 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사고가 안 나서 좋은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길을 살피며 지나가는데 오른쪽 멀리서 누군가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데 그 사람에게 제가 거슬릴까 인도가 널널했긴 하지만 건물 쪽 구석으로 가서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달려오던 사람은 그대로 저를 치고 갔습니다. 저는 순간 몸이 휘청였고 들고 있던 휴대폰을 떨어트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너무 당황스러워 얼어버렸습니다. 열심히 비켜주는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인도가 넓은데 왜 이쪽으로 와서 치고 가는지, 그녀가 사정이 있거나 내가 뭔가를 잘못했는지, 휴대폰은 어째야 하는지 등.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이 일이 일어난 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멘탈을 잘 잡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여전히단호한공룡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예전에는 꽤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살았는데 실패를 거듭하다보니 어느날 뭔가 좀 실패해도, 하지않아도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다는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계속 흘러가니 결국 그 흐름에 몸을 맡겨 또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다보니까 무언가 제 안에 간절함이라는 감정이 사라지고 모든걸 운에 맡기게 된 기분입니다. 수없이 많은 동기부여 글귀를 보거나 플래너같은 것들을 써보거나 평소에 안하던 것들을 해본다거나 하였지만 여전히 의지박약이고 제대로 실천하는 게 없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보자 했지만 그것도 잘 되지 않았고, 최저도 못 맞추고 면접도 대차게 망하고나니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간절함이 있으면 의지가 따라온다고 생각하였지만 이젠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길 간절히 바랐는데 그 간절함만큼의 노력을 하지않았고, 실천을 하지않았고, 성장을 하지않았습니다. 완벽히 준비하거나 준비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면 좋았을텐데 이도저도 아니게 조금만 준비하니까 더 실망이 크고 왜 해내지못한건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이젠 너무 자만한건지 태평한건지 뭐 어쩌고 싶은지도 모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 평생을 이렇게 살면서 많은 기회를 놓치면 어쩌죠? 이런 경우에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호탕한도요144저희 옆의 옆집에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시는데, 매일 5분에서 1시간 사이 간격으로 같은 소리를 반복하십니다. 어떤 심리적 문제때문인지 궁금합니다.질문 제목을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적어봤습니다.일단 옆옆집 어르신이 같은 말을 반복하신지가 2달이 넘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 분이 같이 사시고, 2년 전까지만 해도 자식이 찾아오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노부부 가정이었습니다.그런데 2달 전 부터 옆옆집 할아버지께서 이 말을 반복하십니다. 너무 자주 들어서 외울 지경입니다."자식새x 한테 사주 받아, 독약을 뿌리고, 남을 못 살게 구는 네놈은 제명에 못 살것이다. 개새x보다 못한 새x야!"그리고 어느 때는 독약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남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앞에 붙이시고, 다시 앞서 언급한 말을 반복하기도 하구요.또 어쩔 때는 이런 말도 하셨습니다."화장실로 가면 화장실로 따라오고, 옥상으로 가면 옥상으로 따라오고, 잠을 자지 못하게 깨우고, 독약을 뿌리는 네놈은~" 하고 제일 처음 매번 반복하시던 그 말을 또 이어서 하십니다.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서 아버지가 말씀하시기를 치매는 아닌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이틀 전에는 서로 안부인사를 나누고 홍시를 선물로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집 할머니의 말로도 치매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병원에 내방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듣지 못해서 할머니께서도 포기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매일 5분 에서 1시간 사이 간격으로 불규칙하게 같은 말을 반복하시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남의 집 일이니 어떻게 조치를 할수도 없어서 답답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출난왜가리8321일이 지나면 습관이 생긴다는 것은 사실일까요?어떤 행동을 21일 정도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된다는 이야기가 사실인지 궁금합니다.혹은 조금 더 긴 기간이 아니면 짧은 기간에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