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내일도역동적인개발자소원은 왜 이루어지지않는것일까??소원은 미래의 것이므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지 못할 때는 변명으로 일관한다.애초부터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깊은 믿음인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자기 자신은 가치가 없다거나 살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부정당하게 생각한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제법강렬한외계인불안장애와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많은 사람들과 소통 하는것과, 한 공간에 있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제가 할수 있는 선에서 극복을 하고자 하는데요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트레스 관리 법 등 알고 하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완전푸근한제비꽃지하철에 사람이 많으면 호흡이 가파져요..2주전쯤에 평소랑 똑같이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하는데갑자기 과호흡?처럼 호흡이 가파지고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기 시작했었어요. 처음 느껴보는 공포였는데 애써 쉼호흡하다가 내릴때되서 내리니까금방 괜찮아지긴했었는데 문제는 처음 느껴본증상이라그런건지 일시적일줄알았는데 저 이후로지하철 문이 닫혀지고 출발하기까지 텀이 생기면똑같은 증상이 나와요 간격조정한다고 5분 대기하면뛰쳐나가고싶어서 오래 멈춰있어야하는 열차는 안타요. 호흡이 가파지고 두근두근거리고 심할땐 손에땀도 나는거같고 지난번처럼 또 그럴까봐 지하철타기 전에 급하게 사탕같은거 입에 넣고 쉼호흡을 하는데 문제는 저런 증상이 에스컬레이터,엘레베이터,터널에서도 느껴져요. 늘 지나다니던거였고 무서울게 전혀 없는 공간인데 괜히 초조함이 느껴지고 빨리 내리고싶고 괜찮다가도사람이 우르르 몰려들어오면 낑겨있어서 그런지 또다시 두근두근거리고 호흡이 가파져요..원래도 겁이 많기는한데 이게 말로만 듣던 공황장애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NoahW공황장애와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 외출이 너무 힘들데 어떤게 좋을까요?공황장애와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 외출이 너무 힘들데 어떤게 좋을까요?요즘 나가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드네요약을 먹어도 나가는 순간이 너무 힘듭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대단히능동적인전복죽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떠오릅니다 어떻게 환기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막막하고 답답한 상황때문에 하루종일 답답하고 막막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한숨을 자주 쉽니다. 어떻게 하면 환기를 할 수 있을까요? 근데 밥은 잘 먹고 잠도 괜찮게 잡니다.제 상황은 30살로 4년 넘게 백수생활하면서 아무 경력없이 보내니 앞이 너무 막막합니다. 지거국 공대 학점 4점이면 그래도 적당한 곳은 들어갈 수 있으려나 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더군다나 긴 무경력을 감안하면 어디까지 눈을 낮춰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막막한 감정이 듭니다. 품질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는데 아예 생산직으로 가기에는 방향이 너무 안 맞을 것 같고 진짜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해서 '답없다' 이런 마음이 잘 때까지 떠나질 않습니다. 어떻게하면 긍정적으로 환기를 시킬 수 있을까요? 그냥 사기업 취업을 포기해야하나 답답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활발한불독164트라우마 극복하고 싶어요..ㅜㅠㅠ제가 두명의 전남친들로 인해 아주 심하다면 심한트라우마가 남아져버린 상태예요 둘다 거의 같은 이유로 겨우 헤어지고 지금은 좋은 남친을 만났는데지금남친은 경험이 거의 없다보니까 초반에는 좀많이 부딪혔었어요 누구나 과거있고 잤거나 뭐였거나 그럴수 있죠 그치만 애인 있는 상태에선 정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걸로 부딪혔어요 남겨놓을 일이 없죠 그런 사람은 솔직히 상대방이 싫으면 안할순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닌 사람도 있지만 저는 그런 편이예요 작은 실수를 하고 트라우마가 올라와서 그러는거 아닌지 갑자기 불안해져서 말을 내뱉어요 그런적도 없을때도 이미 망상까지 가버려서 혼자 힘들어 합니다 남친도 인정하고 제가 싫어하는 행동 알고뭐든지 맞춰줄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요 게임도 외박도 남중 남고를 나왔다보니 일상이잖아요 연애 공백도 길고 했으면 당연했던 것들이 저로 인해 바뀐거잖아요 저를 위해 줄인게 보여요 네 잘해주는데초반에 그랬던거 때문에 얘도 걔네들처럼 그러면 어떡하지 합니다 솔직히 여기서 적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전남친 둘다 게임만하면 욕은 기본에 키보드도 내리칩니다 조금만 방해된다 하면 저한테 욕하고 너때문에졌다 내탓도하고 또 가관이더군요 남자들이 아무리 ㅅ드립이나 그럴순 있어요 여자들도 하니까요 근데 도를 넘었어요 어디서 가져온건진 모르지만 여자사진 뿌리고 자기들끼리 웃고 또 그중 한명은 여친도 있었어요 나중에 생겼지만 끼리끼리 더군요 야한사진 주고받고 실수로 저장눌렸다는데 그게 안뜰까요?? 