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현재도개방적인마법사청결, 오염 강박증 고치고 싶어요...고3 여학생이고요. 최근에 청결과 오염에 대한 강박이 심해졌습니다. 이게 다른 사람이 아니라 제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세상 모든 사물이 다 더럽게 느껴집니다... 서랍장에 있는 옷이 더럽게 느껴져서 다 꺼내서 빨고요... 그 빨래한 옷에 더러운 제가 닿을까 봐 빨래 정리하는 것도 힘들어요... 지나가면서 어디 스칠까 봐 걱정되고, 닿지도 않았는데 닿았으면 어떡하지 하고 막 불안해해요... 요의 비스무리한 느낌이라도 들면 혹시나 소변이 샜을까 꼭 확인합니다. 그동안 한번도 샌 적이 없는데도요. 그리고 확인하면서 바지나 팬티를 만져서 또 찝찝해 하고요... 보통 사람들이 자기가 입었던 팬티를 더러운 오물 보는 것처럼 하지는 않죠?? 제가 이상한 거겠죠... 그리고 제일 힘든 건 화장실 입니다. 여자들은 소변을 보고 나서 앉아서 닦잖아요. 저는 앉아서도 닦고 그것도 모자라서 일어나서도 닦아요... 앉아서 닦았으니, 아무것도 묻어나오지 않지만 불안해서 몇 번 더 닦아요. 그리고는 혹시나 오줌이 바지에 떨어지지 않았을까 너무 불안해서 집에서는 꼭 확인합니다. 확인하고도 불안해요.이게 저만 그런 거면 상관없는데... 빨래 해주시는 엄마께서도 스트레스라 하시고... 손을 하도 씻어서 다 부르트고 가렵고 따갑고... 미치겠어요... 진짜 고치고 싶어요ㅜㅜ 이게 고3에 대한 압박감에 생긴건지... 원인이 되는 계기가 있는 것 같긴 한데...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꿈해몽은 일반인이 하면 안되나요? 알려주세요!!어떤 무속 카페가 있는대요. 제가 많이는 아닌데 꿈해몽에 의미가 보이면전통적인 꿈해몽의 상징들에 근거해서 해몽을 해줍니다. 그러면 종종 맞았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세요.그래서 가끔씩 꿈해몽을 해보는대요.방금 카페장이었던 어떤 무속인 분이 일반인이 꿈해몽을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그런데 저는 일반인이지만 왠만한 무속인들 우습게 바를 정도로 신기 있고요. 신내림 받을 생각도 없고팔자도 아닙니다. 어쨌거나언제부터 꿈해몽이 특정인들의 전유물이 되었나요?그리고 꿈해몽 자격증 같은거 있을까요? 여력되면 이거 따서 엑스퍼트 같은거 해보려고 합니다.제가 좀 황당해서 화가날려고 하네요. 제가 늘 꿈해몽마다 제 해몽은 틀릴 수 있다고도 하면서조심스럽게 적는것이 그렇게 보기 싫었을까요? 아니면 밥그릇 싸움의 일부가 제게 불똥이 되어 튀어오는 것인지?무속인들 꿈해몽 한번에 얼마받고 해주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설 전날에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몹시 예민해져 있어요?2월 첫째 주부터 설날이 올려면 아직 멀었는데 사람들이 몹시 추위를 많이 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의식주에 많이 치이다보니 몹시 예민해져 있더라고요.추워서 밖에 나오는 사람도 적고 일이 많아서 준비할 것에 대해 몹시 분주해서 조금만 충격받아도 화를 내죠.그래서 밖에서 아저씨들 중 1명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니 너무 깜짝 놀랐어요.무엇 때문에 아직 멀었는데 몹시 예민해져 있나요?여러사람을 대접해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예민해진 사정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여행 싫어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여행가는 거 안 좋아한다 말했는데도 강요하네요주말에 일할 때도 있다 했는데 다 핑계로 생각하네요..친구들한데 손절 당할 거 같은데..여행가기 싫어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사진찍는 거 좋아해서 카메라도 있는데 친구와의 여행은 싫어합니다..편한 부모님이면 몰라도..속이 자주 불편한 과대증이 있어서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기묘한철수응원과 격려의 말 한마디씩만 부탁드릴게요.요즘 일은 점점 잘 안 풀리고 우울하고 힘들어요.점점 심해져서 숨쉬기 힘든 지경까지 왔는데 주변에 얘기하면 시선이 두려워서 여기에라도 글 남겨요.힘들 때 마다 볼 수 있게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보고 힘낼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반적으로행복한살구반복되는 말이 저에겐 너무 짜증나요.제가 강아지도 아니고 친구 선생님 부모님 할거없이 그냥 상대방이 말을 반복하면 신경질적으로 화가나고 예민해져요 해라 해같은거나 그런거 뭐든 두번말하면 저도모르게 화가나서 막말을하게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억수로날렵한매실나무남편 명의로 된 차를 소유자를 배우자인 저로 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면허는 없고여 제가 운전 하려는게 아니라 수급비 때문에 그러는데 가능할까요? 소유자만 저로 하고 운전은 남편이남편 명의로 된 차를 소유자를 배우자인 저로 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면허는 없고여 제가 운전 하려는게 아니라 수급비 때문에 그러는데 가능할까요? 소유자만 저로 하고 운전은 남편이 하고 보험도 남편걸로 들껀데 가능한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코인트로잡생각 많을 땐 어떻게...(중3)요즘에 틈만 나면 무기력 해지고 침대에 누워서 폰만 합니다방학이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머리가 멍-하고 빈혈이 잦아요그리고 잡생각이 꼬리를 물고 느러져서 머리가 어지러워요이런 잡생각들을 멈출 수 있게 몸을 움직이기도 했는데 조금이라도 누워있거나 앉아 있으면 잡생각이 들어요..어떻게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쿵자신감넘치는파이리질문백수 27살이나 먹은형때문에 미치겠습니다이때까지 1~2년정도 밖에일안하고 다른일자리구할때마다 이핑계저핑계 다대면서 지금까지총 5년을 놀았습니다엄마한테 맨날 가스라이팅이나하고 생활비안주고 청약저축 꽁으로 10만원씩받고 배달시켜달라는거 엄마가 다사주고 보는사람이답답합니다 엄마는왜 일도안나가는사람한테 덥석 신용카드를 주는지이해안갑니다 아빠는 반포기상태라 신경안씁니다 엄마는 저보다 형을 더좋아합니다지금은 싸워가지고 말도안합니다 형이 이야기할때 저만 투명인간취급하더군요싸운이유는 더늦기전에 경력단절되기전에 취직좀해라 말핬는데 자기가 듣기싫었는지 방어기제로가더군요 이럴때는 저가 집나가는방법밖에없을까요?집만나가서 고민해결이되면 상관없는데 나중이 재산을 형한테 다줄까봐 겁이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낙천적인하늘다람쥐아빠가 신경질을 너무 많이 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 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너무 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두서없이 말했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