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는 다이어트 식단인가요????
다이어트 중에 닭가슴살로 만든 돈까스는 비교적 좋은 선택으로 보여지는데요,돈까스는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와 얼마나 먹었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일반 돼지고기 보다 닭가슴살로 만든 돈까스는 단백질 비율이 높고 지방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 선택하기 좋습니다. 보통 닭가슴살 돈까스 4조각 정도라면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200~350kcal 정도로 예상되는데요, 조각이 작고 튀김옷이 얇으며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다면 좀더 적고, 반대로 튀김옷이 두껍거나 기름을 많이 머금은 상태라면 좀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돈까스 뿐만 아니라 함께 곁들이는 밥, 돈까스 소스, 샐러드의 마요네즈 드레싱, 크림스프, 탄산 음료등을 주의할 필요가 있는데요, 세트로 다 곁들이면 칼로리가 많이 높아지므로, 닭가슴살 돈까스에 양배추 샐러드나 채소를 곁들이고, 소스는 적당량, 밥도 소량만 곁들이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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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밥먹고 꼭 간식 먹는 분들 계신가요?
생각보다 밥배 따로, 간식배 따로인 경우가 많은데요,오히려 간식을 위해 밥양을 조절하신다니, 잘 이용하면 좋은 습관으로 보여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도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점심 식사 후에 먹는 쪽으로 조절하는 것이 비교적 좋은 방법인데요, 점심 이후에는 활동을 계속 하기 때문에 저녁 늦게 간식을 먹는 것보다 부담이 덜하며, 식후 만족감을 높여서 군것질이나 저녁 폭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초코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고구마 말랭이, 쌀과자, 견과류 소량, 단백질바 등의 선택지가 넓은 편이며, 입이 심심한 것을 달래면서도 포만감을 어느 정도 주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를 선택할때도 저당이나 단백질이 추가된 제품을 선택하는데 좋습니다.건강한 간식 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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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손발이 붓고 몸이 무거운 이유와 해결 방법은?
아침마다 손발이 붓고 몸이 무겁다면 불편하실것 같은데요,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전날 저녁의 짠 음식 섭취, 늦은 식사, 음주,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수분 정체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손가락 마디가 아침마다 뻣뻣하게 느껴진다면 단순한 부종 뿐만아니라 관절이나 염증의 우려도 있는데요, 만약 아침에 손가락이 잘 구부러지지 않거나, 붓기와 함께 통증이나 열감이 있고 뻣뻣한 느낌이 지속된다면 단순 순환문제 보다는 관절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말씀하신 신장 관련 부종은 흔히 눈두덩이나 얼굴, 발목, 다리에 나타나기도 하고 갑자기 체중이 늘거나 거품뇨, 소변량 감소 등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증상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볍에 몸을 풀어주는 것이 붓기 완화에 효과적인데, 손가락을 반복해서 쥐었다가 펴거나, 손목과 발목을 돌리고, 종아리와 발끝을 움직여 주는 간단한 스트레칭 만으로도 밤사이 정체되어 있던 체액 순환을 돕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 종류는 수분 섭취를 돕고 몸의 순환을 보조하는 역할로 생각하는 것이 좋은데 먼저 옥수수수염차가 무난한데요, 이뇨작용이 있어서 몸이 무겁고 부은 느낌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엉차와 팥차는 몸이 무겁고 순환이 더딘 느낌이 있을때 도움이 되는데 시판제품에는 당류나 향료가 추가된 경우가 있어 무가당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가벼운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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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일주일 만에 뱃살 확실히 뺄 수 있는 식단과 운동법 알려주세요
사무직이면 아무래도 제약이 많은 편인데요,복근 운동을 많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저녁 식사 양을 줄이고, 짠 음식과 야식을 끊고, 매일 15~20분 홈트를 하고, 계속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직처럼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일상은 실제 체지방 증가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 저하와 식후 활동 부족, 잦은 간식 섭취까지 더해져 복부 비만이 되기 쉬운데요, 식단은 극단적으로 굶는 것보다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며, 저녁을 가볍게 먹는 습관이 좋습니다. 또 야식, 술, 당이 많은 과자나 음료등은 피하는게 좋습니다.아침은 거르지 말고 삶은 계란, 두유, 그릭 요거트 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를 하고, 점심은 회사 식당이나 외식을 해도 밥 양을 반공기에서 2/3공기 정도로 조절하고, 국물 섭취를 줄이며, 단백질 반찬과 채소 반찬 위주로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 샐러드 처럼 소화가 편하고 포만감이 있는 식사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스빈다. 운동은 집에서 하신다면, 고강도 인터벌 형태의 유산소와 근력을 함께 하는게 좋은데요, 빠르게 걷기, 스쿼트, 런지, 마운틴 클라이머, 플랭크, 버피 같은 동작은 칼로리 소모 뿐만 아니라 앉아 있는 동안 약해지기 쉬운 복부와 엉덩이, 허벅지 근육을 잡아주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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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낳은 신선한 계란은 그냥 먹어도 살모넬라균 걱정 안해도 되나요?
