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채소는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많이 부족한 편인가요?
냉동 채소는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오히려 생채소를 사놓고 상해서 버리는 일이 많다면 냉동 채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냉동채소는 수확 후 운동과 냉장 보관을 거치는 생채소보다 냉동 과정에서 영양이 잘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냉동 채소는 보통 냉동 전에 살짝 데치는 블랜칭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비타민c와 일부 수용성 비타민이 소량 감소할 수 있지만, 이후 냉동 상태에서는 영양소 변화가 크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꾸준히 먹는 방법으로 냉동 채소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오히려 영양소 손실을 줄이려면 조리 방법을 신경쓰는 것이 좋은데요, 냉동 채소를 물에 오래 삶으면 비타민c가 일부 수용성 영양소가 물에 빠져나갈 수 있어, 전자레인지나 찜처럼 물을 적게 사용하는 조리법이 좋습니다.또 채소 특성에 따라 생채소와 냉동 채소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상추, 오이, 토마토처럼 바로 먹기 좋은 채소는 생채소로 활용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완두콩, 혼합 채소처럼 보관이 번거로운 채소는 냉동으로 구비해두면 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즉, 채소가 자주 상해서 버린다면 생채소와 냉동채소를 함께 활용하셔서 꾸준히 섭취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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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을 계속 먹으면 체중조절이 안되나요?
10일간의 여행이라니 좋은 추억 만드셨을 것 같은데요,저도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에서 하루 종일 걷고 관광을 해도 살이 쪄서 돌아오는 편인데,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행지에서는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도 많고, 피로가 쌓여서 평소보다 수면의 떨어져서 부종이 있거나, 식사시간과 양이 불규칙해지는 영향도 큰 것 같습니다.특히 10일 동안 조식으로 빵을 다양하게 푸짐하게 드셨다면 평소보다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이 많아진 것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빵에 버터, 생크림, 잼 등을 함께 먹는 경우 열량도 쉽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10일만에 5kg이 늘어난 것이 모두 체지방으로 보기는 어렵고 탄수화물과 나트륨 섭취가 늘면 글리코겐과 함께 체내 수분이 증가하고, 여행 중 배변이 원활하지 않으면 장에 남아 있는 내용물까지 더해져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났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행 후에는 굶거나 식사량을 제한하기 보다는 평소 식사량과 패턴으로 돌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채소와 과일, 적당한 식이섬유를 챙기면서 배변 리듬을 회복하고, 짠 음식이나 간식 등을 줄이면 며칠 사이에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면서 즐겁게 여향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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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향은? 진라면 순한맛 VS 매운맛
저는 개인적으로 순한맛을 좋아하는데요, 진라면이 매운맛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에 먹어보니 예전보다 더 매워진 느낌이라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진라면이나 너구리 같은 라면의 순한맛은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부담없이 먹기 좋은 맛이라 만족하는 편인데요, 특히 밥 말아 먹어도 맛이 있고 계란이나 대파를 넣어 먹으면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순한맛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김치를 곁들여 먹기 좋아서인데요, 라면에는 김치가 잘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로 매운 라면에는 김치까지 먹기가 힘든 경우가 많아서 김치나 다른 밑반찬을 곁들여 먹기 좋은 순한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가끔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는 매운맛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후폭풍이 두려워서 요즘엔 순한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취향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 같은데요, 어떤 맛을 좋아하시던지,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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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언제가 제일 맛있나요? 요즘 복숭아 많이 팔더라구요.
저도 오늘 복숭아 한박스를 사왔는데요,복숭아는 품종과 출하시기에 따라 맛 차이가 상당히 큰 과일이라, 복숭아를 고르는 기준을 조금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지금 8월 중순은 맛있는 복숭아를 고르기 좋은 시기인데요, 조생종은 6~7월에 나오고 8월로 넘어가면 중, 만생종이 출하되는데, 이 시기의 품종 중에는 당도가 높은 품종이 많습니다.또 향이 좋은데 달지 않았다면 덜 익은 복숭아를 고르셨을 가능성도 있는데요, 품종에 따라 후숙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구입했을 때 조금 단단하다면 실온에서 후숙시킨 뒤 먹는 것이 과육이 조금 부드러워지고 단맛과 풍미도 더 좋습니다.맛있는 복숭아를 고를 때는 품종명과 당도 선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빨간색이라고 반드시 단 것이 아니고 겉모양도 당도를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판매처의 당도 선별 제품인지, 어떤 품종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품종은 아삭하고 단 맛을 좋아하신다면 양홍장을, 말랑하고 과즙이 많으면서 달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금빛대명을, 8월 하순에는 진미를 추천드립니다.복숭아 품종과 당도선별을 확인하셔서 올해는 기억에 남을 만한 맛있는 복숭아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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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쿠르트먹으면 방구가 잘나오나여 왜그런거죠?
