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원주농어초4 사춘기일까 걱정입니다....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중2병이라고 그쯤 사춘기오던데 요즘은 초딩으로 내려갔나요?초4남아 말대꾸 따박따박하고 청개구리짓에 정신이 나간거같아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빵터지는기러기이런상황일땐 어케요??? 고민이에요나이차이 많이나는 형,나,동생,엄마,아빠 이렇게 사는데 큰형이랑 이런행동하는사진을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일단 알아서 할테니까 사진지우라는데 이게맞나요? 제가 어쩔수있는건 없나요? 동생을 지키고싶은마음은알겠는데 형미래도 생각해라 막이렇게 말해서… 엄마아빠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진은 카운트다운으로 책상 위 폰놔두고 찍은거같아요 이런사진이 6개월전부터 100장넘게 찍혀있어요.. 엄마를 설득할 방법은 없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본인이 뚱뚱하다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초4 남자아이인데 본인이 뚱뚱하다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제가 볼떈 전혀 뚱뚱하지 않고 키도 작아서 지금 잘 먹어야 할텐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피아노 대회를 나갔는데 성적이 기대이하네요아이가 오늘 피아노대회를 나갔습니다. 지역 대회인데 평소에 연습을 안 했지만 그래도 어렸을때 재능을 보여서 내심 기대했는데 많이 틀리고 성적도 기대 이하네요. 너무 실망스러운데 오늘 아이에게 한소리 하면 안되겠죠? ㅠ 기분이 별로네요 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역대급놀라운애플파이아기 양육할때 멘탈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생후 38일차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가 요즘들어 너무 자지러지게 울고 도무지 달래지지가 않는데요 이럴때는 어떻게 멘탈을 잡아야 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내빨간흰곰아들이 어른이나 아버지에게 함부로 달려드는 경우, 부모의 책임도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가정이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아들이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른, 또는 아버지에게 감정적으로 달려들거나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폭행까지는 아니더라도, 말투가 거칠거나 태도가 공격적이고, 어른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면 걱정이 됩니다 이런 경우를 두고 “부모가 자식 교육을 제대로 못 했다”, “자식 농사를 못 지은 것 아니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실제로 아들이 어른이나 아버지에게 함부로 행동하는 경우, 아버지나 부모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자녀가 성인이 되면 본인의 성격, 선택, 생활환경, 인간관계, 사회 경험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책임을 부모에게만 돌리는 것은 지나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예절, 말투, 감정 조절, 어른을 대하는 태도 등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면 부모의 훈육 방식이나 가정 분위기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아들이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른, 아버지에게 달려들듯이 거칠게 대하는 경우, 이것을 부모의 책임이나 가정교육의 문제로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성인이 된 자녀 본인의 인성이나 판단 문제로 보는 것이 더 맞을까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형제가 생긴 후 첫째가 퇴행 행동을 보입니다. 기저귀를 다시 찾거나 아기처럼 굴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형제가 생긴 후 아이의 행동이 달라지고 있습니다.형제가 생긴 후 첫째가 퇴행 행동을 보입니다. 기저귀를 다시 찾거나 아기처럼 굴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친 엄마 새 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여행 가고 외식 나들이 하고 이러는데요?7살 전 남편 아들은 미워하고 아이 혼자 소외시키고 친 엄마 새 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아들 둘 딸 둘 네 쌍둥이 이렇게 놀러가고 먹으러 가고 즐기고 이러면서 7살 전 남편 아들이 저도 데려가면 안 되요 이런 말을 하는데 이미 결정 났어 백날 물어봤자 소용없어 토를 달 수 없어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전 남편 아들이 울면서 너무하세요 라고 하는데 친 엄마 새 아빠 그리고 6살 네 쌍둥이 신나게 웃으면서 7살 전 남편 아들 따돌리면서 이렇게 외식 나들이 가는데 친 엄마가 편을 들어주고 자기 배 아픈 자식한테 그러면 안되고 전 남편이 키우는 게 맞고 전 남편이 이거 봤으면 실망할 수가 있는 거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옹골진노루131아이가 유독 어린이집에서 떼쓰는게 심한것 같아요30개월 여아구요어린이집은 작년 10월에 중간 입고 했어요적응하는데 두달이 걸렸어요30개월이 되고 난 후부터 자기 고집이 쎄지고 떼쓰는것도 쎄진것 같아요문제는 어린이집에서도 예를 들어서 간식을 밥 먹고 나서 먹어야하는데 밥 먹기 전부터 계속 간식을 달라고 때를 쓴다고 하구요밥 먹을때 같은반 아이들 중에서 우리 애기만 가만히 앉아서 먹지 못하고 돌아다닌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집에서도 밥 먹을때 시간을 정해서 먹이고 있구요 유튜브도 알람소리가 째깍째깍 울리면 보는거야 라고 하니깐 알아듣고 어느순간부터는 밥 먹을때 유튜브를 찾지 않고 가만히 스스로 먹더라구요근데 어린이집 담임쌤이 아닌 원장쌤이 우리 아이보고 발달센터에 한번 가 보시는걸 추천 드린다고 하더라구요?언어도 느리다고 언어는 동요도 다 외우고 엄마 내가 먼저 갈게 엄마 아파 내가 후 해줄게 약 먹고 푹 쉬세요 우유 줘 등등 의사소통은 되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어떠한지는 모르지만 느리다고 하더라구요?보통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니나가라하와이아들키우는거 너무힘들어요..초딩초딩4학년인데.. 말한마디할때마다 싸우고싶네요 이제 사춘기오면 더하다는말들 하는데 이거 진즉 사춘기온거 아니냐구요....왜저러냐구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