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하시면서 운동 언제들 하시나요?
직장다니면서 공부까지 병행한다면 운동 시간을 따로 확보하는 게 정말 쉽지 않죠,이런 경우에는 운동을 1시간씩 하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서 짧게라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특정 시간대에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성인은 주 150~300분 정도의 중강도 유산소와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이 권장되지만,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시간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데요, 점심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도 10~15분 정도만 빠르게 걷거나 출퇴근할 때 한두 정거장 먼저 내려 걷거나 계란을 이용하는 식으로 활동량을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평일보다는 주말에 좀 더 계획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데, 주말에 40~6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고 평일에는 10~20분 정도 짧게 홈트레이닝으로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도 사실 평일에는 점심시간이나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몸이 지쳐서 못하는 경우가 많고 대신 주말에 러닝을 꾸준히 하면서 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건강한 운동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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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페드...........
그래스페드는 말 그대로 소를 풀이나 목초 같은 사료를 중심으로 키웠다는 의미인데요,미국 USDA 기준에서는 생애 동안 풀·목초류를 사료원으로 먹인 경우를 grass-fed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양적으로는 전체 지방과 포화지방이 비교적 적고, 오메가3 지방산 등이 조금 더 많은 경향이 있어서 건강한 지방 섭취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그 차이가 큰 편은 아니라 체중 감량에 영향이 큰 편은 아닙니다. 또 같은 그래스페드 안에서도 영양성분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이라, 다이어트 때문에 소고기를 고르신다면 그래스페드를 선택해도 좋지만 굳이 비싼 그래스페드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 감량에는 사육방식보다 등심, 안심, 우둔, 설도처럼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더 영향이 큰 편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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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이유없는 상처는 몸 속 독소 때문인가요?
당뇨를 오래 앓으셨다면 현재 증상이 걱정이 되실 것 같은데요,몸속에 독소가 쌓여서 생기는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고, 당뇨에서는 혈당이 높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혈관이나 신경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려움이나 상처 회복 지연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있으면 피부 감염이 생기기 쉬워 가려움의 원인이 감염이나 피부질환인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독소를 빼기 보다는 먼저 혈당 조절 상태와 피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샤워를 할 때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하고 순한 세정제를 사용한 뒤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긁어서 생긴 상처는 깨끗하게 관리하고 특히 발에 생긴 상처는 당뇨 환자에게 회복이 늦어지거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일 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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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중에 기분이 안좋은 상황은 어케 대처하나요
하루를 잘 보내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가라앉거나 괜히 짜증 날 때가 있는데요그럴 때는 기분을 억지로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잠깐 멈춰서 기분을 전환시키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하루 중 기분이 오르내릴 수 있고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인데요,저는 갑자기 기분이 안 좋을 때는 10분 정도 자리를 바꾸고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활용하곤 하는데, 물 한 잔 마시고 창문을 열어 바깥 공기를 쐬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잠깐 걷고 오기도 합니다. 몸을 움직이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를 환기하는데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감정이 올라온 순간 바로 판단하거나 반응하기 보다는 잠깐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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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사용한 식단 궁금합니다!!
마요네즈를 좋아하신다면 다이어트 중에는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좋아하는 맛을 살리면서 식단을 훨씬 오래 유지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저당 마요네즈도 칼로리와 당류를 확인하셔서 섭취량은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하게 참치마요 덮밥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밥은 적당량 넣고 참치의 기름을 빼고 양배추, 오이와 마요네즈를 섞어 넣고 김가루나 후추를 곁들이면 생각보다 맛있게 먹기 좋고, 닭가슴살, 계란, 참치, 두부를 마요네즈와 채소에 섞어 먹으면 간단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감자 샐러드로 활용하기도 좋은데요, 감자와 삶은 계란, 오이나 양파 같은 채소를 넣고 마요네즈를 넣으면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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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완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졸려요
점심만 먹으면 눈이 감길 정도로 졸리면 업무하기 너무 힘드실 것 같은데요,식곤증은 흔하지만,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면 점심 식사보다 수면 부족의 영향일 훨씬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인은 일반적으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이 권장되고,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식곤증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점심에는 배부르게 먹기 보다는 적당량 드시고,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서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회사 주변을 10~15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햇볕을 쬐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좋고 가능하다면 점심시간에 15~20분 정도 짧게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현재는 밤에 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면 시간을 조금 늘리고, 카페인은 잠깐 졸음을 줄여줄 수 있지만 늦은 오후에 많이 마시면 밤 수면을 방해해 다음 날 다시 졸리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니 오전이나 이른 점심에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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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이랑 흰쌀죽 칼로리 다른가요?
흰쌀밥과 흰쌀죽은 같은 쌀로 만들더라도 100g당 칼로리는 다를 수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죽을 만들 때 물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물 자체에는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같은 100g을 비교하면 죽에는 물의 비율이 높아 칼로리가 낮아집니다. 실제로 식품성분 자료에서도 백미죽은 100g 당 약 50~70kcal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죽 한 그릇이 가볍게 느껴지는 것은 대부분 수분이 많아 같은 무게에서 칼로리 밀도가 낮기 때문이지만, 오히려 죽은 부드럽게 넘어가서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기 쉬울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죽의 종류와 실제로 넣은 쌀의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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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조금은 선선해진것 같아요
오늘도 낮에 해는 뜨겁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비교적 선선하게 느껴지는데요,환절기에는 면역 기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음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귤, 키위, 딸기, 파프리카, 브로콜리 같은 과일과 채소, 그리고 아연을 섭취할 수 있는 굴이나 소고기, 콩류, 견과류를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선해지니 따뜻한 음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콩나물국이나 계란국, 생선구이와 밥, 두부를 넣은 된장국처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사를 챙기면 수분과 영양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균형잡힌 음식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손씻기 등 기본적인 생활 관리로 감기 예방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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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닭볶음탕을 일요일 저녁에 드실 예정이라면 오늘 만든 것을 냉장 보관해서 먹는 것은 괜찮은데요,다만 식혀서 넣는다고 몇 시간씩 실온에 두기 보다는 조리 후 2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동실에 자리가 없다면 냉장 보관하시면 되고 뜨거운 상태의 큰 냄비를 냉장고에 넣기 보다는 먹을 만큼 덜어 내고 작은 냄비나 얕은 밀폐용기에 나눠 담아 빠르게 식힌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실 때는 먹을 만큼만 덜어서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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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가스 차는 현상 정상인가요?
배고플 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가스가 움직이면서 더부룩하거나 약간의 복통을 느끼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현상인데요, 공복에는 위와 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장 안에 있던 가스가 이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가스가 차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가스의 양이 많지 않아도 장이 가스나 팽창을 더 민감하게 느끼는 분들은 불편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대장내시경에서 이상이 없다면 공복 시간을 너무 길게 갖지 말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좋은데요, 한 번에 많이 먹기 보다는 적당량을 나누어 먹고, 식사를 빨리 하거나 탄산음료, 껌처럼 공기를 많이 삼키게 하는 습관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콩류, 양배추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 유제품, 많은 양의 식이섬유 섭취가 본인에게 가스를 많이 만드는지도 식사와 증상을 함께 기록해보면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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