요구르트를 먹고 트림이나 방귀가 늘어나는 것은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유당이나 발효 성분에 장이 반응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요,우유나 요구르트의 유당을 충분히 분해하지 못하면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으로 넘어가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면서 가스가 만들어질 수 있고, 이때 방귀뿐 아니라 배에서 꾸르륵 거리는 소리나 복부팽만, 복통, 묽은 변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 요구르트 자체의 발효과정이나 함께 들어 있는 당류도 장내에서 발효되면서 가스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트림은 장에서 생긴 가스라기 보다는 먹거나 마시는 과정에서 공기를 함께 삼킨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요구르트를 먹을 때마다 유독 방귀와 복부팽만이 심해진다면 일단 양을 줄여보거나 락토프리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방귀 때문에 너무 부끄러워 하지 않으셔도 되고, 아주 흔한 소화기 증상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제품으로 조절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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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창국밥을 비조리로 포장해서 육수, 건더기, 새우젓, 다대기를 각각 따로 담아 바로 냉장보관 하셨다면 내일 저녁에 드셔도 괜찮은데요, 오히려 재료가 각각 분리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습니다.조리괸 고기, 육수, 국물류는 냉장 보관 시 일반적으로 3~4일 정도까지가 기준이기 때문에, 다음날 까지 보관하는 것은 안전한 범위에 들어가고, 중요한 것은 포장해 온 후 가능한 빨리 냉장고에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막창과 육수는 단백질과 수분이 많아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고, 더운 날씨라면 1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고, 냉장고는 4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수와 건더기가 아직 따뜻하다면 식힌다고 실온에 오래 두기보다는 넓고 얕은 용기에 나누어 빠르게 냉각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내일 드실 때는 육수와 막창 건더기를 냄비에 넣고 충분히 끓여 속까지 뜨겁게 데운 후 새우젓과 다데기를 넣어 드시는 방법이 좋은데요, 냉장 보관했던 국물과 고기류는 충분히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위생적인 보관과 재가열과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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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단백질바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고를 때 어떤 성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다이어트 중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는 편이라 식사 사이의 허기를 줄이고 다음 식사의 과식을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단백질바를 고를 때는 1개당 단백질 10~20g 정도가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당류와 총열량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이기 때문에 당류가 지나치게 높지 않고 1개당 열량이 약 150~250kcal 정도인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이섬유가 3~5g 정도 들어 있다면 포만감 유지와 배변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참고하는 것이 좋고,지방은 버터나 팜유가 들어간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티톨, 에리스리톨, 소르비톨 같은 당알코올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사람에 따라 가스나 복부팽만,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어 장이 예민하다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출할 때 단백질바를 물과 함께 먹는 방법이 좋고, 배가 많이 고픈 날에는 과일이나 그릭요거트 같은 식품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다이어트용 단백질바는 단백질 10~20g, 적당한 칼로리, 낮은 당류, 식이섬유 3~5g 을 기준으로 선택하셔서 건강한 간식으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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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나 햇간,냉동만두등 먹을때 하림 더미식 괜찮나요?
더미식 제품 라인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는데요,특히 냉동만두 제품이 맛있어서 냉동만두는 더미식 제품으로 주로 사는 편입니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긴 하지만, 맛과 식감이 확실히 마음에 들고, 가족들도 잘 먹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선택하고 있는데, 특히 새우 만두가 맛있어서, 한번 맛본 뒤로는 계속 이용중입니다. 햇반은 사실 다른 제품과 큰 차이는 못 느꼈지만, 마트나 여러 곳에서 행사를 자주 해서 가격이 좋은 경우 사는 편인데요, 쌀과 물만으로 지은 제품이라 원재료 구성이 단순하기 때문에 믿고 구매하는 편입니다.장인라면의 경우 육류와 채소 등을 사용한 액상 육수와 닭육수 반죽 면을 특징으로 하고 있고, 나트륨을 낮춘 제품이라는 특징이 있는데요, 장인라면의 경우는 호불호가 있는 편이라 한번 드셔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구매를 결정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붙어 조금 신뢰가 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품별 영양성분을 잘 비교해보셔서 만족할만한 구매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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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쓰꺼움과 소화불량이 조금 있는데 비타민c복용을 해도되나요?
메스꺼움과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라면 비타민C는 공복보다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비타민C는 일부 사람에게 위장 자극, 메스꺼움이나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화기 증상이 있다면 고용량 제품보다 일반적인 용량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HDL 수치는 낮은 편이지만, 전체 콜레스테롤, LDL, 중성지방 수치와 함께 해석했을 때 혈액검사가 전반적으로 정상이라면 HDL 수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 아침, 점심 식사의 구성, 활동량, 스트레스 등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점심 식후마다 졸리다면 점심 식사를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많이 먹는 패턴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 구성을 바꾸면 식후 포만감과 혈당 변동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고,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식곤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피로가 자주 느껴진다면 비타민C 섭취도 좋지만, 하루 7시간 내외의 수면 시간을 유지하고, 주 2~3회 근력 운동과 평소 걷기 같은 활동량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비타민C를 섭취하신다면 식후에 일반적인 용량으로 복용하시고, 점심 식사구성, 수면, 운동량 등을 조절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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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에도 종류가 있나요? 설사 자주하면 무슨 유산균 먹는게 좋을까요?
유산균은 종류가 상당히 다양한데요,같은 유산균이라도 균주와 조합에 따라 작용이 다르기 때문에 몇 종이 들어갔는지 또는 몇 억마리인지 보다 정확한 균주명과 해당 균주에 대한 임상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actobacillus rhamnosus GG(LGG) 균주의 경우 주로 급성 설사나 항생제 관련 설사 관련 연구가 많은 균주라서 평소 묽은 변을 보는 성인에게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Lactobacillus rhamnosus GG(LGG)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해서 2~4주 정도 변의 형태와 배변 횟수를 관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대로 복통, 가스, 복부팽만이 함께 있으면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Bifidobacterium 계열이나 Lactobacillus 계열의 임상 근거가 확인된 균주가 포함된 제품을 선택해 보셔도 좋습니다. 또 유산균을 먹은 뒤 가스나 복부팽만, 묽은 변이 오히려 심해진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식습관과 배변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커피나 술, 기름진 음식, 유제품, 당알코올이 들어간 음식, 과도한 식이섬유, 스트레스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이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묽은 변을 자주 보는 정도라면 균주가 명확한 제품 하나를 선택 해 일정 기간 관찰하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유산균을 계속 바꾸는 것보다 원인을 확인하고 관리하셔서 보다 편안한 배변활동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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