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부모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응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부모의 감정 관리가 아이의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부모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응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뽀얀굴뚝새243동생부부가 아이 앞에서 소리지르고 싸웠다고 하네요. 이런 부모의 모습이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주나요?사실 성격은 자라면서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보고 배우고 자기도 모르게 익숙해지는 거 같던데왠만하면 안 싸우는데 그날은 정말 둘 다 화가 나서 아이가 있는 것도 모르고 감정적인 싸움을 했다고 하네요.이러면 아이가 주눅들고 위축될 거 같은데 부모는 아이 앞에서 가급적 감정적인 발언이나 언성을 높이지 않는 것이 아이의 정서건강에 좋은 건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그런대로창의적인등심11개월 아기 발달 퇴행인지 걱정됩니다아기가 9개월때 빠빠이(손흔들기)도 잘하고 엄마, 아빠, 맘마 하며 말도 했는데 10갤부터 빠빠이 안하고, 아빠아빠아빠만 반복하다가 가끔 믐마 이런식으로 해요낮잠잘땐 쪽쪽이 없이도 잘 잤는데 쪽쪽이 없인 낮잠도 안자려하고 소리지르는게 늘었네요2~3갤 무렵에 했던 누워서 발장난 치기도하고 발달 퇴행같은건지 걱정됩니다너무 시기상조일까요?할줄아는것 : 벽잡고 옆으로 슉슉걷기, 네발기기, 걸음마(어제 함) , 15초정도 혼자서기, 아빠라고 정확히 발음, 아/이/우/에/베/메/브 옹알이, 상자안에있는 물건 꺼내기, 손뼉치기, 물건잡아당기기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육아상담육아과감한멧돼지1103개월아기 적정낮잠이 얼마인가요? 3개월아기의 적정 낮잠은 몇시간인가요??4번 낮잠에 1회만 겨우 연장되고 나머지는 35-40분사아에 깨는 데 괜찮은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육아상담육아억수로협력을잘하는상어77일차 모유수유 중인데 새벽수유를 하지 않아도 될까요?현재 77일차 아기를 키우는 초보맘입니다~보통 8시 - 9시에 밤잠을 재우는데요, 직수로 마지막 수유를 마친 후에 잠에 들면 새벽 3 - 4시까지 깨지 않고 푹 나는 경우가 있어요 가저귀를 갈아도 깨지 않을 때가 있어 억지로 입에 물려서 먹이곤 하는데요 77일차 아기여도 새벽수유 없이 통잠을 자게 해도 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와 배드민턴 같이 해보는것도 괜찮을까요?집 부근 피클볼 하는 곳을 보았더니 야외에서 하더라구요. 야외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아이와 주1-2회 운동이 안될수도 있는데 실내에서 하는 배드민턴은 어떨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알뜰한참매216부모가 부부싸움을 하면 아이들도 폭력적으로 자라요?저희 부모는 본인 가정인 친가나 외가 식구들이 어렸을 적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부부싸움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저희 어머니는 어릴 적 외가 식구들로 인해 저를 키우고 나서부터 사소한 일에 신경질을 부리고 말을 안 듣는 가족들에게 화를 내는데 아버지는 자신을 키워준 친할머니와 큰아버지, 큰고모를 포함한 친가 식구는 화목했지만 아내한테 혼났다는 이야기를 이야기하면 공격성을 드러내요.나중에는 저희 부모도 경제적 가정 문제로 부부싸움을 벌려서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다른 아이들도 부부싸움을 한 부모를 보면 정서가 불안해지거나 폭력성이 생길 수도 있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특히존경스러운김치볶음밥발달과 관련하여 제 양육 방식이 맞는지 궁금합니다.우리 아이는 70일 정도부터 터미타임을 본격적으로 했는데 너무 힘들어했지만 조금이라도 매일 여러 번 꼭 시켰다. 이 때쯤 뒤집기를 한다고 했을 때도 열심히 자극을 줬다. 좋아하는 물건을 눈 위 사선으로 두면 뒤집는다 등. 근데 아무리 자극을 줘도 멀뚱 멀뚱 보기만 했다. 