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화가 난 사람을 왜 괴물처럼 표현하거나 비유하는 경우도 많아요?화가 나면 속이 뜨겁게 달아올라 소리가 높아지거나 몸동작이 과격해지잖아요. 그래서 화난 사람을 본 상대방이 공포감을 느꼈을 때 무섭거나 흉폭한 괴물처럼 보인다는 표현도 하죠.그것 말고도 왜 괴물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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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차를 많이 타면 왜 속이 쓰리고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않아요?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차를 타면 가만히 앉아서 오래 달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힘들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여요.숙박시설에 짐을 쌓아놓고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서 챙길 때도 차에 싣고 이동하는 과정까지 피곤하고요.저는 여행가기 싫어도 계획대로 다른 사람과 공동생활을 하면 싫은 일도 참고 하고 남의 이야기도 계속 듣느라 소화가 안돼요.특히 타지역으로 멀리 가는 장거리 이동은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지도 않았는데 바로 가면 참기 힘들죠. 바깥에 나가서 하지 않거나 나쁜 일도 안 일어났는데 왜 몸이 차에 오래 앉아서 달리면 속이 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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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심소중한갈비탕이거 사이비인가요? 아니면 그냥 이상한 사람인가요1시에 길거리를 지나갔는데 자꾸 쳐다보는 사람이 있길래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아까 또 같은 거리를 지나갔거든요 똑같은 사람이랑 똑같은 위치에서 마주쳤어요신기하다 이러고 넘기는데 뒤에서 학생! 이러면서 절 부르는 거예요그분: 학생! 혹시 뭐 예체능 같은 거 해요?저: 아뇨 왜요?그분: 아니 그냥 걷는게 예사롭지가 않아서요...체육 잘해요?저: 아니요 왜요?그분: 혹시 뭐 미술 이런것도 안 해요? 그냥 공부? 공부만 하기엔 아까운데...저: 네 근데 왜요?그분: 아...네 그냥 그럴 것 같아서요 수고하세요!대충 대화는 이정도였는데 두 분이서 다니셨어요. 한 분은 말 없었고요...그리고 저 절대 이상하게 걷지 않았어요ㅠㅠ 그냥 보폭만 좀 크게 했어요참고로 저 163에 48 여자예요 어깨만 좀 넓지 본판도 절대 안 예쁘고 쌩얼에 안경 추리닝 차림인데 왜 이런 말을 하셨을까요? 사이비인가요? 제가 말을 더 붙였다면 어떻게 됐을까요?몇 개월 전에도 똑같은 위치에서 저한테 이런식으로 말 건 사람 있었는데...같은 사람일까요...그분의 심리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저 이거 제가 정신병이 있는 것일까요?제가 약간 외모에 강박 비슷한게 있어서제 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거울을 정말 많이 보는 편인데 가끔식 거울을 보고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얼굴 옆면을 한대씩 때리는데뭔가 한대 때리고 나서는 얼굴이 변했다는 생각때문에너무 불안합니다.때리면 안되는거 아는데 가끔식 얼굴이 너무 맘에 안들때는 너무 화가나 한대때리더라고요...그러고 나서 얼굴이 변했을까봐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안되고 그러는데 저 이것도정신병의 일종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무것도하기싫음제가 즐겨보는 인터넷 방송인이 방송 졸업을 했어요.제가 즐겨보는 방송인이 있는데,그 분이 어제 방송 졸업을 하셨어요.인터넷 방송에 너무 과몰입하면 안되는거 잘 알지만,그래도 조금 속상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카타리나(가따릿나)팔.손아픔저림.쥐남 너무나도짜증나여병원을다녀도...약을먹어도..낮지를안아여...힘들고 괴롭고자주는아니지만가끔식손과팔이쥐가나고 저릴때가있어여...팔꿈치가 뼈있는데아파여...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가인처럼_능력쩔고싶은_마유희가족들을 설득해서 일을 하고 싶어요.제가 보험설계사 일 하고 싶은데 예전에 원소사(K×, D×, M××)에서 이득본게 없고 손해만 봤거든요...