갓 낳은 신선한 계란이라도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반드시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계란의 신선도와 별개로 껍데기 표면이나 내부에 살모넬라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생식은 익혀서 먹는 경우보다 식중독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면역력이 약한 분들이라면 생계란 섭취를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또 생으로 먹는 것이 영양분 흡수에 좋은 것도 아닌데요, 계란은 적절히 가열했을 때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가 더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계란 흰자에 포함된 아비딘이라는 성분은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장기간 생으로 드시는 습관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참기름이나 감식초를 추가해도 살모넬라균과 같은 식중독 위험을 없앤다고 보기는 어렵고, 맛이나 향을 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위생적인 안정성을 보장하는 방법은 아닙니다.따라서 갓 낳은 신선한 계란이라도 생으로 먹는 것보다 반숙, 완숙으로 가열해서 섭취하는 방법이 더 안전하고 소화 및 흡수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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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만보를 걷고 백미 한그릇을 비웠습니다. 매일 잡곡밥 먹다가 운동했다고 백미를 먹었는데, 먹고 바로 움직이면 혈당이 그나마 천천히 오를까요?
오늘처럼 활동량이 많았고, 식후에도 움직이는 상황이라면, 백미 한 공기를 드셨다고 해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요,백미는 잡곡밥에 비해 전분의 소화 흡수 속도가 빨라서 식후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식사 후 가벼운 활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증가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하루 동안 에너지 소모가 많은 상황에서는 비교적 빠르게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공급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맛있게 백미 한 그릇을 드셨다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혈당 변동을 조금 더 완만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백미를 너무 빠른 속도로 드시기 보다는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유지하시고, 식사할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섭취하거나 같이 섭취하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셨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처럼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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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감자탕이 고추기름이 많이 떠 있던데, 맛은 좋은데 부담스럽더라구요. 시래기와 고기만 먹는 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감자탕 맛있죠, 저도 고추기름이 떠 있으면 겉어내거나, 손이 잘 안가는데요,오늘처럼 고추기름이 떠 있는 국물이라면 고기와 시래기 위주로 드신것은 좋은 선택입니다.국물 위에 둥둥 떠 있는 고추기름은 단순히 매운맛만 있는 게 아니라 기름이 추가된 상태라서 칼로리 밀도가 높아집니다.반면 시래기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있고, 감자탕 고기는 부위에 따라 지방 차이가 있지만 단백질 위주라 국물 보다는 영양가가 높은 편입니다. 사실 국물은 떠 먹다보면 계속 먹게되는데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과도한 섭취는 나트륨도 많아서 갈증, 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하는게 좋습니다. 감자탕집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맑고 덜 기름진 국물의 경우는 저도 고기에 적시거나 밥에 비벼서 먹곤 하는데요, 음식 상태에 따라 건강하게 선택해서 드시는 습관이 좋아보입니다. 건강한 식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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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침에 감나요 저녁에 감나요??
두피 건강에는 저녁에 감고, 완전히 말리고 자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생활 패턴에 따라 아침에 감는 분도 계시지만, 언제 감느냐 보다 두피를 잘 말려주는게 중요합니다.저녁에 머리를 감으면 땀, 피지, 미세먼지 등을 씻어내고 베개에 두피 기름이나 먼지가 묻어서 트러블이 생기거나 꿉꿉한 느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덜 말린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냄새, 가려움, 꿉꿉함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말리는게 중요합니다.저녁에 감는다면, 잠들기 직전이 아니라 잠들기 1~2시간 전에 감고, 수건으로 먼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들춰가면서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먼저 말리는게 좋습니다. 저는 머리에 기름이 많이 지는 편이라 아침에 감고 있는데요, 시간이 타이트하긴 하지만, 저녁에 감고 자면 머리가 많이 눌려서 아침에 감는 편입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정답은 없으니,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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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은 후 너무 졸려요 안 졸려면 어떻게 해야지요
점심 식사 후 식곤증은 반갑지 않은 손님인데요,일반적으로 식후에는 혈당이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로 다시 떨어지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졸음과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배부르게 드시지 않아도 식곤증이 심하시다면, 탄수화물을 많이 드시진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게 좋은데요,밥이나 빵, 면 등 탄수화물 비중이 높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다시 떨어지면서 졸음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마지막에 적당량 섭취하는게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만들어 식곤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식사 속도가 너무 빠르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기 쉽기 때문에,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하고 계시다니, 좋은 습관인데요, 지금처럼 햇빛을 쬐는게 각성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밤에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나쁘진 않은지도 한번 점검해보시는게 좋습니다.상쾌한 오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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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속이 너무 쓰리고 뭘 먹을때 마다 배가 아파요
말씀하신 증상을 보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단순한 소화불량을 넘어 위염,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질환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요, 우선 밤에 속이 쓰린 증상은 위산이 과다 분비되거나, 식도 쪽으로 역류해서 발생하는 경우기 많습니다. 저녁식사가 불규칙하거나 늦게 먹고 바로 눕는 습관, 잦은 음주, 스트레스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는데요 최근 스트레스가 많고 술을 자주 드셨다면 위장기능 저하와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또 식사 후마다 복통이 있고 배변이 시원하지 않은 증상은 장 운동의 불균형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관련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도 스트레스가 영향을 줘서 장의 민감도를 높이고 복통과 배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먼저 저녁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취침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당분간 피하고 소량씩 천천히 먹으면서 과식도 피하는게 좋고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도 필요합니다. 생활 습관 관리를 통해 개선될 가능성도 있지만, 방치해서 만성화될 가능성도 있으니 말씀하신 대로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빠른 쾌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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