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현재도인기있는홍차어제 점심 저녁을 밀가루+밀가루로 먹고하루종일 밀가루만 먹어 그런지명치 체한 느낌에 토할거 같고해서소화제를 먹었는데다음날되도 낫질 않네요ㅜㅜ물만 마시고누워서 휴식 취하는게 답이겠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끔유용한산토끼요즘 들어 가슴이 답답하고 불편함을 느낍니다.저는 60대 중반으로 혈압약을 20년째 먹는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병 없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가끔씩 가슴이 조이면서 답답하고 불편한 현상이 나타나곤 합니다. 친구들이 갑자기 쓰러져 스턴트 수술을 받는 것을 보다보니까 나도 그런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병원에 가 보아야 하겠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명랑한쥐259제 증상이 통풍 증상일 지 아닐 지 궁금합니다21살이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손(손바닥,손가락),발(발바닥,발가락)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나 불편함이 생겼다가 말았다가를 반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식으로 대략 1달만에 7kg(182cm,88->95)정도 쪘었고 지난주에 하루 마시고 하루 쉬고 3일정도 과음을 했습니다. 내과에 내원하니 통풍은 오래도록 축적되어 발병하는 것이라며 아닐거라하고 전해질,간,신장,갑상선 관련 혈액 검사를 하고 결과는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통풍일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전에 중학교 시절에 지방간이 있었으나 완치되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달리는라이너소염진통제 종류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허리통증때문에. 진통제를 복용합니다나프록센. 이부프로펜. 두가지약중에 위장관장애가조금이라도 덜한게 어느약인지요.그리고. 위에 약들중에 위장약 파모티딘20mg 과같이 복용하여도 괜찮은지요. 조금이라도 위장에도움이 되는지. 질문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강한날쥐121장이 많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배가 자꾸 꾸루룩하고 설사가 계속 반복되고 가스가 계속 만들어지고 새어나가 항문쪽에 열감이 있습니다트림도 안 나오는 기분과 역류성 식도염도 같이 오고한 번 걸리면 2주는 지속됐다가 일주일 좀 괜찮아지고 다시 2주동안 증상이 발현됩니다트리메부틴 먹어도 효과가 없고 유산균 먹으면 좀 낫지만 조금 나을 뿐이지 해결이 안됩니다이유가 뭘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검은알파카2216개월째 가슴 답답함… 천식 확진을 안 해주는 대학병원 의사, 이거 천식 맞나요?안녕하세요. 작년 9월부터 원인 모를 가슴 답답함에 시달리다 못해 미칠 것 같아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동네에선 천식이라 하고, 아산병원에선 폐는 정상이라는데 확진은 6개월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제 증상과 수치 한 번만 객관적으로 봐주세요.[발병 히스토리 및 기본 정보]흡연력: 16년 차 (하루 반 갑~한 갑). 작년 9월 동네병원에서 천식 진단받고 바로 금연했으나,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실패하여 일주일 전쯤 전담/연초를 좀 피웠고 현재 다시 멘탈 잡고 금연 시도 중입니다.작년 3월: 아버지 49재 다음 날 극심한 스트레스로 호흡곤란이 크게 옴 -> 응급실 가서 수액 맞고 싹 나음.작년 9월 말: 연초 피우던 도중 갑자기 가슴이 턱 막히는 느낌이 듦.동네 호흡기내과 방문: 천식 진단받고 흡입기 처방받음.[현재 증상]6개월째 비슷한 답답함을 겪고 있습니다. 동네병원 처방으로 흡입기를 몇 달 썼지만 차도가 없어서, 올해 1월 중순부터는 아산병원 교수님 지시(처방)에 따라 흡입기를 완전히 중단한 상태입니다.쌕쌕거림이나 기침 발작은 아예 없고, 가슴이 꽉 잠긴 느낌만 듭니다. 검사 일주일 전 금연 실패로 담배를 피웠을 때도, 기침 발작 같은 건 없고 늘 있던 평소 답답한 증상 그대로였습니다.특이사항 1: 누워있으면 오히려 편합니다. 어쩌다 한 번씩 아침에 일어날 때 가슴 상부랑 어깨 쪽에 알 배긴 것처럼 뻐근할 때가 있습니다.특이사항 2: 어느 순간부터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목부터 갑상선 쪽까지 뭔가 '시린' 느낌이 듭니다.