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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갈수록성실한양장피여성형 탈모중 잔디 인형같은 머리카락어릴때는 머리숱이 엄청 많아서 고생이었는데 점점 머리숱이 줄어들더니 이젠 반의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20대부터 미용실에 가면 무슨일 있었냐 어디 크게 아팠냐 항상 그렇게 물을 정도로 정수리에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이 많았어요.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니까 무서울 정도였는데 워낙 머리숱이 많다보니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던게 실수였어요.딱히 탈모 관리를 하지 않았더니 지금은 적응이 안되게 머리숱이 적어졌는데 송송 솟아있는 잔머리는 여전합니다.미용실에선 차라리 빠지고 새로 올라오는게 낫고 자라지도 빠지지도 않아서 문제라는데요.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전문가 선생님들 등판해 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겁나출세한사냥개중3인데 중1부터 키가 안커요...현재 중3이 되었습니다근데 또래에 비해 키가 엄청 안큽니다..중1때 169 중2때 172 중3(현재)173 입니다...부모님 키는 아빠 175 엄마 159 입니다...중1부터 급성장기라는데 키가 안크네요...12시 이전에는 잠들고.우유는 매일 먹습니다고기랑 계란도 많이 먹구요 몸무개는 있는편입니다(78kg)키가 더 클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얄쌍한닭62방 led형광등 아래 2-3시간잇어도문제없나요방 led형광등 아래 2-3시간잇어도문제없나요 형광등키고 침대누워잇는데 형광등은오래직접쐐면 문제생기는거없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지혜로운사자35머리를 잘 안말리면 대머리된다는 말이 맞나요??머리를 잘 안말리면 대머리된다는 말이 맞나요?? 물기가 있는데 머리손상을 주나요?? 왜 안말리는거하고 대머리하고 연관이 있는지 궁금하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평소에 싱겁게 먹고 자극적인 음식을 안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남편이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타서 먹으라는데 그러면 몸에 좋나요?저는 아침부터 소금물을 먹는 게 고통스럽고 별로 먹고 싶지가 않은데 남편은 매일 타서 마시더라구요.히말라야 핑크소금을 갈아서 타서 마시더라구요. 소금을 타서 마시면 좋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염도가 어느정도여야 몸에 좋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효과는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마라탕탕탕후루맘모톰 한지 6일째 이고 내일 결과 들으러가는데 왜이리 떨리는지ㅠㅠㅠㅠ 맘모톰 하기전 총조직 검사랑 대부분비슷하게 나온다 하셨고 시술 싸인받기전에 피검사랑 조직검사 나쁘게나온건 없다 말씀 하셨고 맘모톰 일정잡기전에도 크기 위주로 얘기하면서일정 잡았어요 조금 맘놓고 있어도 괜찮을까요ㅠ 왜이리 떨리는지ㅜㅜㅜ내일 오전9시쫌넘어서 가는데 후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xbfflq아름다운꽃대변을 보고 나면 일시적으로 항문주변이 단단해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말랑하게 돌아오는 이유는 뭔가요? 대변을 보고나서 항상 의문점이 있었는데요 항문질환이없는데 저도 그렇고 저희 아이들도 그렇구 대변을 보고 나면 일시적으로 항문주변이 단단해졌다 시간이 지나면 말랑말랑하게 돌아오던데 이건 항문쪽이 압력을 받아서 그런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일주일동안백호서혜부탈장 수술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서혜부탈장이 의심되서 초음파를 찍었는데 맞다는 소견이 있었습니다 혹시 ct는 따로 또 찍어볼 필요가없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당뇨와 황달 증상은 외부적으로 금방 알수 있나요?당뇨는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서만 확진이 가능한거죠?그렇다면 외부적으로 뭔가 알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그리고 황달의 경우에는 보통 피부색(주로 얼굴)과 눈 흰자로 구분한다고 하는데요.제가 평소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컴퓨터를 오래해야 하는데(하루에 8시간 이상 컴퓨터 작업),눈에 피로 때문인지 늘 실핏줄이 있는게 보입니다.벌써 몇달째 실핏줄이 눈 흰자에 이곳저곳 퍼져있는데, 양쪽눈을 보면 그냥 바로 보여요.황달이 생긴다면, 실핏줄과는 별개로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건가요?최근에 췌장염으로 인해 고생이 많아서요.다행인지 안타까운건지 모르겠지만,우선 4달 전에 혈액검사들에서 큰 이상소견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췌장염 진단을 받긴 받았었어요.3달전에 상급병원 췌장내과에서 복부CT 촬영했었지만 다행히 정상소견을 받았고,주변 장기침범한 흔적이 없는것으로 확인했습니다.3주 전 상급병원 혈액검사는,ALBUMIN 4.7BUN 13.2CREATININE 0.93PROTEIN 7.5TOTAL BILIRUBIN 0.9AST 19ALT 19ALP 91AMYLASE 81MCV 87.6MCH 28.8MCHC 32.9HEMOGLOBIN 14.7RDW 12.1MPV 9.4PCT 0.23P-LCR 20.7PDW 10.1ANC 2032MONOCYTE 4.1NEUTROPHIL 28.1BASOPHIL 0.8그 외에 여러가지 혈액검사를 해봤는데, 모두 다 적으려니 꽤 많네요.3주 전에 혈액검사하고나서, 상급병원 진료볼때 선생님께서, 3달전 복부CT결과와 육안검사 등을 토대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하셨는데요.지금 증상은 저녁식사를 18시~19시 쯤에 하고나서, 밤 11시~12시에 자려고 누우면 등이 아픕니다. 주로 날개뼈 사이랑 명치 뒷쪽에 있는 등이 아파요. 묵직한 통증이 있어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누워서 잠을 잡니다.그리고 흉부나 복부 통증은, 명치 주변과 오른쪽 갈비뼈 하단부와 왼쪽 옆구리쪽에 묵직한 통증이 있어요. 건강염려증인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등통증이 있어서 잠을 잘 못자니까, 저녁식사 후에 타이레놀 한알 먹고 잘때도 있습니다.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관자놀이와 후두부두통도 몇주동안 지속되고 있거든요.숨을 크게 들이쉬면 아주 약간 명치 뒷쪽이 뻐근한게 있긴하지만, 평소에는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니고, 왜 밤에 자려고 누울때나 잠자고 있을때 주로 등통증, 복부통증 등으로 고생하는지 모르겠어요.췌장염 이라는 단어를 한번 듣고 나니까, 당뇨와 황달도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췌장염 중에는 당뇨와 황달이 없는 췌장염도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느긋한돌고래111눈을 감고 앞으로 걸어나갔을때에 일직선으로 가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건가요?눈을 감은채로 앞으로 걸어나가봤는데요.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던데 이거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아니면 누구나 다 그런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