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다소친절한닭볶음탕제 인생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 아니 어찌보면 평일엔 일만하니까 다행인지 근데 일도 재미가없어요 힘쓰는직업이라 애초에 제가 원해서 시작한게 아니라서요 근데 주말이 문제네요 30대 초반인데 친구가 0명이에요 첨엔 저도 친구가 3명은 있었는데 중고등학생때는 잘 지냈어요 소심한 저한테 먼저 다가와서 말걸어주고 그렇게 20대후반까지는 잘 지냈어요 근데 점점 저한테 조언이랍시고 만날때마다 머리좀 꾸며라 옷도 사라 게속 관여해서 결국 손절했어요 3명다 그래서 결국 혼자인데 첨에는 안 외로웠거든요? 근데 생일때는 뭔가 너무 외롭네요 생일만 지나면 외롭지도 않아요 생일 연말 이럴때만 그러네요 제 인생 망한거같습니다일할때 말이 통하는 동료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전부 저보다 위에있는 아저씨들이라 말이 안통해요 무시만 안하는게 다행일정도로요 그냥저냥 살아요 그러다보니 월급 모은건 쓸데도 없더라고요 모으기만 하는중이에요 평일엔 바쁘다보니 그럭저럭 지나가는데 문제는 주말이네요 저는 뭐 그래도 외롭지 않네 하는마인드로 살아가는데 부모님이 걱정을 엄청 하시더라고요 살면서 그래도 여자는 만나봐라 집에만 있는거 안지겹냐 밖에 좀 나가라 이러는데 밖에 나가면 뭐하나요 전부 놀러나온 사람 사이에 혼자 있는데 그게 오히려 더 비참하고 슬퍼져요 안좋은 생각도 했고 실제로도 실행했지만 다 실패했네요 저 어떡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딸이마미34세 딸이 너무 힘들어합니다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은데~~~34세 딸이 요즘 직장에서 과도한 일때문에 너무 힘들어합니다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일을 합니다 직장에서는 꽤나 능력을 인정받는편인것 같습니다 근데 일자체가 스트레스가 많나 봐요 약간 번아웃온 느낌이예요 일이 너무 많다는 말을 자주해요 성격상 자기일을 누구한테 맡기지 못하는 성격인데다 완벽주의 성향이 좀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애요 근데 완벽주의 성향이 절 닮은듯해서 뭐라고 더 말을 못하겠어요 딸이 가끔 내가 엄마닮아서 그런걸 뭐 하는수 없잖아~~라고만 합니다 너무 피곤해하면서 저녁에 식사할때면 맥주한캔으로 하루피곤을 달래는듯합니다 꽤나 쾌할한 성격인데 요즘은 자기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구요 그래서 엄마로서는 너무 맘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할지룰 모르겠습니다 가끔 다른사람한테 일을 좀 분담하라고 그리고 너무 잘하려하지마라는 정도만 얘길해줍니다 혹시 또래의 젊은분들 이럴땐 엄마로서 어떤 피드백을 해야할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살짝명확한닭우울증 무기력증 극복법을 알고 싶어요무기력하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우울하고 잠만 자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요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심한편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정신과 상담시 평균적인 상담시간이 궁금합니다취준하고 우울증이 생겨 주변 정신과에 다니는 중입니다만 저는 궁금한 것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고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답도 받고 싶은데 선생님은 듣고싶지 않으신지 자세를 계속 여러번 고쳐앉으시더라고요 물론 답해주시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말투나 답변 그리고 태도에 듣기 싫다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 오래 말하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상담해봤자 10분 내외인데 좀 속상하네요.. 앞으로 약만 타올 생각입니다만 원래 이렇게 상담시간이 짧은편인가요? 예약제라 한 사람당 최대 20분인걸로 아는데 한가한 시간이라 대기실에는 아무도 없었거든요.. 매번 갈때마다 그러시니 기분이 좀 별로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물음표살인마입니다제가 현재 우울증 증상인지 궁금합니다.휴대폰 진동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뛰고 현관밖에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없는사람처럼 굴고 집안에 빛한줌 들어오는게 싫어요.. 잠은 자도자도 계속오고 친구 가족들과 연락하고 지내기도 싫고 낮이 싫어 낮에는 억지로라도 잠을 계속 잘려고 하며 해가 다지고 조용해지면 마음이 조금 편안해져요.. 그러다 날 밝아올때면 또 불안하고.. 사회생활하기도 힘들고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기고 눈딱감고 도전하고싶은데 겁이나 용기가 안생깁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예전에 열심히 살앗던 제가 그립고 다시 돌아갈수있을지 막막합니다 식욕도없어 끼니도 거르고 물만마시고삽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가끔빨간요리사갱년기와 우울증 증상인거 같아요 힘드네요우울증 증상인거 같아요가게 정리하는데 오늘은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 때문에 힘드네요이 증상은 벌써 3년이 되었네요자영업 종료하면서 많은 상처가 생겼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종종시끌벅적한노송나무다들 아무것도 하기싫을때 어떻게 하시나요?우울증 비슷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일도 간신히 하고 집에 돌아오면 무기력하게 누워있다가 다음날 또일가고 이런식으로 무한반복입니다운동도 가끔 가지만 뭔가 아무것도 안하고있는 기분도 들고요 다들 이런기분이 들때 억지로 무얼 하시나요 아니면 이럴때라도 푹 쉬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봄날의친구삶의 활력이 느껴지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즘 삶의 활력이 느껴지지 않아요. 큰 고민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흥미나 기대가 없어요. 누가 여행을 간다고 해도 부럽다거나 가고 싶다거나 그런 것도 없고 이런 것도 우울증인가요?참고로 저는 60대 중반 여성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단꾸준한시조새은둔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0살이 된 청년입니다.대학을 못가는 상황이라서알바를 구했습니다.알바는 다음주부터 첫 출근을 합니다.요즘 계속 집에만 있고 집안일도와드리고 집안일만 끝나면누워있습니다.그러다보니 자꾸 안좋은 생각만 들고기분도 계속 다운되더라고요.그래서 한번 밖에 나가도 봤는데체력이 너무 없어서 금방 주저앉게되고금방 집으로 오게 되더라고요.더이상 이렇게 은둔하면 안될것같은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종종낙천적인목련저는 패션 우울증일까요? 머리가 복잡해요매일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는 30대중반 남자입니다아침마다 죽음을 소망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과 두려움에 실행은 못하고 있어요..그렇다도 아무런 활동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매일같이 일을하고 밥도 잘 먹는거 같고..교우관계라고 할만한 사람은 한명뿐이지만 두세달에 한번씩은 만나서 가끔 대화도 나누고 교류하며 웃기도 합니다일상에서는 따로 업무적인 대화 말곤 교류라고 할만한게 없네요취미로는 책을 읽거나 사진을 찍으러 자주 다녔었는데 요즘 한 2-3년간은 도저히 의욕이 서지않아 집에서 누워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매일매일이 지쳐 혹시 우울증일까 싶어 검색을 해보니 진짜 우울증인분들은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으며 툭하면 눈물이 쏟아지기도 하고 외부에서 사람과 만나도 웃지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또 생각해보면 저만큼 인생이 고달픈 사람이 대부분일거 같기도하고..혹시 저는 그냥 나약한 인간인걸까요? 그저 나약한 인간인거라면 어떻게 이 상황을 타파하면 좋을까요인터넷에선 운동을해봐라 바깥에 나가봐라 이야기하는데 당장도 즐겁지못한데 괜히 억지로 밖에나가 지쳐 돌아오고 싶진 않습니다고견이 있다면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