[폐 기능 검사 수치 변화]동네병원 수치가 이상해서 올해 1월에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겼고,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1월 중순부터 두 달 넘게 흡입기를 안 썼습니다.동네병원 (작년 9~11월):FEV1(1초 호기량): 133% -> 127% -> 136%기관지 확장제 반응(%CHG): -1% -> -1% -> 0% (반응 아예 없음)아산병원 (올해 1월):FEV1: 100% / 확장제 반응: 0%아산병원 (최근 결과 - 두 달 단약 + 검사 일주일 전 흡연):FVC: 101%FEV1: 99%FEV1/FVC: 79 (예측치 대비 96%)FEF25-75: 88%FEF75: 66% (소기도 수치)종합 소견: 정상결과 (폐활량정상)[아산병원 교수님 진료 내용]오늘 결과지 보고 교수가 "결과는 정상이다. 근데 기도가 좀 약하다." 이러길래, 제가 증상 얘기도 하고 너무 답답해서 대놓고 물어봤습니다.본인: "제가 천식이 맞습니까? 매번 6개월마다 와서 검사를 해야 합니까? 정확한 판단을 해주십시오."교수: "6개월 뒤에 천식 여부를 판단하겠다. 그런데 6개월 뒤에 상태가 괜찮으면 일정을 미뤄도 되고, 증상이 심하면 (끊었던) 흡입기를 사용해도 된다."질문 던지니까 이렇게 대답을 회피합니다. 참고로 오늘 검사할 때 제가 숨을 필사적으로 뱉으려니까 기사님이 "목에 힘 빼고 뱉으세요"라고 하더라고요. 무의식적으로 제가 숨 쉴 때 목과 가슴에 힘을 주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질문드립니다]흡입기 끊은 지 두 달이 넘었고 일주일 전에 담배까지 피웠는데 FEV1이 99%고 확장제 반응이 5개월 내내 0%입니다. 이거 천식 맞나요? 교수가 말한 "기도가 약하다(FEF75 66%)"는 게 천식을 의미하는 걸까요?가끔 아침에 가슴/어깨 근육이 뻐근하거나 숨 마실 때 목(갑상선 쪽)이 시린 증상이 있으신가요?작년 3월 큰 충격 이후로 자율신경계가 고장 났거나, 과긴장으로 인한 신체화 증상(근육 뭉침), 혹은 역류성 식도염 쪽이 아닐까 싶은데, 의사의 "6개월 뒤에 판단하자"는 저 애매한 말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 것 같나요? 최근 위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일반적인 역류성식도염 정도만 있다고 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관적인 팩트 폭행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대체로차분한기린피검사 했을 때 기본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포함되나요?예를 들어 콜레스테롤 수치, 간 수치? 이런 것들이요..피검사 하면 어떤 항목들이 결과로 나오는지알려주세요~제가 그동안 가끔 피검사 했을 때이상 없다고 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그동안 자세하게는 신경 안 쓰고 살았어요..** 또 다른 질문 : 갑상선이나 당뇨는 따로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매우흥미로운포도잼심전도 심방세동 질문드립니다.ㅠㅠ심전도상에서 심방세동이라고 간혹찍히는데그럴때마다 병원가서 워치기록 보여드리고 심전도해봣을때 아니라고 했었거든요.심전도도 찍어봤는데 조기수축은 있다고 하셨는데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셨는데이심전도가 심방세동인지 궁금합니다 ㅠㅜ 타지에있어병원을 못가서요소화되면서 심박수가 막 왔다리갔다리 하는것도 정상인가요?저그래프가 그 시점이라...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덕망있는물소261물류센터 근무하는데 건강에 끼치는 영향물류센터 근무하는데 물류센터에 있는 랩이나 다른 작업도구 혹은 환경이 암이나 백혈병을 유발할 정도는 아닌가요? 그리고 수면충분해도 매일 물류센터 다니면 건강에 안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한참꿈꾸는클로버멜레나 블랙 타리 스툴이 의심됩니다.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멜레나 블랙 타리 스툴이 의심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제가 그것을 알아차린 지 약 2주 정도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제가 먹은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매번 똥을 쌀 때마다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가끔은 짙은 갈색이지만 대부분 검은색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그런데 저는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외국인이에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