더군다나 쿠× 물류센터 일도 했지만 몸이 너무 아프기도 하고 스케줄 근무고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게 싫었거든요.. 몸 쓰는 일은 더 이상 못하겠더라구요.이번에 보험대리점으로 들어갔는데... 설계사 코드가 말소되어서 시험 준비하는데가족들은 왜 그런 일하고 몸 쓰는 일을 안할려고 하냐? 노력으로 먹고 살아야지? 왜 그렇게 사냐? 라는걸로 모욕하니까 솔직히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거니와... 지인도 없거든요...하...너무 속상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데이비드임50대가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직업 추천 요망50대가 가질 수 있는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요? 과거의 경력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지마는 안되더라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직업 추천 요망.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과거가 너무 후회되고 미칠 거 같으면 어떻게 하야하나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입니다.! 과거 중,고등학교 시절 당시 여자친구 폭행 및 바람을 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유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 서로 각각 잘못한 점이 있으며 쌍방이긴 하나, 상세한 것은 말씀드리기엔 길어서 제외하겠습니다 그리고 동네, 학교에 성관계를 한 것으로 소문난 적 또한 있습니다. 제가 한 것이ㅜ아니라 그 당시 여자친구가 얘기히고 다니다가 소문이 났습니다그래서 공황도 오고 했었습니다. 헤어질 때는 좋게 헤어진것이 아니라 제가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자기 부모님께 얘기해 저희 부모님이 사과도 하였으나 전 해명보다는 걍 빨리 끝내는게 낫겠다싶어 모든 것을 듸집어쓰고 소문이 나도 해명하지읺고 모든 걸 듸집어썻습니다. 그 결과 욕을 많이먹고 억울한 면도 많았습니다만 해명보다는 그냥 듸집어썻습니다. 어찌댓건 제가 지금에서야 스트레스 받는 것은 이제 곧 대학도 졸업하고 꿈이 창업, 사업인데 내가 혹여나 잘나가고 유명해진다면, 걔가 또 일방적으로 피해자코스프레하며 소문내면 저만 욕먹는 것이 아닌 가족, 형제, 여자친구가 다 욕을 먹게되며 모르는 사람도 저에 실체를 알게되는 끔찍한 상상을 한뒤로 뭘하든 자꾸 이런 생각들때매 얼굴이 뜨거워지고 어지러워지고 이런 끔찍한 미래를 상상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최근 소화도 안되고 브래인포그? 라는 증상 또한 있어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런 것은 고칠 수가 있는지 아니면 평생 안고가야하는 숙제이자 스트레스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살고싶으나 이런 생각들때매 나는 결국 잘나가봤자, 돈 많이벌고 남들볼 때 행복하게 사는 순간 저런 소문이 퍼져서 다 망할거야 라는 생각이 너무 힘듭니다ex) 증상: 불안, 스트레스, 걱정 등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영원히리더십있는닭갈비상처가 많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될까요저는 어릴적 기억이 있는 나이 7살때부터 어린이집에서도 혼자다니고 엄청 폭력적인아이라 많이 싸우고 초등학교도 4학년때부터 고3때까지 계속 은따를 당했었습니다. 집에서는 부모님은 항상 싸우시는 모습만 보고 이혼얘기도 항상 나오고 이혼하면 아무도 저를 안데려갈거라고 어린나이때부터 큰 불안을 주고 특히 아빠는 언어폭력이 심하셔서 욕도 하시고 자존감을 깍는 비하발언도 서슴없이 하시고 어릴적부터 저를 욕받이로 사용하시고 엄마는 집안일도 안하시고 항상 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셨고 우울증이 오신건지 항상 술을 드십니다. 현재 성인이 된 저는 부모님처럼 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다른사람보다 열등하게 능력에도 부족하게 느껴지고 최근에 심리검사에는 우울증도 있고 지능도 떨어진다고 나와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저도 일적으로도 인정받고 연애도 성숙하게 잘 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제 능력이 향상되고 정신적으로도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저의 문제점을 찾고 꼭 해결하고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