그러다 어느 날 6개월 다 돼서 인가 뒤집는 시기 끝자락에 가서 뒤집었다. 되집기는 그냥 바로 덤으로 했다. 그 이후로 대근육 발달 시기마다 자극을 줬지만 아이가 의지가 너무 없어보여 어느 날 부턴 포기?(알아서 하겠지)했다. 그랬더니 뭐든 다 끝자락 가서 하더라.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되길 뒀다. 그러다 돌쯤 됐을 때 걸음마 보조기를 들였다. 몇 발자국 걸었지만 바로 주저앉고 하기 싫어했다. 그래서 나는 또 기다렸다. 그렇게 16개월이 됐다. 이제서야 보조기를 좋아하게 됐다. 이제서야 보조기로 걷는다길래 열심히 보조기를 시켜줬다. 그랬더니 18개월을 며칠 앞두고 한,두발짝을 띄기 시작했다. 진짜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너무 늦게 걸어서 걷는 게 오히려 더 이상하게 느껴질만큼 정말 애타는 긴 시간이었다. 이제 내일 모레면 20개월로 들어간다. 여전히 완벽하게 자신을 컨트롤 할 만큼 걷지 못 하지만 아주 꽤 혼자서 일자로 걸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여기서 질문은 발달 과정 안에서 이동하거나 움직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진짜 관심이 있어야만 어쩌다 이동했다. 다른 애들은 가져오라면 신나서? 가져오는 것 같았지만 얘는 지금도 엄마가 가져오라고 할 때가 더 많다. 뒤집기부터 걷기까지 많은 대근육 발달 과업을 보면서 얘는 자극을 준다고 하는 애가 아니라 자기가 준비되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문제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시기가 됐을 때 할 거고 그 때 나는 캐치해서 필요한 도움을 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린이집을 가고 주변 시선이나 어떤 의사선생님은 너무나 쉽게 내가 너무 안고 키워서라고 말한다. 그리고 걸을 기회를 많이 안 줬나 보다고 말한다. 물론 나는 순간 순간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후회되는 마음도 있다. 너무 늦어지다보니 내가 뭘 놓쳤나? 싫다고 해도 더 하라고 했어야 했나? 등. 하지만 나는 그냥 이 아이를 존중하고 싶었다. 이 아이가 태어난 대로 키우고 싶었다. 근데 이제는 언어도 늦다;; 미디어를 아예 1도 안봤다면 거짓말이지만 거의 안 보여주며 키웠고 어린이집은 18개월에 갔고 항상 동화책 읽어주고 노래도 많이해주고 밥은 항상 눈 마주치며 대화하면서 먹었는데.. 엄마, 아빠, 아가, 가끔 여기 이게 끝이다. 물이랑 자기가 좋아하는 짹짹, 비행기 이 단어는 수도 없이 썼는데 어떻게 이렇게 죽어도 안 할까? 싶다.. 여전히 내 마음은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되, 의학적으로 정말 개입이 필요한 시기까지 되지 않는다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할 생각이다. 하지만 존중하고 기다린다는 일은 정말 쉽지 않고 때로는 내가 틀렸나?라는 불안이 든다. 전문가 분께서 의견을 주시면 좋겠다. 상담을 받고 싶은 부분이 많다. 하나씩 물어볼 예정이다. 7개월 때부터 어린이집 가기 전까지 문화센터를 다녔는데 박수치라고 해서 아이 손을 잡고 박수를 치면 다른 애들은 가만히 있는 것 같은데 유독 얘만 손을 빼고 안쳤고 선생님이 놀이방법을 설명해주면 그걸 해보려고하기 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걸 보면서 자기주장이 강한가? 생각했고 집에서 양육하면서 놀이를 할 때 조금만 안될 것 같으면 저보고 해달라고 하는 걸 보고 완벽주의 성향인가? 생각했고 놀이나 관심사의 호불호도 커 보이고 암튼 답변에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봤다. 이제는 걸으니까 언어가 걱정인데 제 양육방식에 대해 조언을 받고싶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가장풍부한수선화아이에게짜증과화를내고있는나쁜엄마아이와잘놀다가도어느순간에아이에게화내고짜증내고있는나자신이미울때가잇어요~어떻게하면좋을까요??아이에게너무미안해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피부를 긁는데 하지 말라고 해도 하네요초 1 아이가 자꾸 목과 배를 긁는데 빨갛게 되고 보기 흉합니다. 간지럽다고 해서 약을 발라줬는데도 습관적으로 손이 가서 긁는거 같네요. 병원에서도 아토피 아니라고 했거든요. 습관이 된거 같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