집적 누르고 저장버튼 눌러야 되는건데 뻔뻔한 거짓말에 기가차고 또 하지말라하면 ㅇㅋ하더니 또 하더니 내로남불 폰 본건 잘못했지만 당할순 없었어요 보니까 폭력도 한걸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동생이 있었는데 아무리 잘못해도 발로 차진 안잖아요 그걸 웃으면서 얘기하더군요;;이미 알고있는데 보복당할까봐 못헤어졌었네요 바보같이 또 두번째도 게임만 하면 욕하고 초반에 보여졌네요 물건 던지고 분조장이였는지 금방 화내고 자기가 하면 맞고 내가하면 발끈합니다 결국 폭력까지 가더군요 나중에 여자도 찾아오고 누군지 알았는지 연락하고 얼렁뚱땅 남어가고 제 폰은 확 가져가면서 자기폰을 볼려하면 안절부절,절대 안줍니다 가져갈려하면 한 둘이 아녔어요 아무리 짧게 만나고 전여친이잖아요 무슨 4명을 놔두는 사람이 있나요?연락할것도 아닌데 놔두고싶대요;;정리가 맞는데또 왜 헤어졌는지 알겠더군요 지금 남친은 노력해주는데 제가 과거들때문에 힘들게 하는게 맞죠.?그래도 나름 나쁜생각과 안그럴거야 하고 마음의 여유도 가질려고 노력중입니다 혼자 불안해질려하면 그럴려니 하고 막상 괜찮아집니다 저만 고치면 되니까요 이미 겪은거라 두번다신 겪기 싫어서요 공감못하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와 비슷하거나 그런분들이 계신다면 알려주세요 아무튼 너무 길었네요 비슷한 경험들로 인해 지금 남친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저도 힘듭니다 병원을 다녀보는게 나을지 어떤게 나을지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레이시아항상 불안하고 막막하고 제 자신을 채찍질하게 됩니다.안녕하세요.저는 최근 1월 31일까지 H사 대형마트에 일을 했다가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회사가 경영난으로 인해 폐점 대상에 포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당초에 제가 사는 지역에는 2개의 매장이 있었습니다. 그 중 1개의 매장이 폐점이 되어서 당시 전환배치 면담에서다른 1개의 남은 매장에 꼭 가기를 희망한다고 읍소했고 거의 확정직전에 이르렀습니다.하지만, 그 매장마저도 4월에 폐점이 확정이 되면서 결국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실업급여 신청 전 이직확인서 처리되는 시점까지 2~3주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저는 그 기간에 일단 무조건 일을 구해보려 고용24, 잡코리아, 알바몬, 사람인, 교차로, 알바천국 등을 전전했지만끝내 제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했고 실업급여 과정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권고사직을 당한 이후 저는 겉으로는 그동안 일을 하면서 하지 못했던1) 자격증 시험 준비(컴퓨터 활용능력 2급)2) 전시회 행사 다녀오기3) 고용센터 심리안정프로그램 참여, 집단상담프로그램 신청4) 경비신임이수교육 신청 및 이수하기등등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며 움직여보려고 했지만 그러나 저에겐 이러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1) 하루종일 구직사이트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아무리 시간을 정해서 그 시간대만 보자고 다짐해봐도 "하루빨리 일을 구하면 안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계속 구직사이트에 손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2)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일어날 것 처럼 자꾸 고민하고 자책하게 됩니다일명 예기불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실업급여 끝날 때까지 일 못구하면 어쩌지, 쉬는게 너무 사치인게 아닐까, 너무 공백이 길어지면 어쩌지" 일어나지 않은 불확실한 미래에 자꾸 고민하게 되고 자책하게 되고 불안에 사로잡히게 됩니다.3) 부러움과 열등감으로 인해 자신을 채찍질하게 됩니다.권고사직이라는 아픔, 실업자가 되었다는 낙인, 적지않은 나이에 앞으로 이어가야할 생계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자신과 거리를 지나가면 행복해보이고 잘 사는 것 처럼 보이고 뭔가 잘사는 모습, 어디다녀오고 인증하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 제 자신에 대해 열등감과 부러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요악하면 권고사직을 당한 상실감, 미래에 대한 예기불안, 타인과의 비교로 인한 부러움과 열등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막막함방황하고 갈곳을 잃은 제 자신을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일반적으로예쁜닭발우울증, 트라우마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실습하던 중 심하게 갈굼과 태움을 당해서 안 좋은 선택까지 생각 했어요. 지금도 생각중입니다… 1년 반이나 지났는데 트라우마 때문에 눈물이 나요.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마음결궁굼합니다 만약에 이사를 가서 불안하면 어떤 증세인가요?만약에 오랫동안 살았던 집에서 먼지역으로 이사를가면 환경이 바뀌어서 정신적으로 불안하면 분리 불안증인가요?환경불안증인가요? 혹시 환경불안증도있나요?이런경우는 무슨증세이고 어떤 불안증에 해당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화가난벨루가회피성 인격장애라는걸 알게됐습니다회피성 인격장애라는걸 알게됐습니다. 유투브 보면서 난 아닐거야 라고 생각해왔는데가정환경 요인과 연애성향 인간관계 얘기들어보니제 얘기더라구요. 회피성향은 약을 먹어야 낫나요 ? 심리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 스스로는 극복할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입시할 때는 회피기질도 있었지만 공황약만 먹었었어요. 잠깐동안. 주목공포증이 심했어서요. 아마 회피성향이 아주 어릴때부터 있었건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제가 뿌리깊은 회피성향자라는걸 깨닫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을 싫어한다거 생각했었는데네 자신을 혐오한 것이더라구요.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